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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를 찾아서...
"한국 고대사를 찾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1권(''선사 시대에서 발해까지'')으로 오랫동안 고구려 역사를 연구해온 역사학자(김용만)에 의해 쓰여졌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전개했으며, 다양한 사진과 그림, 시대 상황을 알 수 있는 자세한 지도, 흐름이 보이는 그림 연표가 돋보인다. ''옛 조상들의 성공과 좌절, 의리와 배신 등의 수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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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1권(''선사 시대에서 발해까지'')으로 오랫동안 고구려 역사를 연구해온 역사학자(김용만)에 의해 쓰여졌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전개했으며, 다양한 사진과 그림, 시대 상황을 알 수 있는 자세한 지도, 흐름이 보이는 그림 연표가 돋보인다. ''옛 조상들의 성공과 좌절, 의리와 배신 등의 수많은 이야기를 보다 보면, 오늘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또 내일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단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역사에서 무엇이 잘못 되었고, 무엇이 배울 점인지 곰곰이 되새겨 보면 좋겠구나. 그러면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리고, 생각하는 힘도 부쩍 자라게 될 거야.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며 큰 세상을 보면 분명 꿈도 더 커질 거란다.'' (머릿말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에서) 책 마지막에 실린 ''중국의 역사 왜곡(동북공정)과 한국 고대사'' 부분은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고, 지켜가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작가의 말처럼 다른 나라의 역사를 비난하기보다는 서로의 역사를 인정하고, 각자의 장점을 존중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j***a 2006.08.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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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으로 읽는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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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람들이 우리의 역사가 마치 제 것인 양 설치고 있는 요즘이다. 그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영토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그들의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읽으려 하고 아이들에게 읽히려 하는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참으로 고무적인 현상이고 희망적인 사인(sign)이다.
"흐름으로 읽는 우리 역사" 내용보기
중국 사람들이 우리의 역사가 마치 제 것인 양 설치고 있는 요즘이다. 그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영토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그들의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읽으려 하고 아이들에게 읽히려 하는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참으로 고무적인 현상이고 희망적인 사인(sign)이다. 아이들은 역사책이라 하면 무조건 어려운 책으로 생각한다.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갖게 된 데는 부모들이 역사책을 멀리하고 읽지 않는 데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이 역사를 좀 더 알고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바란다. 더불어 아이들이 역사를 지겹거나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보고는 역사를 처음 읽는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이 책을 읽으면서는 역사책을 처음 읽는 아이들은 이 책이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발해 부분은 다른 책에서 많이 다루어 놓지 않은 부분이고 이 글을 쓰는 본인이 잘 모르는 부분이므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는 않았다.) 이 책의 독자를 5, 6학년 이상이라고 보았을 때 3, 4학년 때부터 꾸준히 역사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온 아이들은 쉽겠지만, 교과서만 보았을 대부분의 아이들이라면 여타의 다른 역사 책들과 마찬가지로 읽기가 쉽지는 않겠다. 왜냐하면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해 가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건들에 대한 언급은 자세하지가 않다. 그래서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 다른 책을 읽거나 혹은 읽은 후에 정리하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역사의 현장-삼국의="" 수도를="" 찾아서="">는 신선한 코너였는데, 오녀산성 답사 부분은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다. 맨 뒷장의 동북공정에 관한 부분은 요즘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우리가 역사공부를 해야 하는 부분이어서 이곳을 읽고서는 2권을 안 읽을 수 없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더 어려운 역사책을 읽기 위한 중간 단계의 책으로, 흐름을 잡기 위한 책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며, 책 많이 읽은 5학년에서 6학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k******3 2006.09.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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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접하네요
"사진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접하네요" 내용보기
역사책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가 쉽지 않은데 술술 넘어가는 우리역사는   사진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쉬운 느낌이 나네요.   방학 중에 아이들에게 역사 공부 제대로 한번 시킬 셈으로 구입했답니다....   특히 당산초등학교 배성호 선생님의 추천의 글을 읽고 책 선택을 했죠.   물론 전5권을 구입하면 흐름이 보이는 연표를 부록으로 준다고 해서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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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가 쉽지 않은데 술술 넘어가는 우리역사는

 

사진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쉬운 느낌이 나네요.

 

방학 중에 아이들에게 역사 공부 제대로 한번 시킬 셈으로 구입했답니다....

 

특히 당산초등학교 배성호 선생님의 추천의 글을 읽고 책 선택을 했죠.

 

물론 전5권을 구입하면 흐름이 보이는 연표를 부록으로 준다고 해서이기도 하구요^^

o***n 2007.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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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술술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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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별로 중요한 유적지의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또 내용도 짜임새 있게 연도순으로 구성하여 이해가 잘 되게 정리해놓았더군요. 내용이 여행기처럼 전개되어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어른인 저도 재밌게 읽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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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별로 중요한 유적지의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또 내용도 짜임새 있게 연도순으로 구성하여 이해가 잘 되게 정리해놓았더군요.
내용이 여행기처럼 전개되어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어른인 저도 재밌게 읽은 책이었어요~
f********j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