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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임달영씨 스토리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본 순간 임달영씨의 특유의 분위기랄까 그러네 느껴지며 계속 몰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쿨한 주인공 앞에 귀신이라는 존재가 나타나면 인페르노
라는 귀왕이 그를 구하려고 융합하며 귀신의 세계의 발을 들여 놓으며 시작
되는 내용인데 요괴나 악마 그런존재가 아닌 귀신이라는 존재를 나타내 새롭게
느껴졌고 친숙하게 빠져들었다.
마지막에 히로인으로 확실히 추정되는 게헨나의 등장으로 다음권 내용도 흥미진진
김광현씨의 그림체도 매끄럽게 잘 되어 있어 이분의 다른만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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