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북을 찾다가 스팟트로 구입한책중의 하나입니다. 노래들이 익히 들어서 알고있는노래가 3곡이었구요. 하나는 잘 모르는 노래인데 워낙에 간단하고 음악이 있으니까 엄마가 익혀서 아가에게 불러주기도 좋아요. 그중에서도 우리아가는 'Hickory Dickory Dock'을 가장좋아한답니다. 꼭 세번째있는 버튼만을 누르거든요. 음악이 나오면 고개를 끄덕여가면서 박자를 맞추는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사실 아가들 장난감 음악이 너무 크거나 갈라져서 가사를 잘 알아들을수 없거나 시끄럽다는 느낌만을 갖는 경우가 종종있었는데 이책은 음악크기도 적당하고 음도 참 깨끗해서 맘에 듭니다. 첨엔 동물농장으로 살까하고 고심하다가 동물소리나오는 장난감도 있고해서 선택을 한책이었는데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모양도 보드북에다가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있어서 월령이 낮은 아가들한테도 참 좋아요. 우리아가는 돌이지난 지금도 거의 매일 보고 가지고 놀기도하고 그런답니다. 아가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맘에 너무나도 쏘옥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