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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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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수잔 브릴랜드/허진도서출판 강/2006.7.15. 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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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

수잔 브릴랜드/허진

도서출판 강/2006.7.15.



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을 풀어가는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아드리안 카위퍼스의 비망록에서/조용한 삶/막달레나의 시선 등의 여덟 편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전체를 하나로 완성해 간다.


이야기의 시작은 작은 사립학교 머릴 교장의 장례식이 끝난 후 수학교사인 코렐이루스 엥겔브레히트는 미술교사인 나에게 그림을 보여준다.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사는 그는 열정적으로 그림을 소개했다. “보세요. 소녀의 눈동자를 좀 봐요. 진주 같지 않습니까. 진주는 베르메르가 즐겨 사용한 소재지요. 소녀의 표정에 숨은 갈망을 좀 보세요. 그리고 창을 통해 소녀의 이마로 쏟아지는 델프트(베르메르가 살았던 네덜란드 남서쪽에 있는 도시)의 햇빛을 좀 봐요.(p.12)” 그 그림에는 아버지의 사연이 숨어 있었다. 유대인을 기차에 태워 보내는 역할을 맡았던 그의 아버지는 유대인 집에 걸려 있던 그림을 가져오기 위해 소년을 죽였다. 그리고 종전 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말년에 아들에게 그림을 남겨준 것이다.


그림의 입수경위를 알게 된 아들은 그림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좋아하는 역사 과목 대신 수학을 가르치고, 친구를 집에 초대하지 않으려고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리고 미술교사에게 그림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게 된다. 그림을 태워 증거를 인멸할 것인지 인류 유산을 지킬 것인지 고민하다가 결국 인류 유산을 지키는 쪽으로 기운다. 이런 사연을 가진 그림이 탄생하여 수학교사인 현재의 주인에게 오기까지의 여정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나씩 밝힌다.


그리고 베르메르가 그림을 구상하는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요하네스는 그릴 대상을 이리저리 놓으면서, 이기적인 자신에게는 과분한 기쁨을 느꼈다. 그는 뒤로 물러나 천천히 숨을 쉬었다. 요하네스의 눈에 비친 광경에 따뜻한 벌꿀색과 황금색 빛이 비쳤다. 신성한 가정을 꾸리는 여자들의 눈에 띄지 않는 노력이 잠깐 멈춘 고요한 순간이었다. 요하네스는 생각했다. 오늘의 그러한 정적이 바로 그가 알게 될 천국의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p.228)”이런 마음에서 둘째 딸인 막달레나가 바느질감을 앞에 놓은 채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는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리고 그림이 완성된 몇 년 후 가난에 시달린 베르메르는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남겨진 그림은 보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 살아갈 희망이 되기도 하면서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림 속 막달레나가 자기의 세계를 그림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는 이 글을 읽는 이들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기를 희망한다.

k******4 2024.03.11. 신고 공감 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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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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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이와 비슷한 신비감을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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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이와 비슷한 신비감을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아드리안 카위퍼스의 비망록에서/조용한 삶/막달레나의 시선.

제가 상상해낸 막달레나는 바느질을 하는 대신 창밖의 풍경을 한껏 맛보고 있습니다. 막달레나는 무엇을 보았을까요? 분명히 그리고 싶었던 대상이겠지요.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워서 자신이 보는 세상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바람은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저의 바람과 같습니다. p.251

k******4 2017.12.01. 신고 공감 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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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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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을 풀어가는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아드리안 카위퍼스의 비망록에서/조용한 삶/막달레나의 시선 등의 여덟 편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전체를 하나로 완성해 간다.

 

k******4 2017.01.23.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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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을 풀어가는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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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을 풀어가는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아드리안 카위퍼스의 비망록에서/조용한 삶/막달레나의 시선 등의 여덟 편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전체를 하나로 완성해 간다.


이야기의 시작은 작은 사립학교 머릴 교장의 장례식이 끝난 후 수학교사인 코렐이루스 엥겔브레히트는 미술교사인 나에게 그림을 보여준다.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사는 그는 열정적으로 그림을 소개했다. “보세요. 소녀의 눈동자를 좀 봐요. 진주 같지 않습니까. 진주는 베르메르가 즐겨 사용한 소재지요. 소녀의 표정에 숨은 갈망을 좀 보세요. 그리고 창을 통해 소녀의 이마로 쏟아지는 델프트(베르메르가 살았던 네덜란드 남서쪽에 있는 도시)의 햇빛을 좀 봐요.(p.12)” 그 그림에는 아버지의 사연이 숨어 있었다. 유대인을 기차에 태워 보내는 역할을 맡았던 그의 아버지는 유대인 집에 걸려 있던 그림을 가져오기 위해 소년을 죽였다. 그리고 종전 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말년에 아들에게 그림을 남겨준 것이다.


