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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 멋 까치까지 설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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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 멋 까치까지 설날은 우리 민속 얘기 좀 들려주세요 01 호원희 지음 / 이관수 그림 길벗스쿨   나의 친정은 내가 태어나기 그 한참 전부터 구정 설날이 아닌, 신정을 설날로 지내왔다. 그래서 해마다 1월 1일 새해가 밝으면, 아버지는 작은 할아버지 다섯 분의 댁을 찾아다니며 새배를 올리고, 떡국을 먹고, 친척들을 만나러 다니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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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 멋 까치까지 설날은

우리 민속 얘기 좀 들려주세요 01

호원희 지음 / 이관수 그림

길벗스쿨

 

나의 친정은 내가 태어나기 그 한참 전부터 구정 설날이 아닌, 신정을 설날로 지내왔다. 그래서 해마다 1월 1일 새해가 밝으면, 아버지는 작은 할아버지 다섯 분의 댁을 찾아다니며 새배를 올리고, 떡국을 먹고, 친척들을 만나러 다니느라 바쁘셨다. 승용차도 없던 그 시절, 버스타고, 택시타고, 그렇게 힘들고 어렵게 이 집, 저 집을 새배다니다 보면, 하루가 후딱 흘러간 것 같다.

우리 시댁은 전주 이씨, 정종 대왕의 후손인 성선군 파라서, 음력 설을 엄격하게 지키고, 차례를 올리고, 그렇게 또한 제대로 된 설을 보내고 있다. 딸 만 둘을 키우는 상황이라 다소 위세가 안 서는 면도 있지만, 해마다 명절을 제대로 지켜서 치뤄야 하는 큰 며느리의 입장인 탓에, 해가 바뀌는 시점이 오면, 설날 챙기느라 정신도, 육체도 모두 바쁘기만 하다~

2013년이 저물어가고 2014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르고 보니, 딱!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조상들의 지혜라는 이름으로 첫째 마당을 구성하고 있고,

한옥, 배워 볼까? 온돌
한복, 배워 볼까? 전통 옷감
장독, 배워 볼까? 장
김치, 배워 볼까? 젓갈
떡, 배워 볼까? 명절 음식을 소개하고 있는데,

첫째 마당에서는 집과 옷, 음식, 그리고 음식을 담던 그릇에 숨어있던, 자연에서 발견한 놀라운 과학을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한옥, 한복, 장독, 김치, 떡 등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지내는 생활, 일 년 열두 달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을 이용하여 살아가는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조상들의 멋이라는 이름으로 둘째 마당을 구성하고 있다.

부채, 느껴 볼까? 한지
민화, 느껴 볼까? 단청
정자, 느껴 볼까? 정원
자기, 느껴 볼까? 세간
봉숭아 꽃물들이기, 느껴 볼까? 화장

둘째 마당에서는 삶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낸 민화, 단순하지만 오묘한 색을 담아내려 했던 자기 등 소박하고도 깊은 멋이 느껴지는 옛사람들의 멋을 소개한다. 여름이면 흔하게 사용하던 부채 하나, 봉숭아 꽃잎을 따서 손톱을 물들이는 작은 일에도 자연의 멋을 담으려 한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온돌, 옷감, 장, 젓갈, 떡, 한지, 단청, 정원, 세간, 화장 등등의 소재들이 흥미 면에서는 몰라도, 유익성을 따지자면, 만점을 주고도 남을 만큼 꽤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도 수묵화의 느낌을 풍기면서 색감을 조화롭게 함께 해서, 따스한 느낌도 나고 정감스럽게 느껴진다. 우리 민속을 잘 다루고 있고, 고리타분하게 터부실 될 수도 있을 내용을 이쁘고 진실되게 잘 담아 내고 있다~ 

2013.12.30. 설날을 기다리는  두뽀사리~ 

 

 



i***2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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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치 설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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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까치까치 설날은 호원희, 이관수 | 길벗스쿨 | 2006/07/1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5) | 관련 테마보기(32)   조상들의 지혜와 멋을 10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저학년도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잘 설명 되어 있다.'창의와 꿈' http://cafe.naver.co./einstein2 과 길벗스쿨이 함께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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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까치까치 설날은
호원희, 이관수 | 길벗스쿨 | 2006/07/1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5) | 관련 테마보기(32)

 




조상들의 지혜와 멋을 10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저학년도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잘 설명 되어 있다.












