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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수 많은 관계가 형성되게 된다. 가깝게는 가족구성원들과의 관계,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는_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다면_ 같은 직장 구성원들과의 관계, 또한 이런 저런 모임들로 인해 빚어지는 관계, 또 관계들......
이 수 많은 관계들 속에서 최근 나를 괴롭히는 가장 큰 화두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이었다. 분명히 나는 이런 뜻을 전하고자 했으나 상대방이 달리 해석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여 맘 상하고 오해를 하거나 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이에 최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고 있던 중 눈을 확 잡아 끄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질문리더십".
뭔가 좀 색다른 내용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었다. 실제 "리더십"이라는 제목보다는 "질문"이라는 제목에 더 끌려서 일 것이다. 질문 도 커뮤니케이션의 한 가지 아주 중요한 방법이므로.
이 책은 크게 3부 9장으로 나뉘어 있다.
1부는 질문이 가지는 힘과 중요성에 대해, 2.3부는 질문을 잘 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기초적인 스킬과 상황에 따른 질문 요령 및 실제적인 질문예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상당히 많은 세계적인 리더들로부터 질문의 중요성에 대한 실질적인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다시한 번 커뮤니케이션에서 질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만, 22명이나 되는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인터뷰한 내용을 chater별로 분류해서 정리하다보니 내용의 방만함으로 독자의 입장에서는 편안한 독서는 힘들었으나, 질문을 통한 리더십 강화라는 것은 신선한 접근법이라 생각되었으며 조직 생활을 하며 각각의 특수한 상황별 질문법에 대한 3부의 내용들은 곁에두고 교과서로 사용하기에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질문하는 문화는 책임을 공유하는 문화다. 책임을 공유하면 아이디어, 문제, 결과까지 공유한다, 나 또는 너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p.44) 질문할 때는 상대방과 질문, 두 가지에만 집중해야한다.(p.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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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빠지는 질문 외에도 리더가 하지 말아야 할 질문이 2가지 더 있다. 마이클 J. .마쿼드 [질문 리더십] 중 왜냐면, 우리처럼 상대방도 무엇인가를 '느끼는' 인간이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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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시의적절하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잘하는 분들이 있다. 항상 내가 고민해야 할 문제의 본질에 대해 먼저 질문을 하여 나를 당황하게 만든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 책은 질문을 통해 문제의 핵심을 제기하고, 상대방에게 제대로 경청하게 하며, 질문이 자유스럽게 오가는 분위기를 만드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적 리더 22인을 인터뷰하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생생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우선 1부는 질문의 힘을 다루고 있다. 개인과 조직에 있어 질문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질문법을 제대로 배우면 직원,팀, 조직을 바꿀 수 있음을 밝힌다.
* 질문하는 문화는 책임을 공유하는 문화, 나아가 아이디어, 문제, 결과까지 공유
2부는 질문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기초지식을 다루고 있다. 효과적 질문법의 실제적 지침에서부터 질문하는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 현명한 리더는 학습마인드를 가진다. 무엇이 잘됐고, 무엇이 가능하며, 개선안이 무엇인지 발전과 지속적 학습에 집중함
3부는 팀 단위에서 구체적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질문을 사용하는 고급방법을 다루고 있다. 21세기를 헤쳐 나갈 리더라면 직원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 ‘물고기를 잡고 싶도록’ 만들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제대로 된 질문을 통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권한 책임의 범위를 넓히며 변화를 주도하려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논어에 공자가 제자중에서 가장 질문을 많이했던 자공을 좋아했다는 대목은 분명 여기서 말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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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변화 혁신의 수단으로 질문을 소개한 책이다. 리더십이라는 제목을 붙여 조직관리를 하는 관리자나 회사생활을 하는 회사원들에게 질문을 통해 조직과 자신의 변화를 꾀하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일단 질문의 목적과 성과등을 생각하기 전에 질문을 하는 습관을 갖게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질문은 일단 정보를 얻게 되는 좋은 기회를 제공 할 뿐아니라 주위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하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고 생각한다.안일하게 주변 상황에 대처하는 이들이 읽고 변화를 시도 해 보기에 좋을 듯 싶다. 아무 때나 물어보라. 뜻하지 않은 정보와 깨달음을 얻을 기회를 가지게 될 지도 모르니. [인상깊은구절] 하루에도 질문할 기회는 수없이 많다. 묻지 못한 질문은 닫힌 창문이며 가보지 못한 길이다. |
