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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절말 강추!!! 이걸 보고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책은 절말 강추!!! 이걸 보고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고3 수능생인데요, 제가 여름방학인데 어려워서 잠시 쉬는 시간에 이책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 사서 짬짬이 쉬는 시간에 읽어 보았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제 어디서 든지 이 책을 읽고 힘내서 열심히 삽시다.~ 그리고 모두 모두 성공하는거야~~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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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 수능생인데요, 제가 여름방학인데 어려워서 잠시 쉬는 시간에 이책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 사서 짬짬이 쉬는 시간에 읽어 보았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제 어디서 든지 이 책을 읽고 힘내서 열심히 삽시다.~ 그리고 모두 모두 성공하는거야~~아자~~~~~~~~~~~~~~~~~~~~~~~~~~~~~~~~~~~~~~~~~~~~~~~~~~~~~~~~~~~~~~~~~~~~~~~~~~~~~~~~~~~~~~~~~~~~~~~~~~~~~~~~~~~~~~~~~~~~~~~~~~~~~~~~~~~~~~~~~~~~~~~~~~~~~~~~~~~~~~~~~~~~~~~~`
j*****c 2006.08.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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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의 "프로로 산다는 것"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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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의『프로로 산다는 것』을 읽고 ‘기회는 누구나 에게 온다. 그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준비된 자만이 가능하다.’, ‘부단한 노력 없이는 성공은 절대로 없다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 ‘세상에 공짜란 없는 법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선택해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가장 존경한다. 나는 두뇌형 인간보다 노력 형 인간을 좋아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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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의『프로로 산다는 것』을 읽고 ‘기회는 누구나 에게 온다. 그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준비된 자만이 가능하다.’, ‘부단한 노력 없이는 성공은 절대로 없다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 ‘세상에 공짜란 없는 법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선택해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가장 존경한다. 나는 두뇌형 인간보다 노력 형 인간을 좋아한다. 그 사람들만이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나 자신의 우직한 노력뿐이다. 다소 미련하고 지독해 보일지는 몰라도 노력 앞에 장사 없다는 말 이야말로 진정한 진리이다.’, ‘용기는 자신을 신뢰하는 힘에서 나온다. 자신을 신뢰하게 되는 과정을 이겨내야 프로라는 수식을 당신의 이름 앞에 붙일 수 있다. 프로는 그래서 자신이 만들어낸 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실들을 가지고 용기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신뢰란 나비가 제 스스로 날개를 펼 수 있도록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서두르지 않고 안달부리지 않고 기다린다는 것 이것이 신뢰가 아닐까?’, ‘성공과 실패는 오직 스스로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가진 것이 없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잃을 것도 없다는 말이 된다. 때로는 다른 사람들보다 좋지 않는 환경이 성공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지금 당장부터 사소한 나쁜 습관부터 고쳐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좋은 습관을 기르라.’, ‘국내 및 세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포착하는 데 민감한 촉수를 뻗쳐야 한다.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면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훌륭한 리더는 목적지를 정해줄 뿐만 아니라 거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도달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나의 삶은 희망 진행형이다.’ 이상은 이 책에서 나온 몇 개의 구절을 인용한 것이다. 이 구절만 읽어도 저자의 투철한 자기 관리와 함께 아마추어가 아닌 철저한 프로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그 어렵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 스스로 잘 극복해 낸 그 용기와 끈기를 바탕으로 하여 오늘 날 대한민국의 최고 애널리스트로 인정해준 모든 언론과 관련 분야의 찬사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부모를 잘 만나고 주변 환경의 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자와 같이 전혀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는 것이다. 지금이야 그 상황이 많이 변했지만 저자가 성장했던 60-70년대는 더더구나 힘든 여건이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그런 어려움을 현명한 선택과 남이 생각할 수 없는 끈기 있는 노력으로 오늘의 영광을 이루어 낸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내 자신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는데 중학교 때 공납금을 내지 못해 학교에서 수업을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냈던 가슴 아픔 추억과 함께 고등학교 진학은 생각할 수 없었던 어려웠던 시골 농촌의 모습을 생각할 때면 부모님 원망도 할 때가 있었지만 그래도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하늘을 통했는지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행운을 얻어 서울에 유학하여 공부할 수 있었고, 졸업 후 철도청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27살의 늦은 나이지만 야간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늦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지금은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을 내내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내 일 같은 공감을 느끼기도 한 것이다. 그리고 책 사이사이에 ‘한국 경제의 분석과 전망’, ‘주가, 금리, 부동산 경제’,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전망’이라는 칼럼을 게재하여서 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한 점이랄지, 또 곳곳에 ‘나를 키운 책’ 이라는 독서 칼럼도 아울러 실어주어서 저자의 다양하고 넓은 프로로서의 면모를 접할 수 있어 정말 책을 읽는 내내 유익하였다. 저자의 바람대로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나이가 가장 많은 최고령의 ‘애널리스트’가 되어서 한국 경제계뿐만 아니라 금융계에서도 최고의 프로로 계속 활약하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m***3 2006.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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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프로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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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07년 처음 완전히 읽은 책이다. 책을 덮는 순간, 지금 내가 얼마나 편하고 안일하게 살고 있는지 뒤돌아보게 되었다. 힘들다..힘들다...노래를 해도, 난 저자만큼 노력한적은 없던것 같다. 3시간 수면이라. 그의 가정환경.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열정. 위기를 기회로 삼는 능력. 책에서 매번 강조하던 얘기이지만 누구나 3번의 기회가 오는데, 그 기회를 잡는건 몇명안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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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07년 처음 완전히 읽은 책이다. 책을 덮는 순간, 지금 내가 얼마나 편하고 안일하게 살고 있는지 뒤돌아보게 되었다. 힘들다..힘들다...노래를 해도, 난 저자만큼 노력한적은 없던것 같다. 3시간 수면이라. 그의 가정환경.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열정. 위기를 기회로 삼는 능력. 책에서 매번 강조하던 얘기이지만 누구나 3번의 기회가 오는데, 그 기회를 잡는건 몇명안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한테는 몇번의 기회가 왔을까 생각해본다. 기회에 대해서 준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왔는지도 모를텐데, 사실 난 기회가 아직까지 왔었는지도 모르겠다. 쩝.. 그리고, 장마다 소개되는 책이나 경제전망등은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개중에 읽은 책도 있지만, 몇몇 처음 듣는 책은 꼭 사서 읽고 싶다. 지금 현재 내가 하고있는 되돌아보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더 열심히 살겠다. 최선을 다하고...그 때가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생각하겠다. ^^