'창의와 꿈' http://cafe.naver.co./einstein2 과 길벗스쿨이 함께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 화동입니다.





  원본 활동지






     활동지 1





 활동지 2








j*******0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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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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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또는 '길벗스쿨')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5학년 1학기 사회 숙제에 조상들의 지혜와 멋으로 한옥, 한복, 김치 등을 배우면서 한옥의 장단점, 김치의 종류와 지방별 김치의 특색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고른 책이다.   ‘우리 민속 얘기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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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또는 '길벗스쿨')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5학년 1학기 사회 숙제에 조상들의 지혜와 멋으로 한옥, 한복, 김치 등을 배우면서 한옥의 장단점, 김치의 종류와 지방별 김치의 특색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고른 책이다.

 

‘우리 민속 얘기 좀 들려주세요.’ 시리즈(전 3 권)중 1권으로 ‘까치까치 설날은’ 조상들의 지혜와 멋을 초등학생인 한솔이 가족의 생활을 통해 자세히 들려줍니다.

 

요즘 책들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기 보다는 책을 읽는 독자와 비슷한 또래가 주인공이 되어 화자로 나와 독자로 하여금 지은이와 동일시되어 글을 전개하면서 독자를 참여시켜 체험하면서 내용을 전달하여 글의 흐름을 따라 체험하는 것처럼 소개하고 있어 지식을 전달한다고 느끼기보다는 함께 체험하는 느낌이 들게 글을 전달한다.

 

1권 ‘까치까치 설날은’은

 

둘째마당으로 이뤄져있고 첫째마당은 조상들의 지혜로 한옥, 한복, 장독, 김치, 떡으로 조상들의 의식주를 담고 있고 둘째마당은 조상들의 멋으로 부채, 민화, 정자, 자기, 봉숭아 꽃물들이기를 담고 있다.

 

한옥 편은 옛날이야기로 시작하면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야기로 홀어머니를 모시기 좋은 배산임수를 고르고 집을 집는 과정을 자세하게 그리고 있다. 이야기 옆 장에는 사진으로 한옥의 명칭들을 설명하고 있고 옛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 멋을 담고 있다.

사진을 보면서 한옥의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담고 있고 그 곳에서 살고 싶어진다.

한옥내용이 끝나면 ‘배워볼까? 조상들의 지혜’ 코너에 온돌의 원리 담고 있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한복ㆍ장독ㆍ김치ㆍ자기 등 우리의 집과 옷ㆍ음식 그리고 음식을 담던 그릇을 통해 조상들이 자연 속에서 발견한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아래는 도형을 이용해 책의 내용을 정리한 해 본 것이다.

 

 

 

 

 

c******k 201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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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멋 "까치까치 설날은"
"옛날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멋 "까치까치 설날은"" 내용보기
'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또는 '길벗스쿨')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우리 준희가 읽었던 책은 바로 "까치까치 설날은" 이예요 읽으면서 계속 "우와...이쁘당..우와..나도 ... 우와..먹고싶다.." 이러고서..읽네요  다 읽고서 일기에 섰더니.. 선생님께서  우리조상의 지혜와 멋은 4학년때 배운다고 합
"옛날이야기로 읽고 사진으로 보는 조상들의 지혜와멋 "까치까치 설날은"" 내용보기

'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토토북'(또는 '길벗스쿨')이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우리 준희가 읽었던 책은 바로 "까치까치 설날은" 이예요

읽으면서 계속 "우와...이쁘당..우와..나도 ... 우와..먹고싶다.." 이러고서..읽네요


 다 읽고서 일기에 섰더니.. 선생님께서 

우리조상의 지혜와 멋은 4학년때 배운다고 합니다..ㅎㅎ 

지혜에서는  한옥, 한복, 장독, 김치. 떡

조상의 멋에서는 부채, 민화,정자,자기 봉숭아 물들이기..

