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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준비하자.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준비하자." 내용보기
생각해보니 박장대소하며 웃어본지가 꽤 오래된 양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하지만 웃음은 ''성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니 성공하더라''라는 한광일 대표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이 책을 통해 그를 알게 된것도 유익한 기회다. 이 책을 감수한 한광일 대표의 말따라, 인간이 평생을 살면서 23년 일하고 20년 잠자고 5년을 화내고 3년을 기다리고, 화장실에서 1년을 보내는데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준비하자." 내용보기
생각해보니 박장대소하며 웃어본지가 꽤 오래된 양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하지만 웃음은 ''성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니 성공하더라''라는 한광일 대표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이 책을 통해 그를 알게 된것도 유익한 기회다. 이 책을 감수한 한광일 대표의 말따라, 인간이 평생을 살면서 23년 일하고 20년 잠자고 5년을 화내고 3년을 기다리고, 화장실에서 1년을 보내는데 정작 웃는 시간은 10시간에 불과하다고 한다.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 역시 그러했을 것이다. 이 책을 지은 장 페레(Gene Perret)은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의 취미를 직업으로 바꾸는데 성공한 멋진 사람이다. 그가 유머를 잘 할수 있기까지의 시행착오와 노하우, 경험담 등을 한권의 책으로 담았다. 이 책을 읽기전 유머에 대한 나의 생각은 대충 이러했다. .유머는 유머를 잘 하는 사람의 전유물이다. .나랑 별개의 문제. .유머 비슷한거 몇번 해봤는데 별로 신통치 못한 경험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유머란?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소재가 있기 마련이고 그걸 찾아 한두번의 실패에 기죽지말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리고 노력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만약 즐거운 유머집이 가득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선택했다면 아마 실망했을것 같다. 책을 읽으며 재밌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줄 기대했는데, 재미있는 글은 몇편에 불과하지만 유머는 노력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된것만으로도 내게 큰 소득이다. 회사에서 매번 점심을 먹으며 나누는 이야기들 중의 하나가 매번 코미디에 관한것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도 적당히 참여하는 노력을 해보야겠다. 실패하더라도 어떤가. 유머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친절하게도 이책의 3부에서는 비즈니스의 소재를 가지고 조크를 할만한 소스를 잔뜩 구해 놓았다. 문화코드가 달라 그대로 써먹는다면 분명 큰일이 벌어질만 하겠다 따라서 적절하게 나의 이미지에 맞게 고쳐쓰는 수고를 해야겠지만. 이 책을 통해 장페레와 웃음치료전도사 한광일대표를 알게 된 것은 큰 소득이다.