[인상깊은구절]
한결같은 습관이 프로를 만든다.
l*****o 2007.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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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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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베이비 부머 시대를 대표하는 58년 개띠 소년의 인생 이야기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기성세대의 삶과 생각, 인생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냈고, 취직후에는 직장에 모든 것을 바쳤으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을 담당했던 한 세대를 살아온 기성세대의 생각과 삶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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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베이비 부머 시대를 대표하는 58년 개띠 소년의 인생 이야기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기성세대의 삶과 생각, 인생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냈고, 취직후에는 직장에 모든 것을 바쳤으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을 담당했던 한 세대를 살아온 기성세대의 생각과 삶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저자는 그 세대에서 누구보다도 더 치열하게 인생을 산 분이다. 노력, 성실, 소신을 모토로 잠시도 곁을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린 삶, 어려운 여건을 힘들다고 결코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분, 남들 앞에서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지 않고 겸손하게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분의 모습이 떠오르게 한다.

 

또한, 이 책은 우리에게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생각하게 한다. 취미삼아 어떤 일을 즐기는 아마추어와 그것을 업으로 하는 프로와의 근본적 차이는 무엇일까? 프로나 아마추어나 하는 일을 좋아하고 열정을 가진 점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한다. 결정적 차이점은 프로의 직업의식이 아닐까 한다. 그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일의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에는 전남 함평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친 뒤 불굴의 노력과 프로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가 된 한 분의 인생 이야기가 있다.

 

동년배들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뒤돌아보게 만들고 젊은이에게는 뜨거운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가르쳐주고 있다. 철학을 가진 애널리스트로서 '한국 경제의 분석과 전망'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해서 제시하고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치열한 삶을 지향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c******4 2009.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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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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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작년에 나왔을 때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지나쳐 버렸다. 그런데 자주 들어가는 한 사이트에서 이 분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글이 소개되었고, 마침 책 구매를 하는 김에 같이 사게 되었다. 김영익이라는 사람은 주식 쪽에서 잘 알려진 사람이다. 나도 몇 번 이 분을 각종 언론에서 대한 적이 있는데, 글도 깔끔하고 분석력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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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작년에 나왔을 때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지나쳐 버렸다. 그런데 자주 들어가는 한 사이트에서 이 분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글이 소개되었고, 마침 책 구매를 하는 김에 같이 사게 되었다.