| 질문리더십 책을 읽으며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점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봅니다. 이 책은 질문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질문을 하지 않거나, 잘못된 질문을 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점, 그리고 질문이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는 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이 책은 질문의 요령을 알려줍니다. 독특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질문은 개방형, 학습형,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여러가지 주안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반면 단점도 존재합니다. 인터뷰에 근거한 책 내용으로 인해 구체적 내용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매우 좋은 목차임에도 어떤 부분은 그 내용이 기대만큼 목차를 따르지 못하는 부실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천 워크북과 같은 형식으로 부록에 정리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또한 질문 리더십에 대해 처음에는 크게 벌여놓았다가 마지막에는 명확한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도 부족함이 있습니다. 또한 표로 정리되었으면 좋았을 것같은 부분들이 눈에 군데군데 띄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의 리뷰를 쓰는 것은 이 책이 가진 독특한 긍정적인 효과때문입니다. 이 책은 리더에게 필수적인 질문에 대한 기초서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권위적 패러다임에서 변화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스킬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행동기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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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리더십
마이클 에브라소프 사령관은 효과적인 질문을 할 줄 아는 리더였다. 그는 '질문 리더십'으로, 미국 해군이 보유한 가장 현대적인 전함 벤폴드를 혁신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간단한 방법을 써서 20개월 동안 눈부신 결과를 낳았다. 그리하여 벤폴드 전함은 책정된 예산의 75퍼센트만 쓰고 140만 달러를 남겼다. 그의 지도로 전함의 전투 준비 지수는 태평양 함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는 과연 어떻게 했던 것일까? 에브라소프는 사령관에 부임하자마자 승무원 300명과 면담하며서 세 가지를 물었다.
"어떤 점이 만족스럽죠?" "불만 사항은 무엇입니까" "권한이 있으면 무엇을 고치고 싶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는 이렇게 물었다.
'목표를 정확히 전달했는가? 부하에게 필요한 자원과 시간을 주었는가? 부하들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충분히 시켰는가?'
또, 장교나 수병이 허가나 결재를 받으러 오면 그는 언제나 이렇게 물었다.
"왜 일을 이런 식으로 하죠?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시간이 흐르자 부하들은, 더 좋은 방법을 미리 생각하고 왔다. 질문하는 문화를 만듦에 따라 부하들이 혁신적인 방법에 눈을 뜨게 되었던 것이다 |
| 시대가 변했다. 이제 리더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과감하게 모르는 건 모르는 것으로 인정하고, 부하들에게 물을 줄 알아야 한다. 책의 대의다. 동의한다. 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확인차 물어본 후배들의 대답은 달랐다. 내가 묻는 질문은 대부분 답이 정해진 질문이었고, 내 질문은 내 결론으로 후배들을 몰아가는 것으로 느껴졌을 뿐이라는 대답. 솔직히 좌절이었다. 백번 양보해서 평소 후배들을 혼낼 때에는 그랬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바로 전날 후배 배려를 위해 출연의사를 타진한 질문을 예로 들었다. 나로서는 예단없이 그야말로 의사를 ''묻는'' 질문이었지만, 후배는 강압으로 들었다고 했다. 책을 꼼꼼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후배와 나 사이에는 그런 오해가 있었을까. "우리는 간단한 질문이라고 생각하고 묻는다. “왜 그렇게 되었지?” 그러나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그들이 직무에 태만하다고 비난한다고 생각한다. 질문을 해도 요령이 없으면 솔직하고 친절한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오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내게 있었던 것이다. "질문하기 전에 마음 속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질문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점검해야 한다." 책은 더 나아가, 후배를 다그치기 위한 질문이라면 애시당초에 하지도 말 것을 강조한다. "너무 갑작스런 질문, 비난조의 질문, 답을 즉시 요구하는 질문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순수한 학습욕구에서 묻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상대방에게 대답할 시간을 줘야 한다." 때문에 "“왜”로 시작하는 질문은 언제나 호기심과 지식에 대한 욕구가 나타나야지, 분노와 좌절이 나타나선 안된다." 아울러 "맥이 빠지는 질문 외에도 리더가 하지 말아야 할 질문이 2가지 더 있다. 원하는 답변으로 강요하는 ‘유도질문’과 질문자의 욕구에 맞춰 질문을 묶어놓아 혼란을 가중시키는 ‘복합질문’이다." 그럼 올바른 질문의 방법은 무엇인가. "제1규칙은 ‘체면을 잃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직원이 문제나 질문을 가지고 오면 항상 상대방의 생각을 되묻는다." "대화는 정답보다 질문에, 독단적 해석보다는 공유된 의미에 무게중심을 둔다." "인내심을 가지고 듣되 말을 끊지 말 것. 중간에 끼어들면 상대방의 대답에 관심이 없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당신의 말이 빨라지거나 상대방의 대답이 점점 짧아진다면 잠시 휴식시간을 갖거나 완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리더의 질문에는 주변 사람들 밀어붙이는 힘이 아니라 밀어주는 힘이 있다." "정이 있고 고마움이 배어 있는 리더십은 직원이 실수를 통해 학습하도록 한다." 그러나 질문이란, 근본적으로 문제의식이다. 질문이 없다는 것은, 아무 생각없이 산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묻지 않은’ 질문이 문제를 일으킨다." "급변하는 시대에는 우리의 질문이 답보다 훨씬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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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한달쯤 되었습니다.. 전 직장은 가족 같은 분위기여서 처음부터 알아서 챙겨주고 실수를 해도 지켜봐주고 스스로 바로잡아나갈 때까지 기다려주곤 했는데 새로운 일터는 모두들 바쁘고 규모도 커서 대기업 같은 분위기입니다.
