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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teen Eighty-Four(1984) Orwell,George..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은책인데 고등학생아이 독후감 준비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원서라 아이가 잘 읽어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책 천천히라도 완독하길 바랍니다 좋은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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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지만 계속 비슷한 작품을 읽다보면 사회 구성이라는데 참으로 동물적이고 야만적인 본성에 의해 만들어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집단 구성원 중에는 참으로 누가봐도 덜 떨어진 것들도 있지만 집단에 가려지고 본질적인 힘은 참으로 초라한대도 단지 다수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일들이 안타깝습니다. 신념으로 위장한 어리석은 자가 가장 싫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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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 원서추천 도서로도 유명해 구입하게 되었다. 조지 오웰 작가님의 동물농장 한글번역서를 먼저 읽어보았었는데 이 책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책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중간중간 많이 나와서 전자기기를 계속 옆에 둔채로 읽었다.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생각보다 원서로 읽기 어려운 책이였지만 사회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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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은 짧고 쉽고 때론 웃기기도 해서 빨리 읽었는데, 이건 비교적 길고 단어도 많이 찾아보느라 동물농장보다 오래 걸렸어요;; 역시나 스토리가 흡인력 있어서 술술 읽히고 재미는 있는데, 현실이 자꾸만 생각나서 섬뜩해져요 다들 그렇게 되지 않게 항상 경계하고 정신차려라 말하는 책 암튼 걍 단어 찾아가면서 참고 읽으면 그럭저럭 영어 잘 못해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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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펭귄 출판본 읽고 너무 좋아서 문학은 무조건 펭귄으로 주문합니다. 조지 오웰은 글을 레알 잘 쓰는 작가라 어떤 책이든 추천합니다. 원서라 내용을 이해하는데 가독성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글자 크기 크고, 여백도 있어서, 필기하기도 읽기도 좋습니다. 펭귄출판사는 작품/작가 소개글이나 에필로그도 퀄리티 있는 글을 선별해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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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항상 읽어보려던 시도만 했던 책입니다. 늘 소설 초반 언저리에서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도 한 페이지를 넘기는 게 어렵네요. 언제 다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시작을 한 만큼 이번엔 꼭 완독하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과 분위기, 작가 특유의 문체와 시각이 항상 완독을 어렵게 하는 걸림돌이 되었어요. 가지고 다니기 쉽게 가벼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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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 소설의 문체가 개인적인 취향이다 동물농장은 너무 직설적인 알레고리가 난무해서 대중적 명성과는 달리 좋아 하지 않는다 미친 꼬끼리 사냥에 관련된 shooting the elephant 라는essay는 정말 책을 쥐는 순간 빨려들어갔다 조지오웰에 대한 비평가들의 극찬이 왜 이어지는 지 여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다 미루다 미루다 이제 그 고전 1984를 손에 쥐게 되었다 작금의 현실이 1984와 닮아서 권력자의 그리고 가상현실의 Big Brother가 우리를 옥죄기 시작하여 이 책을 들었다 마지막 주인공의 결말이 우리의 숙명이 되지 않길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