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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는 듯 보이지만 아이들은 좋은가봐요. 사과가 큼직하니 나오는 그림이 매우 예쁘고 등장하는 동물들도 참 귀여워요^^ 의성어가 반복되어서 아이에게 실제로 사각사각 사과 먹듯이 읽어주면 꺄르르 넘어가요. 아기때부터 보여주고 읽어주었는데 보드북이라 활짝 펼쳐지고 아이가 잡고 읽어도 안심이 됩니다. 사과가 쿵!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만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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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7개월인 저희집 아기는 다 읽어주려면 5분이상 걸리는... 글밥이 꽤나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더 어려서부터 꾸준히 좋아하네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찾는 책이랍니다. 어린아기에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할나위없이 좋아할거구요~ 좀 커서는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읽어주니 또 다르게 좋아하네요ㅋ 읽어줄 내용이 별로 없어서 누가 왔어? 라고 물어보면 동물들 이름을 나열하고 설명하면서 신나합니다 ㅎ |
| 유명한 책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의성어도 많이 나와서 읽어주기에 좋고 사과를 먹으러 오는 동물들이 점차 늘어나는데 그림도 너무 귀엽더라구요.ㅋㅋ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하나였어요! 첫 보드북 그림책으러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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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개월이 된 아이에게 책을 구매 해주었습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함께 생활하고 나누어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깔끔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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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색감이 너무 이쁘고 눈에 확들어와서 애기도 잘 보는것 같아요 예전부터 베스트셀러라더니, 역시 이유가있는법이네요. 매일 3번씩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보는것 같아요. 쿵 하는 말을 따라해서 입트이는데도 좋은것 같고 만족하구요 매일 더 자주 읽어주고 책육아해야겠어요. 다른 또 사과가 쿵같은 책없는지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역시 색감이 너무 이쁘고 눈에 확들어와서 애기도 잘 보는것 같아요 예전부터 베스트셀러라더니, 역시 이유가있는법이네요. 매일 3번씩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보는것 같아요. 쿵 하는 말을 따라해서 입트이는데도 좋은것 같고 만족하구요 매일 더 자주 읽어주고 책육아해야겠어요. 다른 또 사과가 쿵같은 책없는지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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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중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색감이 너무나 선명해서 아이가 관심을 더욱 더 갖는 거 같아요
나온지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아기책으로는 너무나 유명하고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데
그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구성도 너무 직관적이라 좋고 아이에게 차근차근 넘기면서 가르켜줄 수 있어 더욱더 좋은거 같아요
그렇지만 가격이 그렇게 싼 편이 아니라 약간 불만이기는 합니다.
이 점만 빼면 유아책으로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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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은 난데없이 큰 사과가 동물들이 있는 곳 한가운데에 떨어지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두더지, 개미 등 여러 생물체들이 그 사과를 먹으면서, 사과를 맛있게 맛보는 장면이 연달아 펼쳐진다. 그런 이야기만 동물만 바꿔서 등장하는 듯하다가, 마지막에는 좋은 의미의 반전과 놀라움을 안겨준다. 재미있고, 귀여우면서도, 감동적인 책이다. 그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 |
| 커다란 사과를 숲속 동물들이 다같이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 과정이 아기자기하고 발랄하게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사과를 먹을 때 들리거나 낼 수 있는 소리들을 다양한 의성어로 표현하고 사과를 먹는 행위 또한 다양한 의태어로 보여주고 있지요. 그림도 크고 색채도 알록달록 화려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림책의 마지막 갑작스럽게 일어난 상황에 숲속 동물들이 다같이 그 상황을 모면하는 순간이 재치있게 그려졌는데, 여러모로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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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동물에 관심이 많은데 책에 동물이 많이 나와서 좋아하네요. 유명한 책이라 진작 사줬어야했는데 지금이라도 사줘서 다행이네요. 보드북이라 찢어지지 않아 너무 좋고 크기도 작고 무겁지 않아서 아이가 꺼내 보기에 좋아요. 보통 애들 보는 책들 두껍고 무겁고 딱딱해서 다치기 쉽고 꺼내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 혼자 보기에도 좋아요. 그림도 엄청 상큼하고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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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닐때 동화 창작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때 교수님이 아동문학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이셨는데, 이 그림책을 추천하셨던 것 같아서 (기억이 확실한 지 모르겠지만) 구매했어요.
어쨋든 제 기억으로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아직 조카한테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같은 그림의 반복 속에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 분명히 흥미를 가질 거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