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많은 사항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팀이라는 조직을 능동적으로 이끄는 리더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하나의 팀을 부리는 것인 현실에서는 아무런 실적을 거둘 수 없다. 팀원의 능력과 자질을 파악해서 다듬고 조련하는 노련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 누구나 알아야 하지만 동양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개개인의 개성을 파악하는 것이 너무도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모든 것을 유행의 민감도에 따라서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분위기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이 요원한 일인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