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전공자를 위한 경영의 역사 입문서로는 만점.
"비전공자를 위한 경영의 역사 입문서로는 만점." 내용보기
공학을 전공하고, 경영컨설턴트로 일하는 내게 늘 짐이 되는 것은 경영학문의 세부적 지식보다는 경영학 전반을 조감하는 시각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같이 일하던 경영학 전공 컨설턴트에게서 소개받은 이 책은 그런 나의 갈증을 충분히 채워주었다. 나중에 다른 Community에서 이 책에 대한 요약본 파일을 구할 수 있었는데, 10년 단위로 경영의 역사를 정리한 책이 다시 정리되어 있
"비전공자를 위한 경영의 역사 입문서로는 만점." 내용보기
공학을 전공하고, 경영컨설턴트로 일하는 내게 늘 짐이 되는 것은 경영학문의 세부적 지식보다는 경영학 전반을 조감하는 시각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같이 일하던 경영학 전공 컨설턴트에게서 소개받은 이 책은 그런 나의 갈증을 충분히 채워주었다. 나중에 다른 Community에서 이 책에 대한 요약본 파일을 구할 수 있었는데, 10년 단위로 경영의 역사를 정리한 책이 다시 정리되어 있어 더욱 보기 좋았다. (참고: 사이트명 www.hunet.co.kr) 이 책의 약점은 경영학 전공자가 보기에는 다소 평이하다는 것이리라. 그리고, 각 시대를 풍미했던 경영원리가 다음 세대에서 왜 폐기되거나, 대체되는 지에 대한 심도깊은 분석도 약하다. 하지만, 만약 그런 내용까지 다 들어있었다면 책이 너무 두꺼워 내가 보지 못했을테니, 불만은 없다.
c*******m 200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의 역사 아니 인간의 역사
"경영의 역사 아니 인간의 역사" 내용보기
기업은 첫째 기업의 이윤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둘째 기업 자체의 생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셋째 기업은 사회를 존재합니다. 이 세 가지는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목표, 전략, 비전의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의 세기』에 가득 정리된 기업과 경영의 역사는 곧 생산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과정 그 자체였습니다. 포드의 대량 생산 체제, 슬로의 분과 조직, 소니와 토
"경영의 역사 아니 인간의 역사" 내용보기
기업은 첫째 기업의 이윤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둘째 기업 자체의 생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셋째 기업은 사회를 존재합니다. 이 세 가지는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목표, 전략, 비전의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의 세기』에 가득 정리된 기업과 경영의 역사는 곧 생산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과정 그 자체였습니다. 포드의 대량 생산 체제, 슬로의 분과 조직, 소니와 토요타가 보여준 혁신적인 제품들. 운이 좋게도 방금 제가 이야기한 기업들은 몇 십 년 동안 생존해왔으며 이윤을 창출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볼 때 기업의 첫 번째 목표는 바로 이윤. 이윤 그 자체는 기업 자신의 생존일 수밖에 없습니다. 생산성과 효율성의 발전과 혁신으로 얻어지는 이윤은 생존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이 몇 개 글로벌 기업에 종속될수록 확실한 증거로 우리 앞에 서 있을 것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생존과 이윤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 두 가지가 기업과 경영의 역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영의 세기』는 성공과 이윤만으로 성공한 ‘위대한 기업’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경영이야말로 발전과 혁신의 추구하는 목표였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태양에 가려 한 낮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영감과 상상력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무조건 선(善)이라는 어리석은 주장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단지 기업과 경영의 목표는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인간 자체가 무조건 선이 될 수 없거니와 기업과 경영의 목표가 무조건 인간을 향한다는 것 또한 매우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기업이 과연 무엇을 위해, 경영은 과연 누가 하는 것인지 정확히 자각하고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영의 세기』는 이에 대한 답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역사가 역사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만들어가는 인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j*****r 200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