입사하면서 "모르는 건 무조건 질문해라"라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아마도 바쁘게 돌아가는 이런 분위기에서 내가 임의로 일을 했다가 잘못하면 팀 성과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질문해가면서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것이 회사 측에서도 중요한 일이라서 그랬겠지요. 저도 "네 네" 하면서 열심히 질문하겠다 약속했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니 혼자 머리 굴리는 일만 많아지더라구요. 눈치를 보아하니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군, 저렇게 하니 나도 따라해야겠군.. 입은 꾹 다물고 혼자 적응한답시고 눈치만 열심히 살피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질문하지 않는 자에겐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연한 거겠지요. 바빠 죽겠는데 묻지도 않는 걸 가르쳐 줄 여유는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저는 질문이라는 대화 방식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물어보는 입장이라기 보다 늘 질문을 받는 것이 익숙했기(전 직장에서는 고참 선배에 속했기 때문에 ㅠㅠ) 때문에 생긴 고질병이랄까..
그러다 이 책을 만났습니다. 단지 제목에 끌렸을 뿐이지만 책 속에서 질문을 통해 현실의 한계를 훨훨 뛰어넘어버린 성공적인 리더들의 모습을 보고 단순히 질문은 모르는 상태를 해결하기 위함이 아니라 근본적인 나의 역량을 성장시키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진정한 관계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내용들은 여러 번 밑줄을 그어 가면서 읽었습니다. 책상 위에 꽂아놓고 내 회사 생활이 잠시 주춤거릴 때마다 이 책을 꺼내 읽을 겁니다. 주변 어디에나 나의 스승은 있으니까~~ 질문은 계속되리라.
함께 보내 주신 봉투 칼 너무너무 이쁩니다.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그들의 지식과 지혜를 믿으면서 바라본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가 답을 모른다고 생각할 때조차, 항상 그들의 힘으로 답을 찾는다. 놀랄 일이 아니다. 진정한 변화는... 그런 사람에게 일어난다. 자의식을 넓히고 질문으로 캐낼 수 있는 지혜가 내면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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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질문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다.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질문했다가는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질문을 하면 부끄럽다. 그것도 모르냐고 눈치주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질문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이것은 우리가 학교에서 경험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질문은 어렵다.
아니다.
모두 안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아니라도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르쳐 주고 싶어도, 가르침을 받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질문하지도 않고 대답도 하지 않느다.
우리는 왜 질문을 해야만 하는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타인과의 많은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우리는 그것을 확인을 해야만 한다. 타인의 뜻을 알 수 있고 나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질문을 통해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연하게 이해를 했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지나치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는 질문을 해야한다.
리더를 향해 추구하는 사람들은 질문을 해야 한다. 공동체 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우리가 왜 질문을 하지 않는지 우리는 모두 그 정답을 알고 있다. 질문을 해도 수용할 수 있는 문화적인 여건이 마련될 때 질문문화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의 리더가 되려면 질문을 익혀야 한다. 본문에도 나오지만 질문은 여러가지가 있다. 즉 질문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질문의 기술을 익혀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견인차로 손색이 없다. [인상깊은구절] 무식한 질문을 하는 바보로 취급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p.24. (마치 나의 생각을 듣는 듯) |
| 한국인에게 있어 ''질문''은 새로운 또는 어려운 도전과제가 질문일 것이다. 특히 주입식 교육이 팽배한 우리는 질문이란것이 주위의 시선도 고려해야되고, 잘못된 질문이 아닐까 하는 걱정등 그러다 보면 어느새 질문 할 타이밍을 놓쳐 버리는.... 세계화 시대이며, 다양성의 시대이다.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간에 길들여 졌던 질문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 야 할때다. 물론 나부터가 힘들다는걸 안다. 하지만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좀더 생동하 는 조직생활, 개인의 생활을 충고가 아닌 질문으로서 바꿀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질문 도 중요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의 자세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답변또한 어색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