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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투스 알바가 와서 쓴것처럼 희한하다.
광고하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필자가 사서 풀어본 결과 실망 그자체라고 할 수있다.
문제는 둘째치고 책이 전부 오타투성이다.
오류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반밖에 안풀었지만 찾아낸 오류도 15개가 넘는다.
하나만 예를 들자면 8일째인가 도표실용문에서 수능기출문제 도표가
전혀다른 도표로 그려져있다.. 우스울 따름이다. 실수라기엔 너무 우습지않은가?
제대로 된사람 한명만 시켜서 풀어보게해도 금방 알 수있는 오류다.
성의가 없다는 증거다. 1000명을 테스트했다는데 의심스럽기 짝이없다.
해설도 웃긴 구석이 많다. 필수 문장이래놓고 both A and B 를 설명하고 있다.
실전편인지 기초편인지 구분이 안간다.
장점도 있다. 오류 찾아내는 재미로 공부한다는 것이다. 자주발견되니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여기다 악플다는 사람은 필시 풀어보지도 않은 이투스 알바일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발 부탁이니 책광고에 급급하기보다 제대로 된 한 권을 만들길 부탁한다. [인상깊은구절] 답은 3,4,5 번이 많다. 출제자가 지문을 읽은 후 답을 하길 원하기 때문이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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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딩마스터 실전이란 책을 처음 배송받았을 때는 이젠 이것만 풀면 끝나겠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다.
지난 예약구매에 함께 받고 좀 풀은지가 꽤 되었다.
이투스하면 두꺼운 책이 떠올랐었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 리딩마스터 시리즈나 워드마스터 Xtract들 다 보면 점점 얇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엔마스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회원들의 의견을 잘 수용하는 것이 좋은 거 같다. 학습자의 의견을 수용하여 교재를 만들어 주는 이투스가 고마울 따름이다.
각설하고 리딩마스터 실전 우선 외형적인 모습을 비교해본다면, 리딩마스터 원리와 이어짐을 알 수 있도록, 겉에 테두리만 색깔이 달랐다. 이투스의 장점인 책들이 다 들고 다니면 뽀대가 날 정도로 말이다.
또한 실전집이라 그런지 데이마다 바로 문제를 풀고 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답 부분을 또 다른 책으로 하여 제공하였다. 소소하지만 공부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생각한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여기서 약간 놀란 것은, 리딩마스터 원리를 해서인지 직독직해 능력이 생각보다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전에는 지레짐작으로 문제를 풀곤 했었는데, 김찬휘 샘의 강의와 함께 리딩마스터 원리에서 직독직해를 꾸준히 연습한 결과 실력이 쌓인 것 같았다.
20일에 걸친 공부와 함께, 2회의 모의고사는 배운 것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수능에 나오는 모든 유형들을 18 유형으로 분류했고, 마지막 데이에는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유형 세가지에 대해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었다.
독해 문제집이라 그런지 여타 문제집들과 비슷할 수도 있었지만, 이런 부분들 그리고 수능직전 꼭 필요한 어법들을 총정리한 것들과 모든 지문에 대한 단어들을 따로 모아두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실제 제일 중요한 문제들을 평가해 보자면, 각 데이 구성은 앞에 수능 기출문제를 이용한 유형 설명, 해석, 유형별 풀이 방법이 적혀 잇는 필승 전략, 그리고 최근 3년간의 정답률, 그리고 각 문제와 선택지의 특징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내가 갖고 있는 문제 풀이법과 실전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유형에 맞는 접근 방법등을 매치 시킬 수 있었다.
끝으로 리딩마스터 원리를 샀다면 이 책의 문제들을 풀 때 확실히 실력이 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리딩마스터 원리가 Feel English 였다면 실전은 Practice English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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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외국어영역 문제집을 풀면서 막연히 생각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레 실력이 쌓여
결국 어떠한 문제라도 술술 풀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1분1초가 아까운 수험생의 입장에서
어짜피 정상으로 갈 거라면
가장 가까운 길을 찾아가는 것이 효율적일거라고 생각한다.
수능은 4개월 정도 앞둔 이 시점에서
리딩마스터 실전을 만난것은 대단히 다행스러웠다.
단순히 학생으로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출제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각 문제의 핵심 포인트와 출제 의도 등을 정확하게 짚어주기 때문에
내가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고, 어떠한 관점으로 풀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특히 수능과 교과평 등에서 시험을 출제하신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셔서 더욱 믿음이 갔고,
천기누설이라는 코너를 통해 출제진의 생각을 많이 알 수 있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보다
좋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지만
리딩마스터 실전을 접하면서 그것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이해했다.
