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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맵으로 신라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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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인드맵을 작성하면서 다시한번 토론의 시간을 같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볼수록 신라사에 대한 재미와 아이가 알고 있는 것이 없어서 토론의 시간이 넘 길답니다.그래도 쉽게 잘 정돈된 이야기로 아이와 요즘 신라사에 푹 빠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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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인드맵을 작성하면서 다시한번 토론의 시간을 같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볼수록 신라사에 대한 재미와 아이가 알고 있는 것이 없어서 토론의 시간이 넘 길답니다.

그래도 쉽게 잘 정돈된 이야기로 아이와 요즘 신라사에 푹 빠져 있답니다.
2*****1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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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행간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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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신라건국 이야기서부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등 역사책에 실린 신라통사를 알기 쉽게 서술했다. 일연의 삼국유사에서는 내해왕과 김제상으로 나오고 김부식의 삼국사기에서는 박제상으로 성이 달리 나오는데 아마도 신라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고 기록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시대였던거 같다. 개인적으론 우리 역사를 더 알수도 있었을 텐데 안타까운 점이다. 신라사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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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신라건국 이야기서부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등 역사책에 실린 신라통사를 알기 쉽게 서술했다. 일연의 삼국유사에서는 내해왕과 김제상으로 나오고 김부식의 삼국사기에서는 박제상으로 성이 달리 나오는데 아마도 신라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고 기록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시대였던거 같다. 개인적으론 우리 역사를 더 알수도 있었을 텐데 안타까운 점이다. 신라사 깊이 읽기코너에서 주제도 신화,지리,설화등 다양하고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주는 구성으로 알차다. 처음 단편적인 신라사에 대한 개인적 부담감은 읽어 가면서 어느새 2권 3권이 기다려지게 되는 즐거움으로 바뀌었다. 역사는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한데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와 해설을 알기 쉽게 풀어 써서 재미가 있고 하나 더 중요한건 사관이 현재 시점에서 그려내는 오류를 범하진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들면 아달라왕과 내례부인이야기에서 내례부인이 이매의 아이를 가지게 되는 점등..오늘날과 같은 윤리의식이 없었던 시대였다는 것이다.
k****2 200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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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중심으로 전개된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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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중심으로 쓰여진 역사책이어서 생소한 왕도 있고, 이런 왕이야기는 왜 했지라고 생각도 했는데 책을 끝까지 읽다보니 신라시대부터 조선까지 우리 역사속에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왕의 위치를 더깨닫게 한 책입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하여 더 잘게 되었고, 왕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니 역사속에 가려졌던 많은 부분을 이해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려사 이야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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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중심으로 쓰여진 역사책이어서 생소한 왕도 있고, 이런 왕이야기는 왜 했지라고 생각도 했는데 책을 끝까지 읽다보니 신라시대부터 조선까지 우리 역사속에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왕의 위치를 더깨닫게 한 책입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하여 더 잘게 되었고, 왕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니 역사속에 가려졌던 많은 부분을 이해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려사 이야기. 조선사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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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다르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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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학창시절에 배우기도 하고,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도 하면서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의 내용을 참 많이 읽고 들었다. 누가 알에서 나왔다거나 용이 나타났다거나, 지금의 생각으로는 참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인데, 어렸을 때는 그냥 그랬나보다 했지만, 좀 크면서는 그냥 지어낸 이야기인가보다 생각했다. 성인이 되고 생각해보니 삼국유사는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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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학창시절에 배우기도 하고,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도 하면서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의 내용을 참 많이 읽고 들었다. 누가 알에서 나왔다거나 용이 나타났다거나, 지금의 생각으로는 참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인데, 어렸을 때는 그냥 그랬나보다 했지만, 좀 크면서는 그냥 지어낸 이야기인가보다 생각했다. 성인이 되고 생각해보니 삼국유사는 놔두고라도 삼국사기는 정식으로 쓴 “역사서”인데,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을까, 그 시절에는 진짜 그랬나, 아니면 옛날 사람들은 정말 이랬다고 믿었단 말인가, 여러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나의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리는 것을 느꼈다. 제 1대 혁거세왕 실록에는 유명한 혁세왕의 탄생 신화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붙어있다. 여섯 마을 중 고허촌 촌장 소벌공이 양산 기슭에 있는 우물에서 흰 말을 본다. 가까이 가니 말은 사라지고 남은 알에서 어린아이가 나왔다.--> 혁거세가 양산촌 사람. 삼국유사에는 여섯 마을 촌장이 함께 출생을 본 것으로, 삼국사기에는 소벌공이 혼자 발견한 후 나중에 여섯 마을 사람들이 함께 왕으로 삼은 것으로 나온다. --> 양산촌 출신의 혁거세왕이 고허촌 사람들의 도움으로 여섯 마을의 왕이 되었다. 혁거세의 비인 알영은 사량리의 알영 우물에 나타난 계룡의 옆구리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 알영이 고허촌 사량리 사람. 사람들이 합장하려고 했더니 큰 뱀이 나타나 방해해 다섯 동강 난 몸을 다섯 능에 각각 장사 지내고 이름을 사릉이라 했다. --> 혁거세왕의 시신이 다섯 동강 나 있었고, 시신을 묻으려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었다. 말기에 내란을 겪었고 그 때문에 비참하게 죽었다. 사서의 해석은 사람마다 시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시각이 있고, 이렇게 옛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아마도 아이들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c******e 200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