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들이 내 취향일 때가 제법 있는 작가임. 뒷권 안나와서 아쉬운 만화에요. 세 미소년, 코마치, 쿠레하, 타마키는 오노노코마치, 클레오파트라, 양귀비로 불리며 뒤에서 사람을 파멸시키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고 경국이라고 불린다. 코마치의 징크스는 파산, 쿠레하도 파산에 치정싸움, 타마키는 죽거나 성공해서 사이가 멀어지거나 이런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어느날 세 소년에게
소재들이 내 취향일 때가 제법 있는 작가임. 뒷권 안나와서 아쉬운 만화에요. 세 미소년, 코마치, 쿠레하, 타마키는 오노노코마치, 클레오파트라, 양귀비로 불리며 뒤에서 사람을 파멸시키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고 경국이라고 불린다. 코마치의 징크스는 파산, 쿠레하도 파산에 치정싸움, 타마키는 죽거나 성공해서 사이가 멀어지거나 이런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어느날 세 소년에게 에이슈운 학원 이사장이 한 사람을 파멸시켜달라 의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