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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도시인들 과 그런 도시인들을 치료해야하는 임상가들이 꼭 보아야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잘 작동하는 것 같은 내 몸이라는 기계가 어떤 요인에 의해서 망가질 수 있는지, 또한 그런경우에 어떻게 치료하면 되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된것 같고,
특히 신체언어라는 개념은 아직까지 의사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개념인데, 이러한 신체언어를 통해서 많은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요즘 웰빙이 화두가 되는 시대인데, 웰빙을 장삿속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웰빙이 뭔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 개인적으로도 삶이 고단하다고 느껴질때 여기저기가 아팠던 기억이 나고 이것이 스트레스로 인한 면쳑력의 감소와 연관됐을 것이라라는 추측을 해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에 소개된 내용을 접하고,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건강에 조언자로 이용한다면 지금보다 더 젊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스트레스를 줄여라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당신의 수명을 줄일 것이다. |
| 제목이 넘 맘에 들어 보는 순간 구입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정말 너무너무 유익한 내용이 가득하면서도 우리; 현대인들에게 꼬옥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이 책을 읽고 많이 배우고 웰빙시대에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진정한 웰빙라이프를 살고자 하는 저같은 이들에게 필독서네요 ^^ 사실 티비에서 나오는 너무나 많은 건강상식들로 헷갈리기가 그지 없었는데 이분의 책을 읽으니 한마디로 모두 정리가 되면서 바르게 정립이 되는 것 같아 신뢰가 갑니다. 꼭 그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해보고 싶어요 정말 유익하고 많은 정보 고마운 생각이 드네요 울집 식단이 오늘부터 당장 바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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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마비가 간간히 그치면 숨어 있던 태양이 구름사이를 뚫고 대지는 온통 가마솥에 아우성 치는 찜통을 연상케 하고...그러나 아직은 본격적인 더위가 다가오지는 않은 듯 합니다만 아무튼 무더위를 각오하라는 듯이 우리를 마치 협박이라도 하듯 합니다.
그런 와중에 이제 다가올 7,8월의 무더위 앞에서 이승원 원장님의 책은 한 여름에 시원한 소낙비를 우리에게 안겨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진료실에 땀 흘리면서 환자 돌보시는데 여념이 없으신 우리 선생님들과 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아픈 몸을 이끌고 내원하시는 환자분들 모두에게 한 줄기 희망이요 빛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살다보면 책꽂이에 늘 꽂아두고 필요하면 한번씩 관심 있는 부분을 펼쳐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이야말로 두고두고 평생 동안 곁에 둘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아플 때 마다 궁금하실 때 마다 뒤져 보시면 늘 많은 보탬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어렵게도 보일 수 있으나 줄과 줄 사이를 자세하게 읽어보시면 우리몸이 말하는 실로 엄청난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이 책은 의학적인 내용이 풍부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전문적인 깊은 문제들을 다루기도 하지만 그렇게 난해하지 않아 누구나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강점은 사실적이라는 것입니다. 원장님께서 수년간 환자분을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진찰해 나가시면서 경험하신 것을 정리하신 증례들을 위주로 설명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학 교과서의 고정된 형식을 취하지 않으시고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도록 풀어 쓰셨습니다.
근육검사를 하다보면 환자분들 중에는 무척 생소하여 의아해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의사분들 중에도 간혹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어 무어라고 설명하기가 무척 곤란하였으나 이제 원장님의 책이 출간되어 이러한 문제들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원장님께서 수년간에 걸쳐 갈고 닦으시고 외국을 오가며 고생하며 터득하신 귀중한 학문이 수려한 글로서 집대성된 걸작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가지 한 번 정독하다 보면 내 몸을 올바로 읽는 요령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어느덧 내면의 갈등과 구조적인 병변간의 숨겨진 사슬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결국 의사분들과 환자분들 모두에게 정작 궁극적인 치료에 다다르는 길이 무엇인지를 제시해 줍니다. 그리하여 의사분들도 환자분들을 질병을 가진 한 개체만으로 보시지 않고 완전한 인간으로서 받아들이시고 접근하시게 함으로서 진정으로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환자분들과 의사분들, 의사분들 간에 신뢰와 존경 그리고 믿음의 싹이 돋아날 것입니다. 이제 이 땅에 새로운 응용근신경학의 바람이 불고 사회 전반으로 분위기가 확산되어 사회가 좀더 윤택하고 아름답게 변하게 되는 역사적인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원장님의 책에서는 재미있는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나 단전호흡을 하는 도사를 만날 수 있지만 우리가 의과대학에서 배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법을 알게 되고, 현대 의학으로 잘 치료 되지 않는 수많은 환자들을 손 하나로 치유하신 놀라운 사연들이 눈을 지겹게 하지 않는 각종 삽화들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우리들의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러면서도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검증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절제된 아름다운 글들은 살아있는 한 편의 긴 문학책 속에 의학적인 것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새로운 쟝르를 읽는 느낌마저 갖게 합니다. 그것은 원장님의 의술 자체가 진솔하고 인간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말하는 온갖 표현들을 이 책을 통하여 새로이 읽을 수 있는 눈을 뜨게 만들어 줍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교통사고 이후에 계속 목의 통증이 재발할 때 머리뼈의 틀어짐을 교정하여 낫게 하고, 고엽제로 수십 년 간 몸을 가누지 조차 못하는 분께서 손을 이용하신 신경재활치료로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스트레스가 안쪽 무릎 근육을 약하게 하고 뒤꿈치와 발의 뼈들을 삐뚤어지게 하는 원리, 온갖 치료를 하고나서도 잘 낫지 않고 걷기조차 힘들게 되신 분이 스트레스와 관련된 감정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이 낫게 된 경우, 인생에서 위기가 닥쳤을 때,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릴 때, 부부 사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나빠질 때 점이나 사주를 보러 가는 사람들의 경우 혹시 병원에서 어떤 처방을 받아보셨나요? 일반적인 불면증과 잠들기가 힘들 때와 잠들다가 자주 중간에 깰 때 서로 다른 처방을 받아 보셨나요? 걷기나 수영 후에 몸이 더 나빠질 때 등등을 원장님과 함께 하나하나씩 풀어 나가실 수 있습니다.