김영익이라는 사람은 주식 쪽에서 잘 알려진 사람이다. 나도 몇 번 이 분을 각종 언론에서 대한 적이 있는데, 글도 깔끔하고 분석력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프로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는 글쎄, 나의 경우 반반의 감정이 섞여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막연히 동경하면서도,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의 내용에서와 같이 너무 열심히 하면 박철순처럼 허리가 부러지는데, 그냥 가끔은 삼미의 야구처럼 던지기 싫으면 던지지 않고, 뛰기 싫으면 뛰지 않아도 되는 삶이 더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프로'에 대한 이런저런 개인적인 생각차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삼미의 야구도 삶 자체에 대한 부정이 아닌, 그들 나름대로 '열심히'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가난한 시골 출신으로 자수성가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은 김영익이라는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를 곁에 앉아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매우 전문적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인데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은 이 책의 매력일 것이다.

책의 구성은 글쎄 좀 산만하다. 이 분의 삶과 가치관에는 많은 동감을 하는 바이지만, 그냥 그 글들이 죽 이어지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 이렇게 사는 분도 있구나 하며 읽어나가다가 경제 칼럼과 감명 깊었던 책과 관련한 글이 나와 전체적인 읽기를 방해하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나를 키운 책'에 소개된 책들은 이 책 이후 내가 읽어 볼 만한 책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한 해가 벌써 7개월이 가고, 5개월 남짓 남았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직장인으로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생각해 봐야겠다. 그래봐야 또 한 번의 다짐과 후회일지 모르지만,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나'를 만드는 게 아닐까.