[인상깊은구절]
유머는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직시하고 이를 대처할수 있게 한다. 우리가 만들어낸 걱정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에게 닥친 일만을 고민하고 대처할 때 인생은 더 평안해진다
p****s 200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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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의사전달하기~
"효과적인 의사전달하기~" 내용보기
제목만 봐서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한번에 띄울 수 있는, 오락프로그램의 유능한 진행자같은 류의 획기적인 유머 소스가 있는 책인줄만 알았다. (물론, 책 뒷쪽으로 가면, 이러한 소스들이 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문화적 차이로 인해 좀 썰렁하게 느껴지는 유머도 있으므로 취사선택은 역시 사용자의 몫이다.) 그러나 책은 가벼운 제목과는 달리, 효율적인 의사전달을 위한 방
"효과적인 의사전달하기~" 내용보기
제목만 봐서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한번에 띄울 수 있는, 오락프로그램의 유능한 진행자같은 류의 획기적인 유머 소스가 있는 책인줄만 알았다. (물론, 책 뒷쪽으로 가면, 이러한 소스들이 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문화적 차이로 인해 좀 썰렁하게 느껴지는 유머도 있으므로 취사선택은 역시 사용자의 몫이다.) 그러나 책은 가벼운 제목과는 달리, 효율적인 의사전달을 위한 방법중 하나로, 시기적절하게 유머를 구사하라고 알려준다. 단지 ''팀장''으로 한정된 제목이 아쉬울 정도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게 사실이지만, 여러가지 유머 사례들을 보고있자면, 자연스레 상황을 반전시키거나, 반감없이 반대 의견을 제시하거나, 기분상하지 않게 충고를 전달하는 등등.. 이럴때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정말 괜찮겠구나.. 싶은, 대목이 여럿 발견된다. 자주 읽어서 기억해두고 있으면,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꼭 회사내에서 팀장이 아니더라도.. 일반 사원이나, 팀장보다 더 높은 직급이거나, 심지어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라도.. 기억해 둘만한 구절들이 많다. 또한, 마냥 상대방을 웃기는 목적이 아니라, 효율적인 의사전달을 주제를 하고 있기때문에, 유머를 사용할때 주의해야할 여러가지 점들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듣는 집단에 대한 사전 파악, 그들에 대한 배려. 오해나 이슈화를 피하기. 등등.. 꼭 유머가 아니더라도, 평소 공적인 말하기 상황에서 생각해봐야 할 여러가지 주의점을 제시한 부분도 좋았다. 직장인이라면, 꼭 팀장이 될 생각이 없더라도. 한번 쯤 읽어보면, 좀 원활한 직장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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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200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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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필요한 바로 그 책!
"당신에게 필요한 바로 그 책!" 내용보기
팀장유머는 요 며칠간 출퇴근길 나에게 활력을 일으켜준 책이다. 나는 나름대로 유머러스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상하게도 우리 직원들 앞에 서면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직되고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왔고, 그로 인해 내가 꿈꾸는 모습과의 갭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하는 유머는 우선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던 것
"당신에게 필요한 바로 그 책!" 내용보기
팀장유머는 요 며칠간 출퇴근길 나에게 활력을 일으켜준 책이다. 나는 나름대로 유머러스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상하게도 우리 직원들 앞에 서면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직되고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왔고, 그로 인해 내가 꿈꾸는 모습과의 갭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하는 유머는 우선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고, 무거운 문제를 가볍게 하지 못하고 더욱 더 무겁게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개그맨들의 스타일을 볼 때 박명수식 개그는 남을 비난하는 개그이고, 유재석식 개그는 남은 감싸면서 스스로가 무너지는 그런 개그인데.. 나는 어쩌면 평소에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이었던 박명수식 유머를 해오진않았나하는 그런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 유머는 그렇게 간단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많이 생각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을 갖아야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유머를 발휘하여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평소에 내가 고민하던 것들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해준 계기가 되어 더더욱 고마움을 느끼게 했다. 직장생활내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유머를 가지고 있는 당신!! 주저말고 이 책을 선택하세요.!!!
YES마니아 : 골드 l*****4 200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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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를 인생에 도입하라!
"유머를 인생에 도입하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새삼 유머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실로 재미있는 유머를 예로 설명하며 유머의 장점과 그 힘에 대해 소개해준 책입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끌리는 사람에 관한 책에서부터 유머는 계속해서 제 머릿속에 남아 그 존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유머의 힘은 같은 말을 해도 유머가 포함된 말일 수록 그 의도를 명확히 인