응용근신경학에 관한 전 분야의 내용을 개괄적이고도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고, 일반인들에게도 자신들의 질병에 관해 기존에 생각지 못했던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므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강의하신 내용들이 거의 다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장 마다 예들이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으며 선생님께서 미국에서 배우신 것 말고도 새롭게 터득하신 깊은 내용들도 꽤 많이 수록된 점과 중요한 부위를 일일이 강조하셔서 독자들의 편의를 감안하신 점 또한 매우 획기적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옛 의학용어, 최신용어, 한자, 영어 등을 동시에 표기하는 등 용어에도 무척 신경을 쓰셔서 용어에 있어 혼란한 점을 해소하여, 과거 의과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물론이고 요즘 졸업하신 분들에게도 읽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이 원장님으로 말미암아 응용근신경학이 우리나라에서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는 견인차가 충분히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들의 진료실에서 환자들의 교육에 새로운 귀중한 자산이 되고, 차제에 장마가 온 뒤 햇빛을 받아 대지에 있는 모든 잡동사니들이 말끔히 씻기듯 그동안 우리 앞에 가로놓인 온갖 의사와 환자간의 불식, 양방한방간의 갈등 등 가슴 아픈 현실들이, 응용근신경학을 통하여 의료의 벽을 헐고 만나 우리가 환자분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듯이 역사의 뒤안길로 이 모든 것들을 내던져 버리고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몸은 다양한 방식으로 말을 하고 있다. 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의사들이 정확히 알아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훌륭한 의료 장비와 더불어 의사들이 성실한 진료로 몸의 언어를 제대로 읽는다면 환자들은 최상의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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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ak의학이란 추나요법+색채요법+맛사지+스트레스 관리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좋게 보면 그 모든 내용을 한권에 다 볼 수 있으니까 좋은 것이겠고
나쁘게 보면 ak의학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내걸고서 내용은 허망하게 그냥 평범한, 올바른 자세/지압/스트레스 줄이기 등등을 적은 실용서일 뿐이다.
이런 류의 예방의학 실용서가 집에 한권도 없는 경우에는 이 책이 좋겠지만
집에 예방의학 서적이 꽤 있다면 이 책이 별5개로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
| AK 라는 의학으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치료법과 스트레스 해소법이나 오래사는법 등..... 일반인도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방법과 간단한 자가 치료법, 통증의 원리와 조절방법등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외상에 대한 기억이 통증을 유발한다 의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 되도록 정확한 원인을 찾아 도와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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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 처음 입문하는 의사,한의사들은 그 실효성과 유용성에 매력을 느끼지만 바다처럼 풍부한 수많은 AK매뉴얼을 접하고나서 계속 공부하기를 포기하곤 한다.
이에, 요번에 이승원 원장님이 새로이 내신 책은 AK를 공부하려고 하는 또는 공부했던 의사,한의사에게 복잡한 AK가 임상에 어떻게 쓰여지는 지를 정리해주고, 일반인에게는 진료실에서 못다해준말을 자세히 설명하듯이 서술되어 있어 환자와 AK진료의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확신하며, 저자의 수많은 지식과 임상례를 이책에서 일부분만 보여주신것 같아 벌써부터 후속작이 가슴설래며 기대된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책이 너무 두꺼워 선뜻 읽어볼 마음이 안난다는 점을 제외하곤 너무도 맘에 드는 책, 여름휴가때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다시 한번 정독을 하며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들이 환자가 아픈원인을 정확히 알고 치료하리라고 믿고있다.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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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부모님때문에, 나이가 있어셔서 일년이 다르게 잔병도 많아지고 이곳저곳 쑤시데도 많다고 하시네요.그래서 조금이나마 될까하구 친구한테 빌려있다 소장용 이번에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내용면에선 500페이지가까운 두꺼운 책이 말하듯 13개의 큰주제와 각 주제안의 소주제로 내용이 각 병의 원인, 치료와 예방법이 상세히 기재되어 생활하는데 부모님뿐만아니라 저에게 예방하는차원에서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알기쉬게 기술되어져있는반면 다소 어려워보입니다-많은 지문이 이 많은되다 글씨가 어른들이보시기엔 작아요. 첨 부터 다 알겠다는 욕심으로 읽다보면 지칠수있을수있으니까 각 큰 주제로 하나하나 읽다보면 이해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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