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석제님의 글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역시나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 그분의 글솜씨에 전 오늘도 기분좋게 책을 읽었습니다. 서점에 갔더 소풍이라는 책 최근에 나온 책이지요. 그 책을 사다가 읽었습니다. 그 분의 글솜씨에 푹 빠져 어찌나 재미있게 읽었는지요. 이 책이 저에게 주는 의미 또한 크지만 정말 좋은작가분의 책을 읽는 건 언제나 기분좋은 즐거운 일입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 계곡에 가서 좋은 책 한권읽고 싶었는데 이번 휴가때 저는 누리고 왔습니다. 참 좋은 책 잘 읽었어요. 김영하 님의 글도 잘 읽었어요. 두 작가분의 책이 너무 재미있어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좋은 책 많이 써주세요..좋은 글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