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판이다 보니 내용이 개인에 따라 제한적일 수 있다.
개인적으론 사진과 글자가 많은 여행 가이드북보다 훨씬 좋았다.
책내용과 구글지도를 매칭해서 보면 그 현장감이 생생함을 더할것이다.
미국총서를 한 번 보고 보스턴이라 도시를 접한다면 역사적 이해가 더 빠를 것이고.
지금의 거대미국(Manifest Destiny)이 시작된 도시! 보스턴으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