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인터넷 서핑과 게임에 빠져서 하루에도 몇시간씩 컴퓨터 앞에서 움직일 생각을 않습니다. 달래보기도 하고 매를 들기도 했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를 제어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이러한 아이의 인터넷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다룬 책들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저같이 전문지식을 잘 모르는 엄마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고, 부모가 아이의 인터넷 중독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 나와있더군요. 정말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기분이더군요. 아이와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책에 수록된 게임에 관한 설명을 보고 우리 아이한테 아는척 좀 했더니 놀라더군요. 여하튼 저와 같은 자녀를 둔 엄마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