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디게 가지만 뒤로 가지 않는다."
정직과 성실, 신념을 가지고 겸손하게 신앙의 양심을 선택하는 리더, 진실에 호소하는 뛰어난 연설가!
'온몸을 전율케 만드는 링컨 대통령의 연설보다 더 정교하고 완벽한 연설은 없을 것이다.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영감을 주는 그런 연설이 어디에 또 존재할 수 있겠는가? 그의 말은 설득력과 호소력에 있어 최고이다.'
-프로비던스 저널(게티스버그 연설 후 실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