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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저자의 깊고 깊은 검푸른색을 띄는 내공과 그에 걸맞는 120% 충만한 번역까지..
객체지향의 창시자 앨런케이가 했던말을 이제서야 알거같다. - 객체지향의 가장 큰 이점은 상속이 아니고 메시지 주고받기다. 몇년전에 봤을때는 "음 그렇군?" 이라고 밖에 알지 못했던 진실을 홀럽이 형의 덕담과 자세한 예제, 그와 함께 송치형님의 번역+짜투리 지식까지 곁들여 나에게 가르침을 주셨다.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던 객체지향의 5대 원칙SOLID를 다시 한번 보게 되서 좋았고 또 그것도 모르면서 깝치며 작성했던 코드들과 실제로 실업무에서 돌아가는 코드들이 얼마나 한심한건지 알게 되었다.
묻지말고 시켜! 라는 메소드 명명의 원칙이 뒤통수 번쩍이게 해 주어서 고마웠다.
벽돌을 쌓을때 마음속에는 대성당을 마음에 그리며 벽돌을 쌓은 벽돌공 처럼 항상 코드를 작성할때 완성된 아름다운 어플리케이션을 마음에 담아 개발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 |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책이 읽기 편한 디자인 패턴 책이라면 이 책은 보다 풍부한 예제를 바탕으로 한 (비록 java 소스의 예가 많지만) 설명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C++ 프로그래밍 언어"(비야네 스트롭스트룹 저/곽용재 역)와 "리팩토링"과 함께라면 C++에서의 디자인 설계에 대해서 기본을 다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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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패턴을 다시 공부해볼까 하고 샀다. 여러책들을 봤지만 패턴을 나열하고 설명하고하는 식의 책들이었던 것 같다. 정독 하지는 않아서 다 읽진 않았지만 중간중간 역자정리를 둬서 내용을 정리했던게 좋은듯 하다. 한번 정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서... 그리고 2006년 책임을 감안하기 바란다... 다음은 이책에 대한 소개이다. 이 책은 객체지향 기반의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설계할 때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책에서는 개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SQL Interpretor’와 ‘Game of Life’ 예제를 이용해 GoF의 모든 패턴을 설명하는데, 기존의 패턴 카탈로그 식 구성이 아니라 모든 패턴은 독자들에게 코드를 직접 보여주면서 실제 프로그램을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의 패턴 활용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객체지향 설계의 보다 자세한 구문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흔히 발생하는 객체지향 설계의 문제들을 패턴들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책들에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는, 프로그램의 유지관리와 디버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객체지향의 주요 원리들도 많이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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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패턴을 공부하는 3단계 서적으로 첫째.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패턴 입문, Gof 디자인패턴 , 헤드퍼스트 디자인패턴 둘째. 실전코드로 배우는 실용주의 디자인패턴 세째. 비 GOF디자인패턴 ( 멀티쓰레드패턴, 리소스패턴, 엔터프라이즈패턴, 서비스패턴, 맵리듀스패턴등등) 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패턴을 어느정도 알고나서 읽으면 좋은 2번째 패턴책이다. 이 책은 패턴의 "의도" 를 지독하게 강조한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와닿았다.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으니.. 내가 읽은 모든 IT관련 책 중에서 (한 300권 넘는) 가장 양질의 예제 소스를 제공한다는것이다. 그것도 그냥 예제소스를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친절한 설명까지!!! 만약 대학 학부생들/독학자들/학원생들 이 여러 과목들 공부하고나서 이제 어떻게 제품을 만들어야하죠?? 이런 생각이 들때 꼭 읽어라!! 어렸을때 산에가서 산신령님께 무술을 전수받는 상상을 많이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것이다. P.S 번역도 잘되었다. 중간중간 "정리"를 해놓으셨는데 수고는 하셨지만 책 읽는데 조금 집중을 깨뜨리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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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저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