"유머를 인생에 도입하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새삼 유머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실로 재미있는 유머를 예로 설명하며 유머의 장점과 그 힘에 대해 소개해준 책입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끌리는 사람에 관한 책에서부터 유머는 계속해서 제 머릿속에 남아 그 존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유머의 힘은 같은 말을 해도 유머가 포함된 말일 수록 그 의도를 명확히 인식시켜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짧지만 재치 있는 유머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집중력을 높여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복잡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결론적으로 핵심을 명확하고도 오래 기억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유머나 웃음의 매력이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게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비즈니스에 있어서 유머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해결하고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힘까지 지녔구나하는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회사일이 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한번쯤 읽고 사람을 대하거나 업무자체에 유머를 도입하면 분명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e 200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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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 내용보기
유머는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평소 유머를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멋있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유머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그래도 나도 저들처럼 자연스러운 유머를 하고픈 마음은 늘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팀장 유머” 리더로서 유머가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 내용보기
유머는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평소 유머를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멋있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유머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그래도 나도 저들처럼 자연스러운 유머를 하고픈 마음은 늘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팀장 유머” 리더로서 유머가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리더를 떠나 모든 사람이 유머를 생활화해야함을 알게 한다 유머는 곧 생활이다라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이다 혼자만 세상을 살아간다면 구지 유머가 필요 없겠지만 결코 세상은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닌 만큼 유머는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이 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중요 요소임을 알려 준다 유머는 대인관계에서 절실히 필요한 “배려”의 중추적인 요소와도 같다는 기분이다 엄밀히 말해서 유머는 나를 위한 삶이기 보다는 상대를 위한 배려의 마음이 우선되기에 그렇다 보다 원활하고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해 유머는 필요하다 한 마디의 유머로 개인이 변화하고 직장이 변화하고 사회가 변화하고 세상이 변화할수있다는 것은 역시 대단한 유머임을 실감케 해준다 하지만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줄은 알지만 어떤 유머를 적용할 것인지 상황과 분위기에 적절한 유머는 무엇인지 또한 유머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지를 잘 모른다 아니 모를뿐 아니라 생각조차 안 한다 그저 건조한 직장과 사회에 적응할 뿐이다 그런 건조한 분위기의 직장과 사회가 좋아서 그런 분위기에 적응해가는 것은 결코 아니라 본다 단지 유머를 딴 세상의 것으로만 생각하기에 그럴 것이다 그러나 유머는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딴 세상의 것도 아니었다 유머를 현실에 적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을 보면서 원하지 않는 그런 건조한 분위기는 다른 사림이 아닌 바로 내 자신이 만들어 가고 있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먼저 하는 것이다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유머를 적극 활용해 보는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비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방송 유머 작가의 경험을 통해 유머 생성 및 관리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저자의 삶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인 만큼 독자로서는 이해가 쉽게 기록되어 있다 원활하고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해 그렇게도 힘들게만 생각했던 유머를 나도 만들 수 있고 또한 그 유머가 지금껏 살아오는 가운데 알게 모르게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만들어준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생각을 해 본다 유머가 무엇이며 유머는 왜 필요한지 그런 유머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힘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주는지. . . 유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 이 책을 권한다 “팀장 유머” 이 책을 읽은 후 사람들을 만날 때 한결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대화중 이런 경우에는 어떤 유머가 적절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에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한 사람의 긍정적인 태도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염됐다 유머는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더욱 기분 좋아지고, 우리 자신도 기분 좋아진다. p.191
YES마니아 : 로얄 l****k 200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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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는 것이
"유머라는 것이" 내용보기
유머러스한 사람은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풀어갈 수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유머러스한 사람일까?   유머는 사전적 용어로 남을 웃기는 말이나 행동을 뜻하며, '우스개, 익살, 해학, 희언, 농담'과 비슷한 말로써 유머로 인해 웃음을 자아내기 때문에 유머는 늘 웃음을 동반한다.   그런 이유때문에 유머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은 유머를 잘 구사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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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사람은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풀어갈 수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유머러스한 사람일까?

