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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과 리팩터링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연결 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는 책-'패턴을 활용한 리팩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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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라면 꼭 참고해야 할 필독서 입니다. 패턴과 리팩터링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연결 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는 책입니다.이 책은 기존 코드의 설계를 개선하고 있거나 이에 관심이 있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머를 위한 것입니다.어떤 패턴을 언제 도입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가뭄의단비와 같은 존재의 책입니다.이 책은 리팩터링(기존 코드의 설계를 개선하는 절차)과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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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라면 꼭 참고해야 할 필독서 입니다.
패턴과 리팩터링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연결 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존 코드의 설계를 개선하고 있거나
이에 관심이 있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머를 위한 것입니다.

어떤 패턴을 언제 도입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의 책입니다.

이 책은 리팩터링(기존 코드의 설계를 개선하는 절차)과
패턴(반복해 나타나는 설계 문제에 대한 표준 솔루션)의
결합에 대한 것입니다.

저자는  패턴과 리팩터링의 상호작용에대해 글을 쓸 수 있는 완벽한 사람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s******s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효과적인 Refactoring을 위한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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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인 Joshua는 Industrial Logic을 이끌고 있는 CEO이다.   피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Refactoring을 구체적으로 적용 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 하여 실무에 효과적으로 응용 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 되어 있다.   책에서는 Code Smell을 파악 하고 이를 개선 하기 위한 Pattern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Refactoring 방법 까지 제시 하고 있다.   책에서 기술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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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인 Joshua는 Industrial Logic을 이끌고 있는 CEO이다.

 

피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Refactoring을 구체적으로 적용 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 하여 실무에 효과적으로 응용 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 되어 있다.

 

책에서는 Code Smell을 파악 하고 이를 개선 하기 위한 Pattern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Refactoring 방법 까지 제시 하고 있다.

 

책에서 기술한 내용을 본인의 Legacy Code 또는 신규 개발 중인 Coded에서 찾아서 적용 하여 본다면 Code Quality 향상과 더불어 스스로의 실력 향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은 Java에 한정 되어 있지만 개념은 다른 언어에도 동일 하게 적용 할 수 있다. C++ 에 대한 내용이 아쉬운 분들은 Industrial Logic 사에 접속 하여 온라인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단, 영어로 된 강의라는 것과 비용을 지불 해야 한다.

 

번역이 아주 훌륭하여 번역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m******2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턴을 활용한 리팩터링
"패턴을 활용한 리팩터링" 내용보기
사실...문장은..좀 딱딱한 느낌이다.역자분이 조금 센스를 발휘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책이다. 역자분께서 언급한것처럼.기존에 패턴에 관한 책과 리팩토링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지만리팩토링에서 패턴으로의 연관관계를 나타낸 책은..내가 읽어본책으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리팩토링과 패턴에 대해서 설명하고패턴으로 가는 리팩토링과정..패턴을 없애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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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문장은..좀 딱딱한 느낌이다.
역자분이 조금 센스를 발휘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책이다.
 
역자분께서 언급한것처럼.
기존에 패턴에 관한 책과 리팩토링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지만
리팩토링에서 패턴으로의 연관관계를 나타낸 책은..
내가 읽어본책으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리팩토링과 패턴에 대해서 설명하고
패턴으로 가는 리팩토링과정..
패턴을 없애는 리팩토링 과정
등..여러 과정에 대해서 예제를 보여주고 설명을 하고 있다.
 
나름..
기존 패턴책이나 리팩토링 책 과는 좀 틀린 방식이고 흥미로웠다.
 
책의 내용이 조금더 부드러웠다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지만..
리팩토링이나 패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봄으로
새로운 느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이 책을 첨으로 읽어본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아쉬운점은
책의 설명부에 마틴파울러의 리팩토링을 자주 곁들여 설명하는게..좀..맘에 안들긴한다.
이건 마치 옆에 리팩토링 책을 펴놓고..이책을 읽으라는 것처럼 느껴진다.
 
후반부에서 설명하는 내용의 리팩토링 챕터를 전반부의 설명에서 도입하고 있는 부분도
아쉬운부분이다. 앞부분을 읽어보면서 해당 챕터를 찾아 읽어보고 다시 읽으라는건지..
 
사실..나도 리팩토링이나 패턴책을 여러권 가지고 있고 읽어보고 하지만
그 형식을 굳이 외우고 있진 않다.
상황에 맞게 필요한걸 쓰면 되고 그게 해당 패턴과 맞을수도 있고 안맞을 수도 있는것이지
그 틀에 맞추려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것처럼 패턴이라고 나오는 형식은 다양한 형식중 예제일 뿐이지
그것이 곧 패턴은 아니라고 본다.
 
아쉬운점도 있는 책이지만
읽으면 그래도 많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이지 않은가 싶다.
j***o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