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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방학동안 할게 없어서 한권 사서 보고있는데 초보자들 대상으로 쉽게 구성되어있고
- 아들 아님 언제 제가 종이접기를 할까 싶은데 ~ 접지전사 영향도 있고 아이가 흥미를 느낍니다.
혼자서도 척척 접는 모습을 보면 ... 대견하기도 하고 ... 일단 책은 사진들이 마음에 쏙 듭니다.
종이접기로 하나하나 만들어 놓은 것을 일러스트레이션 처럼 배치해서 찍은 사진이 시원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접는 방법또한 하나하나 그린게 아니라 과정을 모두 사진으로 만들었더군요.
비전문가인 제가 봐도 바로 따라할 수 있으니 아주 편했습니다. 다른 책 몇권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처리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를때가 좀 있었는데 ~
그냥 봐도 정서적으로 좋고 만들어서 따라해보고 손을 자주이용하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니까 아이에게 도움될 책인것은 확실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고래, 돌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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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와 같이 고른 종이접기책... 흠...생각보담 조금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두툼하고 다양한 책을 원했었는뎅~ 일단책크기두 좀 작은편이구요... 난이도가 좀 쉬운편이라 초등생은 별루 권하고 싶지 않구요...6-7세정도에 첨 종이접기시작할때 좋을거 같아요~ 책자체는 설명두 잘되어있구...컬러플한 사진에 넘 이쁜책이네요~ 다만 수준이 안 맞아서 좀 아쉬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