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지금 이 스터디 플래너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스터디 플래너를 쓰고있다가 new스터디 플래너가 나왔다고 해서 잽싸게~ 구입한 대한민국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혼자 공부할 시간이 많아져서~ 계획을 따로 세우는게 꼭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중학교때 가정사정도 있고 어머니의 안목덕에(?) 학원을 안다녔거든요.. 그래서 시험기간이라던가 공부를 위해 따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때에는 A4용지에 시간대를 적고 옆에 할 일을 자세히 적으면서~ 공부를 했었어요.. 그러다 보면 진짜 시간이 얼마나 아까운지를 알게되요. 예를 들어, 시험이 5일 정도 남았는데 내가 정리 해야 할 과목이 8과목이라면, 하루에 2과목씩 하고 하루 시간 남으면 못한것두 정리하고 더 공부하고 싶은데 계획 세우다 보면 그게 안될때가 있거든요... 자기는 자신을 알아요. 내가 과학을 다 공부하려면 몇시간이 들거 같고 어떤 과목이 수업시간에 많이 졸아서 혼자 공부 해야 할 양이 많은지.. 계획 없이는 절대 절대로 시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없어요. 혹, 계획이 머리에 있다고 해도 손으로 써서 눈으로 안보면 그만큼 심각성도 안 느껴지고 까먹게 되죠... 지금 고딩이 머리에 넣야 할게 한두개인가요 -.-;; 그래서 이게 나온거 같애요.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할 때 대상으로 삼는게 제가 봤을때도 가장 큰 이윤을 남길 수 있는게 공부 상대로 사업 하는거 같아요. 대상자도 굉장히 많고 다들 절박한 심정에 놓여있으니까. 이것도 그런 것을 노려서 만들어진 하나의 상업적인 물품에 지나지 않지만, 저도 그런 것에 일단은 현혹되어서 샀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효과 있다는거.. 공부 할 맘 있고 이젠 좀 자신있게 살아봐야 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목마른 이에게 주는 한모금의 물 정도..??ㅋ의 역할을 할거예요.. 뉴 스터디 플래너는 저번 스터디 플래너 보다 속에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이 보다 자세하고 공부도 공부지만 일단 자신을 알고 공부를 하라.. 크게 보고 인생을 목표로 공부하라는 철학이 관철하고 있는 좋은 계획서로 변신했어요. 그리고 저는 학교 숙제도 많고 혼자 따로할 양도 항상 계산해서 풀어야 했기 때문에 쓸게 많았꺼든요 ㅜㅜ 이번에 꼼꼼계획형이 생겨서 쓸 공간도 훨씬 많아지고 채울 칸도 (예를 들면 1년 계획양식이라던가 자기가 갖고있는 문제집 쓰는란) 훨씬 많아져서 좋아요. 모든 환경이 완벽하지만 역시나 저에게 딸리는건 의지..;ㅁ;.... 뭔가 빼곡하긴 해도 어쩌다가 왕창 하루를 빼먹는 날두 있구... 적어놓고 못 적는게 태반이구.. ㅜㅜㅜㅜ 저도 과연 내가 이 플래너를 잘 쓰고 있을까?? 하는 고민에 항상 빠지거든요. 하지만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건.. ''난 나에 대해서 적어도 많은 관심이 있다'' 입니다. 적어도 공부 어떻게 좀 잘해보려고 이것저것 해보고 시도도 해보고 나도 떠보고 내 의지도 실험해 보고.. 이게 공부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서 큰 힘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친구들이 제가 이거 쓰고 있으면 와서 다들 깜 짝 놀라더라구요.. 이런것도 있냐면서. 정보가 중요해요! 지금 고등학생들 에게는.. 시간과 정보가 생명이거든요. 주저리 주저리 떠든게 너무 많죠..? 고등학생들 .. 같은. 불쌍한 대한민국 계급(?)으로서 너무너무 많이 말해주고 싶어요 .. 다 같이 아픈 상황 겪고 있고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왕이면 다같이 알고 그럼 좋차나요 ㅋㅋ 대한민국 고딩들!! 화이팅입니다~~~ |
| 작년에 스터디플래너를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계획세우는 란이 좀 부족해서 회사에 한번 의견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ㅋ..이렇게 금방..나올줄이야~...1년치를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꼼꼼계획형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존의 플래너로 구입했어야 했지만...역시 기대한 이상입니다. 날짜별로 그날 계획한 일 우선순위 매길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도 좋고, 좋았던 점, 나빴던 점을 내가 스스로 작성하도록 하여 매일매일 안 쓰던 일기 쓰는 기분이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주간계획양식 메모지는 한장씩 뜯어서 플래너 표시안쪽 스킨에 꽂아서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New플래너 출시기념으로 받은 학습유형검사 무료이용쿠폰으로 스카이멘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검사를 했는데.. 학기 초에 학교에서 했던 것과 형식은 비슷하지만 질문 내용도 쉽고, 평소의 나의 공부습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줘서 결과내용과 상관없이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문항수가 많아서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늘 그랬듯이 오늘도 플래너 오른쪽 빈 얼굴 아이콘에 환히 웃는 얼굴을 그릴 수 있기를 희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 아래에 스터디 플래너에 부정적인 의견 가지신 분이 있네요^^; 물론 어느정도 동의하는 면도 있습니다. 