 

유머는 사전적 용어로 남을 웃기는 말이나 행동을 뜻하며, '우스개, 익살, 해학, 희언, 농담'과 비슷한 말로써 유머로 인해 웃음을 자아내기 때문에 유머는 늘 웃음을 동반한다.

 

그런 이유때문에 유머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은 유머를 잘 구사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하다. '사용하지 않았으니 그렇지 뭐.'  하는 위안을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유머를 잘 쓰고 싶고 노력을 한다고 잘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랫만에 유머를 해 사용하면, 멀뚤멀뚱 쳐다보는 눈들에 미안해지기만 하다. 그럴 떄는 "나는 유머 감각이 없어."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만다. 그러니 유머감각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할 수 밖에.

 

그런데 이 책에서는 유머와 논리의 연관성은

1.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능력

2.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할' 수 있는 능력

3.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

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실대로 말을 하면 왜 썰렁썰렁해질까?

 

저자는 이 중의 하나라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면 우리는 유머감각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진짜' 사실을 보고 인식하며 받아들이는 일에는 또 다른 이점이 있다. 우리가 현실을 받아들일 때 그것은 우리에게 덜 고통스럽고 위헙하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쁜 상황을 만들기보다는 보고 인식하여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 그것을 유머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유머란 듣는 사람의 발 아래에 깔린 카펫을 낚아채는 것처럼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다. 이때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너무 빨리 카펫을 잡아당기면 사람들이 쉽게 카펫에서 내려설 것이고 남는 것은 카펫과 썰렁함이다. 그러기에 펀치라인이 필요하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사용한다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결말을 이르게 만드는 것이다. 펀치라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말과 몸짓, 목소리를 모두 사용한다. 이런 것들이 잘 결합시키면 한편의 유머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유머라는 것이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이런 능력이 모두에게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유머감각을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a****5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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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단순히 웃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유머는 단순히 웃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성경 잠언에 때에 맞는 말은 정말 아름답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능력이 있다고 했다. 내 주변에는 정말 사람을 잘 웃기는 사람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가 몇 마디 할 때 즐거워한다. 하지만 존경받는 리더로 인정받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주로 남을 흉내내거나 혹은 한 사람을 깎아내림으로써 웃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때에 맞는 적절한 유머가 아닌 단순한 슬랩스틱 개
"유머는 단순히 웃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성경 잠언에 때에 맞는 말은 정말 아름답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능력이 있다고 했다.

내 주변에는 정말 사람을 잘 웃기는 사람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가 몇 마디 할 때 즐거워한다. 하지만 존경받는 리더로 인정받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주로 남을 흉내내거나 혹은 한 사람을 깎아내림으로써 웃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때에 맞는 적절한 유머가 아닌 단순한 슬랩스틱 개그와 같은 것이다.

책에 자주 등장하는 미국 대통령들의 예화처럼 적절한 유머는 극한 상황에서는 그를 성공하게 만드는 감초같으면서도 위대한 것이다. 현재는 팀장으로서 꼭 지녀야 할 자질과 같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다.