g******i 200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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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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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2006년 7월 24일자를 보면 2006년 상반기 베스트애널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의 저자 김영익 이코노미스트는 4년 연속 2관왕을 차지한 것으로 나오는군요. 거시경제/금리, 투자전략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한 것이죠. 선정이유를 보면 독자적 주가예측모형을 통해 주가흐름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해 펀드매니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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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2006년 7월 24일자를 보면 2006년 상반기 베스트애널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의 저자 김영익 이코노미스트는 4년 연속 2관왕을 차지한 것으로 나오는군요. 거시경제/금리, 투자전략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한 것이죠. 선정이유를 보면 독자적 주가예측모형을 통해 주가흐름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해 펀드매니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2분기 급락을 사전에 정확하게 예측하여 높은 정확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자료를 보니 그의 높은 예측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더군요. 지난 2000년의 급락, 911 테러 직전의 폭락과 이후 반등, 2004년 하락과 2005년 상승 등 줄줄이 맞힌 걸 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결국 자신이 판단하고 책임져야 하겠지만 그래도 믿을 만한 전문가 한 사람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조금씩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믿을 만한 전문가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다들 궁금하실텐데 제가 전에 읽은 어떤 책에서는 추측과 결과를 추적하여 기록해보라고 말합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전망을 할 때마다 그 개요를 기록해두고 시간이 흘렀을 때 얼마나 정확성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과거에 정확했다고 반드시 미래도 잘 예측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의 실적이 주요한 판단기준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김영익 애널리스트는 신뢰감을 주는 전문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모두 3가지 성격을 가진 원고들이 섞여 있습니다. 첫번째는 저자의 라이프스토리이고, 두번째는 경제분석 칼럼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나를 키운 책이라고 해서 독서일기가 들어있네요. 한 사람이 쓴 것이긴 하지만 각각 성격이 다른 글이기 때문에 담당편집자가 꽤 고생하셨을 것같은데 최종결과물은 다행히 그렇게 산만하거나 복잡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이프스토리를 보고 상당히 자극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가 가장 믿고 있는 것은 '노력'입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6시에 출근해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남들 쉬는 토요일에도 출근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그를 상상하노라면 '매일 변하지 않는 꾸준한 노력을 보일 때 말년 운이 좋다'는 그의 인생철학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꼭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고 할 지라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그리고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 직장인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식이나 재테크를 현재 하고 계신 분이라면 그의 경제전망도 많은 도움이 되실 거구요.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앞으로의 전망을 잠깐 살펴볼까요? 저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제 저성장 구조로 들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에 안정하다고 여겨진 채권에 대해서는 이제 위험관리를 해야 할 시기라고 보고 있군요. 부동산은 현재 버블국면이기는 하지만 버블붕괴시 받을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로 눈을 돌리면 단기적으로 침체되는 미국경제때문에 세계경제가 앞으로 힘들어보일 것같으나 유럽, 중국, 인도 그리고 장기불황에서 재기하려는 일본 등이 뒷받침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괜찮아질 것으로 보고 있구요. 올해만 국한해서 본다면 장기적인 상승추세는 살아있으니 지금은 많이 떨어진 주식을 다시 사모을 때라고 보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06.08.07.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애널리스트는 증권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용기는 합리적 근거를 가진 용기라야 한다. 만약 그때그때 주변의 압력에 못 이겨 나의 주장을 수정해서 전망하곤 했다면, 지금의 나는 아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용기는 자신을 신뢰하는 힘에서 나온다. 자신을 신뢰하게 되는 과정을 이겨내야 프로라는 수식을 당신의 이름 앞에 붙일 수 있다. 프로는 그래서 자신이 만들어낸 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실들을 가지고 용기를 낼 수 있는 것이다.
g*******7 2006.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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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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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이었다는 낭만적인 김영익이라는 꼬마가 한국최고의 에널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자신의 피나는 노력을 자랑한 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나무꾼은 제가 절대로 가지지 못한걸 가졌더군요.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겸허하면서도 숭고한 자신감! 왜 그렇게 강한 믿음이 생겨 났을까요? 왜? 그는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겸허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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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이었다는 낭만적인 김영익이라는 꼬마가 한국최고의 에널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자신의 피나는 노력을 자랑한 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나무꾼은 제가 절대로 가지지 못한걸 가졌더군요.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겸허하면서도 숭고한 자신감! 왜 그렇게 강한 믿음이 생겨 났을까요? 왜? 그는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겸허하면서도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는 정당한 보답이 꼭 뒤따른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어떻게 그렇게 무모하리만큼 자신의 노력에 자신을 가질 수 있었을까요? 그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2% 부족할때..........라는 음료가 있죠~~~~ 저는 그 음료를 참 철학적이라구 평가 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라도 자신의 노력이 단지 2% 부족하다는 걸 알지 못하고 포기하기 때문이죠. 눈 쌓인 가지가 부러지는 것은 결국 마지막 한송이 때문이고, 물이 끓기 시작하는 것은 99도에서 단지 1도를 더 올라갔기 때문이라고 하죠. 잔에 부은 술이 넘치는 이유는 마지막 한방울의 술 때문이라고 하죠. ........ 제가 눈을 감고 술을 따르는데 이게 언제 넘칠지.........잔이 얼마나 클지.........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이잔이 너무 큰가보다 하고 손을 거두었을대는 98% 채웠을 때고 다 되었나 보다 하고 손을 떼었을때는 50%도 채우지 못했을 때더군요. 오래오래.....저는 단지 2%부족할때를 알지 못하고 살아 왔던거죠. 그런데 이사람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 책을 덮고 긴 시간이 흐른후, 몇일인지.......혹은 일주일이 훨씬 넘어서 인지.........우연히 누군가와 이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갑자기 탁 느낌이 오더군요. 저는 딱 100%를 채우려고 했고, 김영익이라는 이사람은 200%를 채우려고 했다고............... 이사람은 노력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던거였어요. 저는 노력이 무엇인지를 몰랐던 거구요. 프로로 산다는 것! 그건 아마도 자신의 부족함을 누구보다 확실하게 깨닿는 데 출발이 있지 않을까 싶어 졌습니다. 저는 무엇이 부족 한지...........그걸 찾아내는 순간............저도 프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사람은 10대에 자신의 부족함을 찾았는데 저는 30대에도 아직 그걸 모르고 있다는 자괴감을 찾았네요. 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더이상 우리가 찾아야 할 지식을 책에서 찾으려 하지 말라. 책에서는 한줄의 공감을 찾는 것이다. 이 가을엔 꼭 저의 힘찬 노력을 찾아내고 저를 사랑하고 프로가 되고 싶습니다. 프로................
r*******0 200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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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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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은 아직도 국내에는 생소하다. 그래서인지 이쪽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을 찾기는 힘들었다. 그러는 도중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국내 최고령 애널리스트... 지방국립대 출신. 하지만 그걸 극복하고 당당히 성공한 애널리스트.    누구나 낙관론을 예상할 때(이 분야에서는 어쩔 수 없이 낙관론이 환영받고 비관론은 환영받지 못한다.) 혼자서 비난을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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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은 아직도 국내에는 생소하다. 그래서인지 이쪽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을 찾기는 힘들었다. 그러는 도중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국내 최고령 애널리스트... 지방국립대 출신. 하지만 그걸 극복하고 당당히 성공한 애널리스트.

 

 누구나 낙관론을 예상할 때(이 분야에서는 어쩔 수 없이 낙관론이 환영받고 비관론은 환영받지 못한다.) 혼자서 비난을 견뎌내고 비관론을 고수했던 자신만의 철학을 지니신 분이다.

