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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배우는 색깔이야기 [색깔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읽어보았답니다.
명화속에 등장하는 색깔을 빨강, 주황, 파랑 등 색깔별로 구분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으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 ![]() ![]() ![]() ![]() ![]()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네이버카페 창의와 꿈 에서 내려받은 활동지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그려보았답니다 ![]() ![]() 첫번째도형은 달팽이집 이래요...
달팽이집속에 달팽이가 완전히 들어가서 빼꼼 아주 조금 보이는 거랍니다.
달팽이집이 빨강이예요.
두번째도형은 주황튤립을 표현한건데 도형은 튤립의 줄기로 활용되었네요.
세번째도형은 노랑 나비로 네번째도형은 초록보석으로 변신되었답니다.
![]() ![]() 두번째 활동지로는 여러가지 색깔이 들어가는 사물을 그려주었어요.
빨강 크레파스, 주황 고깔모자, 노랑물감, 파랑열쇠, 초록잎사귀, 하얀 고양이까지...
책을 읽고 잊어버리기전에 이렇게 창의와꿈 독후활동까지 해주면
책 내용이 오래 남는것 같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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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명화로 배우는 색깔 이야기라는 부제목이 달린 이 책은
![]() 단순한 명화 감상이 아니라
색깔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명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어렵지 않은 설명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아하 이런 이야기가 담겨 있구나 생각도 들게 하지요..
아이들이랑 미술관을 열심히 다니면서
보았던 그림들이 있어서 반가웠고
그 그림이 어떤색을 담았는지
그 색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다시한번 알게 되었지요
명화와 색 이외에도
색과 빛
색상 명도 채도 등
미술 이론들이 있어서
나중에 예체능 공부 할때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한번 읽고 넣어두는 책이 아니라
손 가까이에 두어서
눈을 즐겁게 만드는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랑 도형 그리기를 해보았지요^^
먼저 주어진 도형..
유진인 네컷 그림은
책에 나온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그림은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주어진 도형을 특이하게 그린것은 아니지만 전체바탕을 초록색으로 해서 그런지 무지 평화로워 보입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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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책 < 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 을 읽은 후 8살 민희랑 도형을 이용해 독후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알록달록 어예쁜 색깔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민희는 색깔 없는 세상은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지 싶어집니다. 책을 보는 순간 제목에 이끌려 한장 한장 넘겨 보더니만 쓰윽 엄마에게 넘겨줍니다. 책 속에 흠뻑 빠져 보고 싶었던걸가요? 자신이 보고 싶은 목록 하나하나를 일러주고는 엄마보고 읽어달랍니다. 분홍과 보라 이야기는 제일 나중에 읽어 달라는 주문과 함께 말이지요. ㅎㅎ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것은 늘 뒤로 미루는 민희, 이 엄마는 맛있는거 좋은건 먼저 취하고 싶은데 민희는 엄마랑 반대로 늘 이리 아껴두곤 한답니다. 귀로는 이야기를 듣고 눈으로 책 속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색색깔이 주는 느낌과 메세지를 담아 보더라구요. 책 속에 나오는 한 귀절처럼 울 민희도 오늘만큼은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색깔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며 색이 주는 고마움과 행복감,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것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지 않았을가 싶어집니다.
어린이는 글자보다 색깔과 먼저 친해집니다. 다양한 색갈과 많이 만나 본 어린이는 감성과 창의력, 그리고 심미안이 뛰어납니다. 도형으로 그리기 44 , 톡특한 상상력
1>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어요. 아주 조그마한 몽당연필, 하지만 소중한 연필이기에 상자에 넣어두었지요. 앗..그런데..몽당 연필이 부러져 있네요. 누군가 몰래 부러뜨려뜨리고선 다시 넣어두었네요 ㅠㅠㅠ 2 > 두번째 도형을 이용해선 부러진다 글씨로 활용했네요.ㅎㅎ 3> 소중한 연필, 잘 간직하고 싶었는데 부러져서 속상해하고 있는데 비가 온후 무지개가 떠서 기분이 급반전됐다는 민희만에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민희는 아직 소화할 단계가아닌듯합니다. 하지만 이 도형 활용을 자주 하고 싶어 하는지라 오늘은 넉넉히 프린트해두엇답니다. 자주 활용하다 보면 유창한 실력으로 업그레이드 되겟지요? 언니가 없는 사이에 생선을 먹는 동생이랍니다. 히히히..언니 몰래 먹어야지..야무지게 맘 먹고 있는데 앗뿔싸,, ,언니가 알아 버렸어요. ㅎㅎ 속상한 언니는 곰인형을 뺏어가기로 했다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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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공주형 글 / 정은희 그림 / 이주헌 추천 토토북 펴냄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중 저의 생각을 가장 많이 바꿔 놓은 것이 미술이라는 학문입니다. 우리가 자랄때는 미술이라고 하면 그저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타고난 것도 있지만 사교육에 힘입어 미술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런 능력하나 없이 태어났을까 한탄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갑자기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처음 태어나 미술이라고 말하면서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바로 색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빨강이야..이건 노랑이고.. 꼭 알려주지 않아도 저절로 학습된 미술.. 그런 색이라는 것을 주제로 이렇게 명화를 감상하고 그 명화에서 나타내 주는 요소가 무엇인지 느낄수 있게 된것은 우리가 색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빨강은 빨강이라서 좋고 노랑은 노랑이라서 좋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노랑이라는 색을 감상하고 명화를 넘겨 보니 노랑에서 말하고자 하는 밝은 느낌과 활기참이 전해집니다.
