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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38권.박인서.최상. 한석봉패러디가섞여있습니다.한번씩이런고전이야기를패러디한게종종나오는데요.재미있습니다.여러전래동화를섞어놓은듯.호랑이도나오고요.여기서도콩자는열일을하네요.잘봤습니다. |
| 무술소년 꼬망은 39권으로 완결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38권에서는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클라이막스 즈음의 스토리 묘사와, 이때까지 전개된 에피소드들을 돌아보며 정리하는 듯한 이야기가 알차고 밀도 높게 진행됩니다. 주인공 꼬망을 비롯해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쭈욱 진행하는 이야기도 코믹하고 재미있으며, 그림체와 연출 역시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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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달이라는 갠달프를 닮은 도사가 친구 물불도사 집에 찾아왔습니다. 시덥잖은 농담을 하던 최봉달은 갑자기 절대반지를 꺼내면서 이 반지를 꼭 없애야 한다면서 사연을 말합니다. 최봉달이 담당 연못에 있을때 주변에서 사우론과 어느 용사의 격투가 있었습니다. 사우론의 팔이 짤려서 연못에 떨어졌는데 그 손에는 절대반지가 끼여있었습니다. 꼬망이 한석봉이 되어서 어머니께 글쓰기 시험을 받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콩자입니다. 글을 제대로 못쓰면 콩자에게 얻어터집니다. 그동안 샌드백 취급을 받던 큰머리가 4대마공 중 하나인 흡마신공을 익혀 꼬망 일행에게 복수합니다. 그렇게해서 물불도사의 형광파를 비롯한 4대문파를 알게된 꼬망 일행은 때마침 열린 4대파전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