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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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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국인인가? 혹시 무늬만 한국인이고 정신은 미국인, 유대인, 혹은 정체불명 국가인이 아닌가? 그 누가 되었던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문화란 정신의 표현이고 정신은 곧 얼, 혼이다. 아무리 세계화 되었다고 하지만 결국 강대국의 문화가 들어와 전통문화, 즉 자신의 뿌리인 민족혼을 잠식해버리는 것이다. 이것을 눈뜨고도 그대로 방치했던것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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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국인인가? 혹시 무늬만 한국인이고 정신은 미국인, 유대인, 혹은 정체불명 국가인이 아닌가? 그 누가 되었던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문화란 정신의 표현이고 정신은 곧 얼, 혼이다. 아무리 세계화 되었다고 하지만 결국 강대국의 문화가 들어와 전통문화, 즉 자신의 뿌리인 민족혼을 잠식해버리는 것이다. 이것을 눈뜨고도 그대로 방치했던것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이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이 사실 우리 탓만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때 한 민족의 우수함과 위대함을 두려워한 일본 제국주의 들의 치밀하고 더러운 계략으로 우리의 찬란했던 상고사가 뭉텅 짤려나가고 역사적 사실이 신화로 둔갑되며 국민들은 자신의 존재와 뿌리를 부끄럽게 여기도록 세뇌를 당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당시 민족을 팔아 자신의 안위만을 추구했던 썩은 정신의 친일파들이 해방후 지금까지 사학을 휘어잡았고, 자신의 뿌리가 아브라함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종교인들에 의해 민족의 뿌리와 정신을 되살리려는 노력들은 번번히 무너지고 말았다. 최근에 조선일보에 민족 건국일을 광복절로 하자고 추진한다는 뉴라이트 재단의 황당무계한 처사를 보라. 자신들 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고 칭송하는 그들의 처사가 버젓이 개천절이 있음에도 광복절을 건국일로 바꾸려는 저의는 정말 의심스럽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전 서울 시장의 발언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 이런 한심스러운 작태들이, 그것도 나라를 이끌어간다는 정치인들 입에서 너무도 당당하게 나온다는 이 현상이 무얼 말하고 있는가? 바로 우리 스스로 한국인이라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없어서 벌어지는 웃지못할 희극인것이다. 우리에게 정체성이 없었는가? 아니다. 세계 어디를 봐도 우리 민족의 위대한 사상인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따라갈 치세철학, 사상이 없다. 다만 안타깝게도 이 정체성을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월드컵을 통해 나이,사상, 종교를 넘어 하나됨을 경험했다. 우리의 유전자속에는 면면히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들어잇는 것이다. 그것을 스스로 자각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내가 누구인지! 한국인이 어떤 존재인지! 바로 그 정체성을 분명히 자각하게 해주고 더 나아가 그 정체성의 뿌리가 홍익인간 이화세계임을 그래서 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한국이 정신문화국가로서 세계를 평화로 치세할 수 있는 저력이 있음을 일깨워 준다. 일깨워 줌이란 바로 이미 우리의 유전자속에는 이스라엘과 아랍의 말로만 하는 그런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현실에 구현해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자각하게 해준다는 말이다. 당신은 한국인이고 싶은가? 당신은 자랑스러운 한국인이고 싶은가? 아니면 아브라함의 자손, 조지 워싱턴의 자손이고 싶은가? 자신의 진정한 뿌리를 찾기를 바란다. 아무리 동경하고 원하는 것이 있어도 자신의 뿌리를 인정하지 않고 만들어진 것은 영원히 껍데기일뿐이다. 자! 두려워하지 말고 정면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만나보시라. 그것은 결코 작고 왜소하지 않은 가장 위대했던 정신문화를 지녔던 자랑스러운 조상들이 계셨음을...
w****o 2006.08.17. 신고 공감 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