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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오는 해외 가족여행서적에 비해서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해 주는 유익한 책이더군요...
정보도 많았고,상세하고 재밌게 쓰여져 있었어요... 그런데 지역이 비슷비슷하고 많이 알려진 지역이 대부분이라 그 점이 아쉬웠어요..
우리가 잘 찾지 않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아니면 어린 자녀나 성년이 자녀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찾을 수 있는 장소를 많이 소개해 주었으면 싶었거든요..
다음번에는 그런 책을 기대해 봅니다.
세상에서 정말 가볼 만한 수족관, 박물관, 미술관, 동물원.. 휴양지..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