스터디 플래너 사놓기만 하고, 별로 쓰지 않는 주위 친구들도 있구요, 몇몇 점은 제가 쓰기에도 불편한 부분도 있는 것 같구요. 하지만 그런 것들만 가지고 스터디 플래너 매도하기엔, 스터디 플래너 이거 제대로 물건입니다. 뭐 여러가지 좋은 말들은 위에 많으니까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을 거구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전 스터디 플래너로 공부하고서는 확실히 성적 올랐습니다. 성적 오른 것 보다 제가 더 스터디 플래너를 신뢰하는 이유는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계획을 짜고 그것을 지켰을 때의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일요일에 스터디 플래너에 일주일치 계획을 짜놓구요, 매일매일의 계획은 그날그날 간단히 짭니다. 솔직히 학생은 매일 일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닥 넓거나 많은 공간은 부담스럽구요, 학원, 야자 같은 것은 주간 계획표에 짜고, 구체적으로 공부할 것은 그날그날 적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저것 무얼 공부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스터디 플래너 보고 이거 해야지 하고 공부합니다. 그리고 공부 마치면 체크, 또 다른 거 하면 체크. 이런 식으로 스터디 플래너를 사용합니다. 그날 공부할 거 다 공부한 뒤에 보는 스터디 플래너는 하루를 기분좋게 마감하게 해줍니다. 어떤 분은 일반 스케쥴러와 다를 바 없다고 하셨는데요, 분명히 다릅니다. 학생을 위한 공부 다이어리이죠. 가끔 공부하기 싫을 때면 다이어리에 써 있는 문구나, 공부 방법, 스카이 간 선배들의 조언 같은 거 읽으면서 마음을 다집니다. 그런거 식상하고 그럴 거 같지만, 전 읽을 때 마다 열심히 해야지 동기유발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무슨 물건이든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문제집을 사라구요? 문제집 사서 안풀면 말짱 꽝입니다. 그 돈으로 문제집만 사라고 하지 마세요. 그 돈 모아서 스터디 플래너를 사세요. 물론 스터디 플래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대충 쓰기만 한다고 점수 오르는 거 절대 아닙니다. 스터디 플래너 매일매일 열심히 적고, 거기에 적힌대로 열심히 공부하면 성적 오릅니다. 그리고 그 공부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다이어리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지요? 스터디 플래너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를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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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음 단단히 먹고 공부하려구요.. 샀어요 친구는 교보에서 직접샀고 저는 포인트가있어서 그걸로 싸게 샀습니다.. 근데... 오늘 딱 받았는데 얇은 보호막 스킨 다찢어서 오구요 이번주 다짐같은 하나하나 찢어서 쓰는것도 다 떨어져서 왔습니다.. 처음부터 이런식이니깐.. 어이가 없네요 yes에서 책도 많이사고 해서 로얄회원되서 기분이 넘 좋아서 여기서 자주신청해야겟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머 보호스킨 같은거 다시 안바꿔주나요 기분나빠요 |
| 금요일날 집으로 배송이 왔습니다. 여러 평가들을 보고 좋은것 같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계획도 잘 짜야 할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생각외로 정말 많은 내용물이 잇었습니다. 중요 한건 다이어리 형식으로 도ㅣ어는데 2월달과 3월달 종이가 제대로 구멍이 나있지 않고 끝부분에 조금씩 나있어서 끼울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기분이 나쁘던지... 바꿀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내용은 계획하기에 엄청 좋은것 같지만 하나하나 세심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 바인더 보호스킨 팔지않습니다. ~~!! 플래너가 약간 하드보드지재질루 되어있구.. 그위에 아주얇은 플라스틱? 이라고 해야하나? 종이긴 종인데 비늴도 아니고 플라스틱도 아닌 얇은보호막이 오는데요.. 그거 막 깨지고 찢어져서 오고요.. 그리고... 가지고 다니다보면..전 정말 책 깨끗히 보는 편이거든요? 막 껍데기 하드보드지 재질루 되어있다구 했잖아요.. 그거 막 벗겨지고 .. 그래요... 어쩔수 없어요.. 바인더 보호스킨.. 정말 팔지 않습니다.. . 직접 스카이 멘토 싸이트 가서 확인해 보세요... 소비자를 농락하는건지.. 광고 내용에 2006년 구월 부터 판다고 하더니만...학생들을 상대로하는 기업으로서 더 기업인 정신에 대한 모범을 보여주진 못할망정.. 판다고 해놓고 만들지 않을 거라니.. 이미 구입한 소비자들을 농락하는 겁니까?? 바인더 보호스킨 따로 판다는 내용... 빨리 삭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