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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갔다온지라 리뷰가 늦었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구욤....
우선 읽어본 20세기 한국 소설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양귀자 님을 제외하고는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어봤다고 자신하던 저조차도 이름이 생소한
작가분들이 여렇 계셨거든요.... 하지만 책 내용은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라고 해야되나.. 그때의 상황묘사를 참 잘해 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소설이 있었지만 여기서 다 언급을 한다는건 책을 앞으로 읽으실 분들을
위한 예의는 아닌거 같아서 책 내용을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맛보기로 책을 제일 먼저 펼쳐보면 한가지 소설이 나오는데 오랜만ㅇ 보는걸루 참 재밌
었습니다... 과거의 한 부부의 이야기인데.... 남편의 이중적인 면모와 함께 그때 당시 여성들의
불우했던 삶을 잘 묘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밖으로는 남녀평등과 함께 여러가지 사회운동을
제창하던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권위적이면서 집안 인을 전혀 도와주지 않는 권위적인 사람입니다
그에 반해 아내는 그에 순응하면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그때 당시의
전형적인 여성상이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요즘 세상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게 하며
쓴웃음을 짓게했습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한국소설을 읽어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도 마니하게됐고 다른 작가분들
것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인거 같네요 추천만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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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를 갔다온지라 리뷰가 늦었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구욤.... 우선 읽어본 20세기 한국 소설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양귀자 님을 제외하고는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어봤다고 자신하던 저조차도 이름이 생소한 작가분들이 여렇 계셨거든요.... 하지만 책 내용은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라고 해야되나.. 그때의 상황묘사를 참 잘해 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소설이 있었지만 여기서 다 언급을 한다는건 책을 앞으로 읽으실 분들을 위한 예의는 아닌거 같아서 책 내용을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맛보기로 책을 제일 먼저 펼쳐보면 한가지 소설이 나오는데 오랜만ㅇ 보는걸루 참 재밌 었습니다... 과거의 한 부부의 이야기인데.... 남편의 이중적인 면모와 함께 그때 당시 여성들의 불우했던 삶을 잘 묘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밖으로는 남녀평등과 함께 여러가지 사회운동을 제창하던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권위적이면서 집안 인을 전혀 도와주지 않는 권위적인 사람입니다 그에 반해 아내는 그에 순응하면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그때 당시의 전형적인 여성상이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요즘 세상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게 하며 쓴웃음을 짓게했습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한국소설을 읽어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도 마니하게됐고 다른 작가분들 것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인거 같네요 추천만빵입니다 ㅎㅎ |
| 먼저 양귀자님의 책을 좋아해서 접하게 되었어요. 역시 양귀자님의 책은 세월이 흘러도 전 좋더군요. 책을 아주 열심히 읽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분의 책은 참 읽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도 여러분의 작가분들의 글을 두루 읽을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양귀자님의 책만 쭉 읽다가 다른 분,.. 윤정모님과 강석경 님의 글을 읽으니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책이란 편식하지 않고 두루두루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두루 쌓아야 하는데 제가 몰랐던 작가분들이 많더라구요. 창비에서 나온 20세기 한국소선 전집을 아마도 구입을 해서 읽고 싶은 욕심도 많이 생깁니다. 언제고 언제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작가분들이 있다고 생각도 못하고 유명한 작가분 몇분만을 알아온 것이 사실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젠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책을 봐야겠어요. 좋은 경험 좋은 기회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