그림의 입수경위를 알게 된 아들은 그림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좋아하는 역사 과목 대신 수학을 가르치고, 친구를 집에 초대하지 않으려고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리고 미술교사에게 그림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게 된다. 그림을 태워 증거를 인멸할 것인지 인류 유산을 지킬 것인지 고민하다가 결국 인류 유산을 지키는 쪽으로 기운다. 이런 사연을 가진 그림이 탄생하여 수학교사인 현재의 주인에게 오기까지의 여정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나씩 밝힌다.


그리고 베르메르가 그림을 구상하는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요하네스는 그릴 대상을 이리저리 놓으면서, 이기적인 자신에게는 과분한 기쁨을 느꼈다. 그는 뒤로 물러나 천천히 숨을 쉬었다. 요하네스의 눈에 비친 광경에 따뜻한 벌꿀색과 황금색 빛이 비쳤다. 신성한 가정을 꾸리는 여자들의 눈에 띄지 않는 노력이 잠깐 멈춘 고요한 순간이었다. 요하네스는 생각했다. 오늘의 그러한 정적이 바로 그가 알게 될 천국의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p.228)”이런 마음에서 둘째 딸인 막달레나가 바느질감을 앞에 놓은 채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는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리고 그림이 완성된 몇 년 후 가난에 시달린 베르메르는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남겨진 그림은 보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 살아갈 희망이 되기도 하면서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림 속 막달레나가 자기의 세계를 그림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는 이 글을 읽는 이들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기를 희망한다.

k******4 2017.03.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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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 수잔 브릴랜드/허진 강/2006.7.15. sanbaram   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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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프트 이야기

수잔 브릴랜드/허진

/2006.7.15.

sanbaram

 

저자는 샌디에고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영문학과 작문, 예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델프트 이야기는 미술사에서도 오랫동안 잊혀졌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뒤이어 발표한 패션 오브 아르테미시아>, <포리스트 리버는 여류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델프트 이야기에서 작가는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신비감을 풀어가는 소설로 형상화한다. 바느질감을 앞에 놓고 창밖을 내다보는 한 소녀의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그림을 소유했던, 전혀 다른 시간대의 전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히 사랑하라/ 그 어떤 밤과도 다른 밤/금언집/ 히아신스 블루/아침햇살/아드리안 카위퍼스의 비망록에서/조용한 삶/막달레나의 시선 등의 여덟편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전체를 하나로 완성해 간다.

이야기의 시작은 작은 사립학교 머릴 교장의 장례식이 끝난 후 수학교사인 코렐이루스 엥겔브레히트는 미술교사인 나에게 그림을 보여준다.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사는 그는 열정적으로 그림을 소개했다. “보세요. 소녀의 눈동자를 좀 봐요. 진주 같지 않습니까. 진주는 베르메르가 즐겨 사용한 소재지요. 소녀의 표정에 숨은 갈망을 좀 보세요. 그리고 창을 통해 소녀의 이마로 쏟아지는 델프트(베르메르가 살았던 네덜란드 남서쪽에 있는 도시)의 햇빛을 좀 봐요.(p.12)” 그 그림에는 아버지의 사연이 숨어 있었다. 유대인을 기차에 태워 보내는 역할을 맡았던 그의 아버지는 유대인 집에 걸려 있던 그림을 가져오기 위해 소년을 죽였다. 그리고 종전 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말년에 아들에게 그림을 남겨준 것이다.

그림의 입수경위를 알게 된 아들은 그림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좋아하는 역사 과목 대신 수학을 가르치고, 친구를 집에 초대하지 않으려고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고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리고 미술교사에게 그림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게 된다. 그림을 태워 증거를 인멸할 것인지 인류 유산을 지킬 것인지 고민하다가 결국 인류 유산을 지키는 쪽으로 기운다.

이런 사연을 가진 그림이 탄생하여 수학교사인 현재의 주인에게 오기까지의 여정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나씩 밝힌다. 그리고 베르메르가 그림을 구상하는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요하네스는 그릴 대상을 이리저리 놓으면서, 이기적인 자신에게는 과분한 기쁨을 느꼈다. 그는 뒤로 물러나 천천히 숨을 쉬었다. 요하네스의 눈에 비친 광경에 따뜻한 벌꿀색과 황금색 빛이 비쳤다. 신성한 가정을 꾸리는 여자들의 눈에 띄지 않는 노력이 잠깐 멈춘 고요한 순간이었다. 요하네스는 생각했다. 오늘의 그러한 정적이 바로 그가 알게 될 천국의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p.228)”이런 마음에서 둘째 딸인 막달레나가 바느질감을 앞에 놓은 채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는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리고 그림이 완성된 몇 년 후 가난에 시달린 베르메르는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남겨진 그림은 보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 살아갈 희망이 되기도 하면서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림 속 막달레나가 자기의 세계를 그림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는 이 글을 읽는 이들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기를 희망한다.

k******4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