 

 나는 애널리스트가 꿈이다. 내 멘토를 찾았다는 것은 정말 유쾌한 일이다. 이 분야에서 더욱더 많은 분들이 미래 꿈나무들을 위해 많은 책도 내셨으면 좋겠고, 나도 저자처럼 최고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로 더 정진해야겠다.

e***3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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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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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이라는 사람, 정말 대단한사람이라고 느꼈다. 시골소년에서 애널리스트로 ? 그것도 초등학교만 마치고, 중학교 고등학교가 ''검정고시''라고 ? 나는 단순히 성공하는사람은,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뭐랄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성공한사람과 평범한사람은 다르다생각했다. 무언가가- .예를들면, 성장해온 환경이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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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이라는 사람, 정말 대단한사람이라고 느꼈다. 시골소년에서 애널리스트로 ? 그것도 초등학교만 마치고, 중학교 고등학교가 ''검정고시''라고 ? 나는 단순히 성공하는사람은,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뭐랄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성공한사람과 평범한사람은 다르다생각했다. 무언가가- .예를들면, 성장해온 환경이라고나할까. 상상하자면, 성공할수있는사람들은, 돈많은 가정에서, 많은 교육을 받고, 많은지식을 쌓으면서, ''성공''의 길에 다가간다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이아니다. 오히려 지금의 생활보다 더어렵고 힘들었는데도 이사람은 성공했다. 성공이라는건, 주위의 환경이아니라. 자기에게, 얼마나 그것에대한 의지가 확고하느냐... 그것이 중요한것이였다. 나는 이책읽으면서 참부끄러웠다. 저자는 교복을 입는게 너무부러웠고, 학교다니는것도 꿈이였는데, 지금의 우리는.. 아니 나는, 교복입는게 싫었고, 학교다니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했다. ''성공''하고싶어했으면서도, 그저 마음만 ''성공하고싶다. 성공하고싶다'' 였을뿐, 나는 아무것도 한게없었다. 몇일전 아침형인간을 읽었지만, 그것도 하루만 바짝했을뿐, 그후론 되지않았다. ''작심삼일'' 이것이 차이일까. 지금의 저자가 그자리에 서있기까지의 그 노력, 고통,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멋진구절이 있었는데, 적자면, 언젠가 한 신문기자 인터뷰 도중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동기 분들 중 가장 빠르게 임원으로 승진하셨는데 ''머리'', ''학벌'', ''노력'' 가운데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노력입니다'' 머리는 기본만 있으면 된다. 학벌은 워낙 우리나라만의 특이현상이므로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부단한 노력 없이 성공은 절대로 없다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 남들과 똑같은 노력은 이미없다. 남들을 넘어선 노력,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걸 투자할수 있는 노력만이 성공의 유일한 열쇠다. 맞는말이다. 남들과 똑같은 노력은 이미없다. 남들을 넘어선 노력이 필요한거다..
s*****a 200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로 산다는것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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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표지를 보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출신에...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라... 자기 과시에 찬 글을 만나 한편 으로 주눅이 드는건 아닌가 하는생각 말이다. 책은 저자가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하여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라는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와 그 이야기 중간 중간에 저자가 생각하는 한국의 경제에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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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표지를 보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출신에...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라... 자기 과시에 찬 글을 만나 한편 으로 주눅이 드는건 아닌가 하는생각 말이다. 책은 저자가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하여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라는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와 그 이야기 중간 중간에 저자가 생각하는 한국의 경제에대한 경제 칼럼..그리고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책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좋은 책에 대한 소개까지 겸하고 있었다. 책중간 중간에 나오는 경제 칼럼도 나에겐 유익했었다.(사실 잘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그러나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나이들어서도 공부에 대한 끝없는열정이 아니었을까? 하긴..저자는 애널리스트는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직업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내가 볼때 그는 천성적으로 공부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직장에 입사한 이후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아침 여섯시에 출근했다는 성실성도 인정해 줘야 할것이다. 비록 가난때문에 중고등학교 시절 검정고시로 마쳤지만 공부에 대한 열정은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라는 지금의 저자를 있게한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다 한가지 좀 아쉬운게 있었다면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한 저자의 자기 과시 같은것이 군데 군데에서 좀 많이 언급된것 같다는생각이다. 그런 생각이 든것이 꼭 내가 예민해서 일까? 대단한 노력..그리고 그보다 더한 성실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 자리에 오른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늘 의욕뿐이고 건강때문에 주춤대는자신이 부끄러웠다. 책을 덮으며 나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보기로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노력이라는 저자의 말을 생각해 보면서...

[인상깊은구절]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낳는다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낳는다 습관을 심으면 성격을 낳는다 성격을 심으면 운명을 낳는다 :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l*****1 200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