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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파워
내용만 보면 붕 떠있는 느낌..
디테일한 내용은 거의 없고 대략적인 흐름만 소개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완전히 소화하기 약간 벅차다..
그만큼 사람들은 자동차에만 관심을 가질뿐 그 회사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아우디가 폭스바겐의 자회사라는걸
알고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그 조건 때문에 성공한것이 아니라 성공했기에 그러한 조건들이
유추된듯한 느낌이다..
경영학을 공부하거나 자동차 회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
차에 관심이 있어서 본다면 비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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