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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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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이다. 이 책은, 목사 아버지가 네 아들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바로 같은 관계인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된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다섯살바기의 투정이 어쩌면 그리 나의 투정과도 똑같은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나, 목사님과 아들과의 관계나, 나이 차이만 달랐지(?), 그 형태나 일어나는 일은 정말 비슷하다는 것에 놀라면서 글을 읽어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용보기
그 반대이다. 이 책은, 목사 아버지가 네 아들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바로 같은 관계인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된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다섯살바기의 투정이 어쩌면 그리 나의 투정과도 똑같은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나, 목사님과 아들과의 관계나, 나이 차이만 달랐지(?), 그 형태나 일어나는 일은 정말 비슷하다는 것에 놀라면서 글을 읽어내려갔다.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이야기들이다. 아빠된 사람들 뿐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얘기들이 가득하다. 저자의 책은 빠짐없이 읽어본 나에게는, 목사님의 간결한 문체도 참 마음에 들었고, 짤막한 일상의 글 속에서 깊은 뜻을 전해주는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이 보석같이 느껴지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때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홀로 두시는 것같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당신을 방치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당신이 홀로서기를 원하시는 까닭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성숙이요, 가나안 땅에 입성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 이상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리지 아니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j*****y 2001.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느끼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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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목사님이 쓴 책은 언제나 많은 깨달음을 주며 은혜롭다 그의 다른책들보다 일생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일상가운데서 깨달은 진리는 우리에게 좀더 이해하기 쉽게 마음속으로 더 깊이 다가온다 다만 내용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좀 더 길었으면~ 이 가정의 모습을 볼때 정말 참다운 행복이 깃든 가정이라 생각한다. 일반인이나 성도들이나 모두 올바른 자녀교육을
"일상에서 느끼는 진리" 내용보기
이재철 목사님이 쓴 책은 언제나 많은 깨달음을 주며 은혜롭다 그의 다른책들보다 일생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일상가운데서 깨달은 진리는 우리에게 좀더 이해하기 쉽게 마음속으로 더 깊이 다가온다 다만 내용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좀 더 길었으면~ 이 가정의 모습을 볼때 정말 참다운 행복이 깃든 가정이라 생각한다. 일반인이나 성도들이나 모두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서 한번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하나의 일화가 끝나면 뒤에 나오는 성경구절로 더 은혜로웠다.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일을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l********s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하나님이 보내신 스승
"아이는 하나님이 보내신 스승" 내용보기
이재철 목사님이 뒤늦게 얻은 네명의 아들을 키우면서 겪었던 세세한 에피소드를 신앙생활과 비교하면서 적은 글들이다. 사실 아들 하나 키우면서 힘들어하는 나인데 네명의 아들이라니.. 그것도 올망졸망 나이차이도 별로 없는 네명의 아들을 키우면서 그집이 얼마나 소란하고 복잡했을지 짐작이 간다. 이재철 목사는 그런 속에서 아이들만의 재미난 발상과 엉뚱한 생각들 그리고 여러
"아이는 하나님이 보내신 스승" 내용보기
이재철 목사님이 뒤늦게 얻은 네명의 아들을 키우면서 겪었던 세세한 에피소드를 신앙생활과 비교하면서 적은 글들이다. 사실 아들 하나 키우면서 힘들어하는 나인데 네명의 아들이라니.. 그것도 올망졸망 나이차이도 별로 없는 네명의 아들을 키우면서 그집이 얼마나 소란하고 복잡했을지 짐작이 간다. 이재철 목사는 그런 속에서 아이들만의 재미난 발상과 엉뚱한 생각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을 세심한 눈빛으로 관찰해서 적어내고 있다. 예를 들자면 성경에 '외식하지 말라'라는 부분에 대해 가르쳐줬더니 나이 어린 아들이 기도하면서 "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빠랑 같이 외식 많이 하게 해달라" 고 기도했다든지 하는 부분은 아이들의 순진하고 천진한 마음을 본것 같아 한참동안이나 웃을 수 있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 아들에게는 성경 1절을 3학년 아들에게는 3절씩 매일 쓰게 했다는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신앙생활에 대한 훈련을 어떻게 할것인지 무척이나 실제적인 예인것 같아 공감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글 하나하나가 너무 짧아서 아쉬운 감이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사진도 많이 없고 몇장 없는 사진도 포토샵으로 많이 뭉개서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들다. 아무래도 아이들의 얼굴을 보호하고 아이들보다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돋보이게하겠다는 의도인듯 하나 .. 호기심 많은 독자로서는 아쉬울따름이다.
c*****l 200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