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부터 노후설계에 대한 여러 책들을 읽어 오던 제가 이제 마지막이다는 심정으로 가장 최근 나온 이 책을 선택한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노후설계에 대한 필요성 강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해답과 test가 있어 꼼꼼히 읽었더니, 이제는 머리에 계획과 해답이 남았습니다. 완죤... 강추입니다. 내 나이에 맞는 노후설계, 연금, 재테크 방법, 저축, 국민연금등등, 책은 좀 두껍지만, 모든 내용이 모두 버릴것이 없습니다. 노후설계에 대해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분들, 좀 더 구체적인 해답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노후설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이 책을 읽은지 1년이 다되어가지만 여전히 이 책은 유용하다. 겉표지의 제목만 보자면 노후 준비 책 중에 하나려니 하며 간과하기 쉽다. 나 역시 그러했으니까... 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서점을 훑었을때 발견한 책이다.
국민연금.기업연금.개인연금을 우선 분류했고 국민연금에 대한 설명과 기업연금에 대한 설명을 충실히 했다. 대부분의 노후설계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들은 필요성을 불러일으키는데 80%이상을.. 개인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설명하는데 나머지를 쏟아붇고 있는데 이 책은 필요성 강조는 20%정도만 허비한다. 그런 점이 맘에 든다.
이미 니즈가 있는 사람에게 필요성 강조는 공부하려는 자녀에게 자꾸만 공부하라고 재차 강조하는 어리석은 부모의 행태 정도로 비춰진다.
재테크 책은 1년이 지나면 쓰레기통으로 들어갈수 밖에 없다. 2-3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내 책꽃이에서 빛날 수 있는 재테크(재테크란 어리석은 단어를 붙이는것도 미안하다) 책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중 하나이다. |
|
이제껏 읽어왔던 재테크 관련 서적과는 사뭇 다른 내용의 책이다.
노후 설계와 그에 따른 실행방향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다.
처음 훑어볼 때는 각종 도표와 그래프 때문에 굉장히 전문가적 냄새가 강했는데, 막상 사서 읽다보니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었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내용들이었다.
재산을 눈덩이처럼 불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니고,
지금 이 순간부터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랄까...
이제껏 어떻게든 빠른 시일내에 자산증식을 하고자 하는 욕심만 앞서있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 책이다~
굿~!! [인상깊은구절] 노후준비를 빨래에 비교한 구절이 인상깊던걸요~ ㅋ |
| 사실 우리가 노후라고 하면 한 40-50대 쯤 돼서 신경쓰면 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노후가 먼 미래가 아니고 내가 꿈꾸는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얼마전부터 이런저런 서적들을 찾아서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좀 답답한 느낌이 있었다. 책의 제목을 보면 뭔가 알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다 읽고나면 사실 머리 속에 남는게 별로 없었던 게 사실이었다. 이 책은 좀 다른 것 같다. 책이 두꺼워서 다 읽지는 못했지만 라이프사이클 부분은 참 유익하고 머리에도 잘 정리되는 것 같다. 열심히 읽어서 부자돼야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