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이 이루어진 중요한 요소는 자기자신의 느낌? 우선 일기식의 내용이 주를 이루면서 약간의 가족사가 많이 보이면서 보여야 할 부분이 많이 부족한듯하다. 좀더 성공기의 내용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 책의 디자인이나 색상이 약간은 눈에 피로감을 불어넣어 주는 듯한 색상이 보임. 성공기와는 사뭇다른 내용이 주를 이루면서 약간의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면서 가족사보단 대박의 성공노하우나 어떤 아이템을 좀더 상세히 설명해주는게 책제목과 맞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대박나신걸 축하하며..앞으로 사업번창하시길........... |
| 나에게도(결혼 8개월차) 지은이와 같은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 회사를 곧 정리 하고 나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 지는 순간... 시댁이란 자리가 내 자리를 많이 침범하게 되어버리는 시간들이 몇일만 지나면 오게 되는 이시점에서 반신반의 하면서 선택한 책이 나에게 열정을 불러 일으켜주고 있다. 혹시 인터넷 쇼핑몰을 꿈꾸는 자들이 선택했다면 단연 공부 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고 나 처럼 어떤일을 찾아 헤매이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에 빠져들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를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지은이가 너무 똑똑해서 또는 감각이 뛰어나서? 운이 받춰줘서? 책 내용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이런 점이 지은이에 대해서, 책에 대한 인간미가 느껴지는...손에 책을 든순간 내려놓을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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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토크쇼에 성공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나온 인물 ' 김소희' 그때까지 핑키걸이 뭔지 몰랐다. 그렇게 유명하다면서 왜 내가 모르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토크쇼에서 재미있게 보고 왠지 모르게 평범한 아줌마였던 그 김소희라는 인물이 나랑 어딘가 모르게 비슷한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았다. 그런데 그분이 쓴 책이 있지 않은가??
핑키걸의 발칙한 성공기
이 책은 저자가 자기 성장환경과 결혼하기까지 또 결혼하고 육아로 인한 시댁과의 문제점, 그로인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우연히 시작한 그 일이 대박에 나기까지의 일들을 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놓아 읽는데 흥미있고 편하게 다가갈수 있었다. 하지만 글이 너무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들뿐 저자의 소소한 일상생활들뿐 정말 저자의 일기장을 사서 보는 느낌??? 흥미는 있으나 가슴에 남는건 별로 없다는 것!!
저자처럼 평범한 아줌마로 살다가 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 아니면 인터넷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많이 썼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정말 오랜 기간동안 피 땀흘리는 노력과 준비과정으로 인해 성공한것도 아니고 하루에 50만원만 벌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는데 뜻밖의 대박!! 이부분에 있어서는 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좀 의아할정도로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이책의 저자처럼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고 낯선 도시에 와서 아이낳고 기르느라 우울증도 오기도 하고 시댁과 나 혼자만의 갈등도 많았고 내 자신이 무엇인가 하는 회의도 많이 들었다. 정말 저자와 생각이 비슷했다. 그래서 저자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저자를 응원하며 이 책을 읽어 나갔다.
나도 내가 즐길수 있는 재미있는 삶의 활력소가 될 만한 일을 찾으려한다.
나도 성공기 한번 써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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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날개를 펴는 핑키걸의 발칙한 성공기 리뷰
인터넷 쇼핑몰.. 한때 유행했다 지금은 조금 시들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쇼핑몰 유행의 배경엔 여러 패션몰 전설이 큰 힘을 주었다고 할 수 있는데.
4억 소녀, 동대문 3B, 이번에 소개하는 핑키걸 등이... 이 전설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범하다고도 할 수 있는 아줌마가 어떻게 100억원의 큰 패션 쇼핑몰을 만들수 있었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였습니다.
친절함. 얘기는 많이 늘어놓지만, 실상 가식적인 친절로 덧칠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핑키걸의 김소희님의 글은 얼핏봐도 다정한 언니가 상담한다는 느낌? 그런 느낌이 나더군요.
진실한 친절함. 이것이 첫번째 포인트 인듯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고객의 필요를 생각해서 친절하게. 매너리즘에 빠지다보면. 고객의 입장이 아닌 쇼핑몰의 입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특히 직원이 많아질수록 더욱 그런 경향이 생기죠.. 핑키걸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
편안하면서 친절하게, 어려운 용어는 제외하고.. 일부에선 일부러 어려운 패션 용어로 질문을 적게 만드려는 전략을 사용하는 데. 그리 바람직하진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에 대한 즐거움과 열정. 새벽 2시까지 업데이트를 하는 모습은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지 않아서는 힘든 일입니다. 하루라도 신상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ㅎㄷㄷㄷ... 돈 버는 것보단 일을 즐기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 성공의 큰 비결인 거 같습니다.
다음은 옷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봐서 이쁜 옷이 아닌 입었을 때 이뻐 보이는 옷을 고르는 예리한 안목이 있으신 거 같네요. 이것도 옷을 좋아해서 가지게 된 스킬인 듯도 싶습니다...
개성있고 독특한 옷과 기본적인 옷. 이것들을 잘 조화해서 코디한다는 게 기본이라고 할까요...