중간 중간 색의 사이에 색상, 명도, 채도등 아이들이 알수 있는 미술용어를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인기 많은 친구 빨강, 사이 좋은 친구들 황토와 주황 재미있는 친구 노랑, 편안한 친구 초록, 똑똑한 친구 파랑, 어울려서 예쁜 친구들 분홍과 보라 순수한 친구 하양, 꼭 필요한 친구 검정..
이 친구들을 통해 명화도 보고 색에 대한 생각도 바뀌는듯 합니다.
명화라는 어려운 작품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나타내준 책..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이 미술을 좀더 재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는데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처음에 그린 그림입니다..
노랑이 두명이 뭔가 안좋은 일이 있어서 슬퍼 우는 모습입니다.. 그때 빨강 계단이 이 친두들을 도와주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황토색인 사람이 구름에게 노랑이를 도와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파랑 구름이 그래..우린 친구니까..한답니다..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우리는 친구랍니다.. 두번째 읽고 그린 그림입니다..
요즘 부쩍 피아노에 관심을 갖는 아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선생님이 얘들아 건반좀 잘봐라...하고 말하니까.. 아이가 내...하면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입니다..
계란을 깨뜨린 아이에게 다음부터 조심해 라고 말하는 이마트 아저씨..이마트가 노랑이라서 이렇게 표현했다고 하네요.. 옆에 안경을 쓴 안녕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마트 사장님 이랍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흐믓하게 웃는 모습이랍니다..
아이가 세번째 읽고 그린 그림입니다.. 내 신발 샀어 하면서 자랑을 합니다..친구가 응..ㅋㅋ
엄마가 밥먹어라..부릅니다... 쫓겨난 애...누구일까요??당연히 엄마말 안들은 아이겠쬬??ㅋㅋ 나도 먹고 싶다...
이렇게 하여 아이는 벌써 책을 세번이나 읽고 독후활동도 하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큼 다가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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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미술에는 소질이 없다.
미술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을 것인데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리니깐 미술은 늘 못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미술관에 가서도 잘 모르겠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미술작품을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고 싶었다.
나름대로 그림과 관련된 책들을 전집으로도 단행본으로도 몇번 사 보았다.
그런데 아이들 특히 저학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만한 책이 별로 없었다.
그러던중 필독서에서 우연히 이책을 알게 되어 구입하여 보고 있는데 대 만족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을 뿐더러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보면 볼수록 좋은 책인 거 같다.
사실 책값이 비싼편이지만 책값이 전혀 안 아깝고 행복한 느낌이 든다.
저학년들 중에서 명화를 처음 본다면 반드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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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출판사 것을 도서관에서 요근래 구입했는지 신간 소개에 있어서
여러권 빌려 보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미술 관련 책들이 많아 보였다.
아직 토토북을 잘 모르지만......
다른 명화집은 화가, 미술관, 나라별, 시대별,주제별 분류에 의해서 다루어져서
색깔로 그림을 바라보는 것이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을 던지게 되서
그림이 색깔로 되어 있다는 당연함을 잊고 있었나보다.
아이와는 그림 그냥 간략하게 지나쳐 보고, 색상표를 검색해서
색에 대한 느낌과 우리 생활 속에 색채의 활용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기로 했다.
그전에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서 활용할 수 있을지 앞서지만 우선 여름과 색이라는
주제를 생각해냈으니 바다를 그려서 다이어트에 차가운 색이 도움 된다고 하니
식탁에 얹어볼까 생각중이다.
이 책에 나온 모든 그림 보다 자기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색상의 그림을 골라서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