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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가꾸는 일은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내용 중에 절반은 공감이 가지 않았고, 절반 중 절반은 지은이의 경험이 나로써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내용이어서 굳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별표 2개를 주고 싶다. 중간중간에 삽화가 도리어 마음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왠지 주객이 전도된 느낌도 들었다.
여느 자기계발 서적과 비슷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자기계발 서적이 대부분 그렇듯이 읽는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을 해야 중요한 것인데, 이 책 또한 읽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인상깊은 구절
무조건적이며 긍정적인 자기숭배는 건강의 핵심이며, 환자에게 꼭 필요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자부심과 자기애는 죄가 아니다. 이를 통해 삶은 의무가 아닌 기쁨이 된다. p62
-버니 시겔, Love, Medicine and Miracl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