 

마지막 봉숭아 물들이기는 요즘 문방구에서 간편하게

할수 있는걸로 팔기에 사러갔더니..

아직 철이 아닌가요?  아님..요즘은 찾는 사람이 없는지..

아직 들여 놓지 않았네요

주인장 말로는 10월쯔음에 와보시라고 해서 이번주 끝자락이나

다음주쯔음에 가볼려고 합니다..

봉숭아를 한번 물들여 보지요 ^^  쭌도 기대하는 눈치네요 ^^

 

간락히 책소개 해드릴께요

 

 

옛날옛날 이야기로 읽는 책이 사실을 바탕으로 다큐형식이지만 아이들 보는 눈높이에 맞추어져

아주 재미있는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로 들려주네요

 

사진으로 보는거라 아이들에게도 정확히 보여줄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히 책을 읽고 예전에 경복궁에 갔던 때를 생각하며 정자나 정원

그리고 도자기 민화등등..많이 기억해 내는것 같아요

기특하기도 하네요

 

같이 봉숭아 물들이기도 올리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주로 일단 미루구요

 

오늘은 그림창의를 올려봅니다.

누나가 함으로 인해 동생도 했는데요

 

두분.. 책이랑은 아주 상관없이 두분이서 상의하면서 그립니다..

서로 겹치지 말자..등등..하면서...ㅠㅠ

그져 생각나는데로 그린듯 합니다..

 

거기다가.. 누나가 색을 입히니..동생도..색연필을 내놓으라네요

아.이 두분같의 경쟁심..ㅠㅠ  별루 경쟁이

필요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ㅎㅎㅎㅎ

 

 


 


 


 


 참고로 준희는 9세구요  찬희는 7세 이제 생일지난 아이랍니다..ㅎㅎ 

둘이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ㅠㅠ


 앞으로 더 많이 하면 더 좋아지겠지요?

저는

이걸 다음주쯤에 한번 더 그려보라고 하고 싶네요 ㅎㅎ

이번엔 뭘그릴지 ... 궁금하기도 하고..재미있기도 하네요 

 

 

 

 

 

 

 

 

s*****7 201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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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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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렸을적 설날이 다가오기 전에는 이 노래를 많이 부르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어렸을적에 설날은 모든 친척들을 다 볼 수 있는 최고의 날이었으니깐요.. 어른이 된 지금은 명절이 되면 음식하느라 힘들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까치까치 설날은 이란 제목에서 잠시 옛 추억을 떠올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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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렸을적 설날이 다가오기 전에는 이 노래를 많이 부르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어렸을적에 설날은 모든 친척들을 다 볼 수 있는 최고의 날이었으니깐요..

어른이 된 지금은 명절이 되면 음식하느라 힘들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까치까치 설날은 이란 제목에서 잠시 옛 추억을 떠올려 보았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멋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첫째마당에서는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하는 온돌이 있는 한옥,

선이 아름다운 한복,숨을 쉬는 옹기,겨울을 위한 김치,

생일날 먹는 떡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과학이 숨어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각각을 설명하고 있어요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를 들려 주는 듯 정겹고 구수한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둘째마당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멋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옛날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어서 오로지 부채에 의존하며 여름을 났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처럼 부채 하나로 더위도 식히고 파리나 모기도 잡고....어느땐 쓰레받기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지요

그 이야기를 책에서 만나게 되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정말 정겹네요

일상생활에서는 부채가 이렇게 사용되었지만 부채에 그려진 그림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이 멋을 추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이고 첫눈이 올때까지 남아 있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에 봉숭아 물을 들이고는 손톱을 안 깍았던 때도 있었답니다

아름이가 봉숭아꽃 물들이기를 하며 엄마가 들려주신 전설도 재미있네요

책한권으로 조상들의 지혜도 배우고 전통 멋도 알아보고 옛 추억도 떠올려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h*******7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