나에게는 유머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서 나도 충분히 유머러스 한 사람이 될 가능성을 지녔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웃기기 위해 일부러 나의 성향까지 감추어 가며 시도할 필요는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때에 맞는 위트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는 상황에 따라 연습할 수 있는 예문들도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외국책을 번역한 것이라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유머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긴 했지만 팀장으로서 지녀야할 유머에 대한 인식을 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 책이었다.
k****3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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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란 꼭있어야 하는 것
"유머란 꼭있어야 하는 것" 내용보기
조직생활을 하면서 유머를 가지지 않고 생활을 한다면 너무나 건조하고 무의미 할것이다.또 조직생활에서 견딜수 없을지도 모른다.현재 회사에서 팀장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나로서도 부하직원들을 다룰때 강압적이고 무조건 복종을 요구 하지 않고 있다. 간간히 부하직원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또는 강하게도 나가곤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팀회의를 할경우 적적한 유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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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면서 유머를 가지지 않고 생활을 한다면 너무나 건조하고 무의미 할것이다.
또 조직생활에서 견딜수 없을지도 모른다.
현재 회사에서 팀장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나로서도 부하직원들을 다룰때 강압적이고 무조건 복종을 요구 하지 않고 있다.
간간히 부하직원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또는 강하게도 나가곤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팀회의를 할경우 적적한 유머를 섞어 얘기를 하다보면 강압적으로 또는 무조건 복종하라는 투로 얘기하는것보다 훨신 부드럽고 부하직원들이 지시한 업무에 잘따르는 것 같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유머" 조직생활을 하는데선 없어서는 안될 소금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i******i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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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자연스럽게......
"유머는 자연스럽게......" 내용보기
TV를 보면 개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시청을 하고 있고 관객들을 보면 웃음이 넘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해 웃음이나 유머가 빈곤하다고 말한다. 유머가 좋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를 때가 많다. 대화 중 언제 분위기를 반전시키 유머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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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 개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시청을 하고 있고 관객들을 보면 웃음이 넘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해 웃음이나 유머가 빈곤하다고 말한다. 유머가 좋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를 때가 많다. 대화 중 언제 분위기를 반전시키 유머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유머는 유행어를 따라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이 책은 비지니스 유머이다. 유머는 비지니스를 하는데 활력을 주고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품위있는 유머, 자연스러운 유머란 어떤 것이며, 유머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조심해야할 것들을 지적해 주고 있으며 특별히 유머를 하는데 있어서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연구, 시도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와 2부는 이론적인 제시와 이에 따른 몇가지 유머를 이야기 하고 있고 3부는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사용될 수 있는 유머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유머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관은 버리고 독자도 팀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만의 독특하고 자연스러운 유머 스타일을 개발해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해 다른 사람의 스타일을 모방하기 보다 자신이 이미 갖고 있는 스타일을 재발견해야 한다.
m****0 200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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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감각 없는 내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됐다...
"유머 감각 없는 내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됐다..." 내용보기
개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나나 나보다 연배가 높은 사람들은 유머(혹은 웃음)에 그다지 관대하지 못 한 분위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사정이 좀 나아져서 가정이나 사회에서 웃음을 장려하고 있긴 하지만 그 역사(?)도 그리 오래 된 것은 아니고. 특히 직장에서의 웃음이란 여전히 상당히 어렵고 조심스러운 그 무엇이 아닐까 한다. 이런 종류의 책
"유머 감각 없는 내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됐다..." 내용보기
개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나나 나보다 연배가 높은 사람들은 유머(혹은 웃음)에 그다지 관대하지 못 한 분위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사정이 좀 나아져서 가정이나 사회에서 웃음을 장려하고 있긴 하지만 그 역사(?)도 그리 오래 된 것은 아니고. 특히 직장에서의 웃음이란 여전히 상당히 어렵고 조심스러운 그 무엇이 아닐까 한다. 이런 종류의 책이 이제야 출판됐다는 것도 그 방증이 아닐까? 원서는 1998년에 나왔는데. 이 책은 직장 내에서의 유머, 특히 리더 입장에서 바라 본 유머의 필요성과 그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저자가 유머를,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좋은 매개체”로만 한정지어서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이 책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했겠지만). 또 저자 역시 직장 내에서의 유머는 ‘어느 정도’의 ‘품위’와 ‘진지함(?)’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역시 직장이나 사회에서의 ‘웃음’은 평범하고 일반적인 게 아니다”라는 막연한 내 생각이 어느 정도 옳다는 걸 재확인하게 됐다는 점도 크게 반갑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 책을 선택한 목적을 생각해 볼 때, 나에게는 80% 이상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나는 남을 웃기는 건 고사하고 내 스스로도 잘 웃지 못 하는 사람이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남에게 웃음을 선물하면서 재미있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그런 내게 이 책 2부의 조언들은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됐다. 또 이 책에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모든 이야기들을 종합해 볼 때, 잘 웃기 위해서 그리고 잘 웃기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유연한 머리(사고)’라는 의미 있는 결론도 얻게 됐다. 오스카 와일드는 “진지함은 얄팍한 자의 유일한 피난처”라고 말했단다.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았다. 더 이상 ‘얄팍한’ 인생을 살지 않기 위해 유연한 몸과 마음으로 남과 나에게 재미를 안겨 주며 살아야겠다. 이 책의 조언대로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으로. 단, 부록같은 3부의 유머들은 사용하지 않으련다. 적어도 내 주변 상황과는 너무 거리감이 큰 이야기들이라서 아무리 읽어도 별로 재미있지 않았기에...

[인상깊은구절]
- 아무리 대단하고 가치 있는 메시지라도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 하면 소용없다. (p.10) - 말할 가치가 있는 것은 귀 기울일 만한 가치 역시 있어야 한다. (p.10) - 유머란 듣는 사람의 발아래에 깔린 카펫을 낚아채는 것과 같다. 그들을 속이는 것이다. 듣는 사람들을 카펫의 특정한 부분까지 올라서게 하고 안심시킨 다음 카펫을 잡아 당겨서 넘어뜨리는 것이다. 이때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중략)... 유머도 마찬가지다. 펀치라인이 관건이다. 모든 것은 펀치라인으로 이어진다. (p.135)
h******e 200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