문제 하나하나가 정말 공을 들여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되도록 일찍 보는 것이 좋을듯 하다.
그만큼 더 빨리 지름길로 접어들 수 있을테니까. [인상깊은구절]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보다 좋은 문제를 푸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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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는 달리, 더 좋네요...ㅎㅎㅎ^^
제가 시중에 나와있는 왠만한 독해 문제집은 거의 다 풀어봤는데,
제목에만 실전이라고 써놓고, 독해 지문 딴 문제집이랑 겹치는 것도 있고..
해답 보면 설명 정말 성의없이 해놓고...
그랬거든요..
리딩마스터 실력편은
문제 수준도 쉬운 거랑 어려운거 30:70 정도인 것 같구요..
솔직히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독해 문제집 해답 부분 에서 문법설명 길게 하는 문제집 보면
도움이 거의 안되거든요..--;
일주일 잡고 쭈욱 풀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리딩마스터 보면서 정리 잘 하고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Practice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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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컴플리트 400제가 나오자 마자 선착순 구매자에겐 카드케이스를 선물로 준다는 말에, 미리보기를 하자마자 책을 구매했다. 문제를 풀고 난 뒤 인터넷에서 채점을 하고 봤더니.. 듣기, 독해 에서 몇개를 좀 틀렸고, 옆에 리딩마스터 실전 8데이 참고 라는 말이 있어서 무엇이 있길래 라는 궁금한 맘 땜에 이 책을 샀다. 마스터 컴플리트 400제를 풀어 어떤 유형이 약한지를 알았고, 그거에 대한 처방대로 이책을 보게 되니, 글의 순서 유형에 대한 자세한 풀이법을 알 수 있었다.
제 에서 보라는 데로 리딩마스터 실전에서 해당 데이를 보니, 어떻게 풀어야 할지, 어떤 것을 유의해야 하느지와 함께 연습해볼 수 잇는 문제들이 있어, 정말 좋았다.
마스터 컴플리트 400제가 있다면 이 책과, 리슨마스터 17은 꼭 사야 할 것이다!! |
| 기존의 원리편이 기본기를 잡기에 좋다면 실전편은 말그대로 실전모의고사 연습이다. 고1때까지만 해도 외국어독해풀때 답이 딱딱 떨어져서 본인이 조금만 노력을 했다면 1,2등급 유지하기가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고3때는 말이 달라진다. 고3때는 독해의 구성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문제접근자체가 곤란하다. 그만큼 고급지문이 나오기 때문인데, 고3때까지도 모의고사 1등급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이런 지문에 대해 익숙해져야 했다. 리딩마스터 실전편은 그런 고급지문들이 많이 나오므로 연습하기에 좋았고, 유형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내가 취약한 부분들이 어딘지 평가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또 단어도 고3모의에 빈도수가 높은 단어들 위주로 수록되어 있어서 고3이 풀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또한, 간혹가다가 정말 어려워서 해석집을 보고 한국말로 풀이를 해도 이해가 쉽게 오지 않는 지문들은 따로 모아두었다가 오답정리를 통해 수능 전날까지도 훑어볼 수 있어서 절대 버릴수 없는 문제집인것 같다. 이 책은 1등급을 다지고자 하는 고3들, 좀 더 심도 있는 문제를 풀고 싶은 고2,고1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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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용으로 구입한 책인데 난이도는 중상 정도. 문제를 풀면서 조금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문장들이 길다. 강의도 있다고 들었는데, 4등급 이하의 학생들은 강의 없이 그냥 책만 가지고 공부하기엔 조금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문제집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해설이다. 이 책의 해설 구성은 제한시간, 해석, 단어와 표현, 오답률, 중요구문으로 되어있다.
일단, 단어는 그리 많이 나와있는 편은 아니다. 근데 가끔 너무 쉬운 단어가 나와있는데 (예를들어 yet 하지만, rare 드문 같은.) 차라리 그런 단어를 빼고 좀 더 수준있는 단어를 넣어두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late 늦은' 까지 써놓은 걸 봤다.
그리고 오답률 부분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 밑에 설명이 나와있긴 하지만 그 내용은 위에 explanation에 같이 해놓으면 될 것을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해야했는지 모르겠다.
중요구문에는 대부분 쉬운 표현들이 나와있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더러 있다.
해설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자세하지 않다는 점이다. 해설을 보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 해줬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다. 해석부분에서도 의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대충 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오답률보다는 해석이나 단어, 그리고 중요구문에 먼저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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