이런 옷들을 잘 조화해서 코디하고, 다양한 사진들을 꾸준히 올린게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언제나 동감하고 있던 개념이 이 책서도 나오는 군요. 고객과의 관계. 고객을 고객으로 보는 것에서 더 친근하게 접근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형성하는 부분. 효율에서 관계로.
이 부분도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 되지 않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거래처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하죠... 장사가 아닌 경영을 하고 있다고.. 성공한 비결 중 하나가.. 장사 경험이 적었던 것도 비결인듯 싶습니다..
장사와 경영은 분명 다른데. 장사경험 20년이니 경영도 잘 할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대 차이가 나죠...
2부는 어렸을때. 결혼전 옷가게 말아먹기, 공부원 공부.. 결혼후 우울.. 이렇게 진행되더군요. 위기는 기회를 만든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행복한 신혼생활이 아니란 생각이. 결국 이렇게 큰 쇼핑몰을 만든 동기가 되었으니까요.
흠. 핑키걸을 운영하는 덴 필연이 존재했군요~ 직접 만든게 아니구 말이죠 ㅇ-ㅇ; 역시 간절한 소망은 필연을 만들어 내는 거 같습니다. 핑키걸을 인수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고.. 직접찍어 직접 올려서.. 올린 당일 5개 -ㅇ-;;
대단하네요.. 운도 큰 작용을 한다는 게 보이긴 합니다...
옷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과 운영되고 있다가 팔려고 내놓은 쇼핑몰을 삼으로써.. 개장 초기 어느정도 홍보를 해야 하는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 있었고, 옷을 올리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점등이 어우러져 큰 성공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음.. 계속 잘 되려면 이젠 조직을 잘 정비해야 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직접 하는 것과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계속해서 잘 운영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
| 중2인데 인터넷쇼핑몰을 하려고하거든요 ㅜㅜ(물론 커서) 마침 이책이 나와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졸랐죠 ^^! 이 책에는 조금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아요 성공기 라는 주제에 어울리지않은 이야기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정말 좋은정보들이 많아요. 물건코디법, 물건설명법 등등~ 아마도 핑키걸의 성공이유는 고객들이 참여할수있는 범위가 넓어서 고객들이 흥미를갖게되고 그에 따라 신뢰도가 높아져서.. 지금과 같은 1년에 100억매출을 달성시키지않았나 ㅡㅡ;싶어요. (죄송합니다;; 덜 커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책은 저한테 저에게 다시한번 꿈을 줬다는거에요 |
| 핑키걸 사이트의 옷들은 발랄하지만 책내용은 너무 개인의 사소한 얘기들이 주를 이뤄서인지 다소 지루하기까지 하다. 이 책의 타겟층이 그저 핑키걸 구매자들이었다면 딱 맞겠지만 (그렇다면 팔지 말고 핑키걸 홍보용으로 나눠줬어야지 ㅡ,.ㅡ;;) 인터넷 창업을 꿈꾸고 뭔가 기대를 했던 분들이라면 실망감이 클듯하다. 제목은 책 내용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문구 아닌가? 성공기는 없고 한사람의 소소한 일상생활들이 가득할 뿐이다. 그게 핑키걸의 특징이고 성격이라 그렇게 썼다면 그냥 블로그에 실었음 그뿐이었을텐데... 더군다나 아무리 개인 미니홈피에 쓰듯 썼다고는 하나 저자가 틀렸던 맞춤법들은 출판사에서 교정을 좀 해줘야 하는 건 아닌지... 그나마 희망적인건 저자 또한 보통사람이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사업이 단시간에 그렇게 클 수 있었다는 희망을 줄 그 무엇을 찾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이 격려해 줄 그 무엇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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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을 벌으면 뭐합니까... 하긴 100억이라는 돈이 그렇게 쉽게 모이지는 않겠지요...
그렇지만 겉으로는 성공한 ceo처럼 보이겠지만 내실을 보면 결코 그렇지 않네요...
티비에도 나와서 한번 옷을 사보았습니다. 배송은 빨리 오더군요...
그런데 쇼핑몰에서 중요한게 배송과 회원관리와 업데이트 만인가요?
그 후 관리는 엉망징창이더군요...
회원수가 몊만명이라서 전화상담이 많을텐데 대표번호가 한개밖에 없는것도 그렇고 그 번호로 15번이나 하게 만들어 놓고 들어보니 내가 잘 못 한듯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죄송하다는 말은 입밖에도 안하고 그냥 그냥 빨리 빨리 끊으려고 하고만 있고...
전문 ceo는 밑에 직원을 잘 관리 하야 하는거 아닌가요?
쇼핑몰이건 회사건 회사 이름에 먹칠을 하느냐 계속 하느냐는 전화상담으로 결정된다고 하는데...
전화상담은 이미지의 꽃이라고 하는데 이건 엉망징창이어서 이미지가 안좋아졌어요...
이 책을 읽고 티비를 보고 쇼핑몰에 가서 주문을 했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다 거짓처럼 느껴지는건 왜 일까요...
저는 이 책을 괜히 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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