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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두 사람의 여정....
"사랑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두 사람의 여정...." 내용보기
맨처음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그저 단순한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이내 이 만화의 매력에 푸~욱 빠져들고 말았다. 무뚝뚝한듯 하지만 자상함이 도를 넘어서는데다가 너무 성실 근면(?)하기까지한 부라이와 '천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지만 그다지 천재처럼 보이지는 않는 순수와 의지의 소녀 마리의 은근하지만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커다란 사건은 일어나
"사랑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두 사람의 여정...." 내용보기
맨처음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그저 단순한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이내 이 만화의 매력에 푸~욱 빠져들고 말았다. 무뚝뚝한듯 하지만 자상함이 도를 넘어서는데다가 너무 성실 근면(?)하기까지한 부라이와 '천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지만 그다지 천재처럼 보이지는 않는 순수와 의지의 소녀 마리의 은근하지만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커다란 사건은 일어나지 않지만 마리의 짝사랑으로 시작된 두사람의 인연이 어느틈엔가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는 깊은 사랑으로 발전하는 그 여정을 눈물없이는 볼 수 없도록 섬세하고 감성적으로 이끌어가는 작가의 그 역량! 조금은 신파조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가슴을 저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편도행 티켓처럼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부라이에 대한 사랑을 시작한 마리의 여행에 어느 틈에가 부라이가 동행자가 되어 함께 사랑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게 되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여행은 "편도" 그 날... 포기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그 날... 단 한번 그 때만 부라이와 볼 수 있었던 그 풍경들... 그래서 그렇게도 눈이 부셨는지도 몰라.... 그래서 이렇게도 사랑스럽게 떠오를지도 몰라.
m******1 200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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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향한 편도여행.......
"그를 향한 편도여행......."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처음 읽은것은 이라는 해적판을 통해서였다. 당시 처음 대학을 들어가 말못하는 짝사랑에 가슴이 많이 아플때여서 그런지 이만화를 읽고 참으로 많이 울었던것이 생각난다. 이만화가 다시 정식 한국어판으로 나오고 다시 읽었는데 역시 그때의 그 감동이 떠올라 며칠을 밤잠 못이루게 했다. 부라이를 향한 마리의 사랑은 결코 이기적이지도 소위 요즘 말하는 자극적인 신
"그를 향한 편도여행......."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처음 읽은것은 <시간여행>이라는 해적판을 통해서였다. 당시 처음 대학을 들어가 말못하는 짝사랑에 가슴이 많이 아플때여서 그런지 이만화를 읽고 참으로 많이 울었던것이 생각난다. 이만화가 다시 정식 한국어판으로 나오고 다시 읽었는데 역시 그때의 그 감동이 떠올라 며칠을 밤잠 못이루게 했다. 부라이를 향한 마리의 사랑은 결코 이기적이지도 소위 요즘 말하는 자극적인 신세대적 사랑도 아니지만 잔잔하기만한 그 사랑은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사랑이었기에 다른 그 어떤 사랑보다 더욱더 특별하고 가슴이 아프다. 20살. 그이후 4년을 이어져오던 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마리는 그 사랑을 이루어서 참 기쁘다. 마리는 아마도 나 보다 더 현명하고 속깊은 사랑을 했음이 틀림 없다. 만화라는것이 뭔가 주목을 크게 끌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저 잔잔한 감동만으로 그 사람에겐 특별한 의미의 만화가 될테니깐. 이 만화가 바로 그런 만화라고 생각한다.
j***1 200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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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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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너무나도 잘하는 여자와 농구를 너무나 사랑하고 무뚝뚝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편도행 티켓시리즈는 만화책을 좋아하고 많이 봤지만 제일로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잔잔하게 다른 일본 만화책같이 자극적이지 않게 마음속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만화책인 것 같다. 몇번을 다시 보아도 질리지 않은 그런 책인듯...
"^^" 내용보기

공부를 너무나도 잘하는 여자와

농구를 너무나 사랑하고 무뚝뚝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편도행 티켓시리즈는 만화책을 좋아하고

많이 봤지만 제일로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잔잔하게 다른 일본 만화책같이 자극적이지 않게

마음속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만화책인 것 같다.

몇번을 다시 보아도 질리지 않은 그런 책인듯...

 

h********6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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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을 걷고 보면 좋을 편도행 열차여행...
"선입견을 걷고 보면 좋을 편도행 열차여행..." 내용보기
만화책 표지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왔던 단어, 편도... 편도라면 짝사랑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다 읽고 느껴지는 기분은 어쩜 한사람을 향한 단 하나의 사랑이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다... 말을 아끼며 살아가는 한 남자와 그 한남자를 짝사랑하게 되어버린 여자. 농구를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나와 농구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는 흔한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그녀... 그 사람에
"선입견을 걷고 보면 좋을 편도행 열차여행..." 내용보기
만화책 표지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왔던 단어, 편도... 편도라면 짝사랑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다 읽고 느껴지는 기분은 어쩜 한사람을 향한 단 하나의 사랑이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다... 말을 아끼며 살아가는 한 남자와 그 한남자를 짝사랑하게 되어버린 여자. 농구를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나와 농구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는 흔한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그녀... 그 사람에게 가장 사랑받는 길은 어쩌면 나를 가장 사랑해달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녀가 부라이의 모든 것을 사랑했기에 부라이도 그녀와의 사랑을 끝까지 지켜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어디선가 꼭 이런 커플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조용한 듯 느리게 흘러가는 단단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
YES마니아 : 로얄 j******6 200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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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경한 당신...
"무신경한 당신..."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따뜻해 보이는 만화책... 그리 깔끔하지도... 그리 이쁘지도 않은 그림이지만 따뜻해보이죠. 남자 주인공의 성격을 정말 싫어했는데 5권 모두를 보면 이해가 돼요. 단지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렀다는 걸 알수 있으니까요. 아직 더 나올 거같은데 모두 보고 싶은 만화에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과 의견이 포함되어있지만 재미있는 거 같아요. 이런 종류의 만환 수도 없이 봐
"무신경한 당신..."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따뜻해 보이는 만화책... 그리 깔끔하지도... 그리 이쁘지도 않은 그림이지만 따뜻해보이죠. 남자 주인공의 성격을 정말 싫어했는데 5권 모두를 보면 이해가 돼요. 단지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렀다는 걸 알수 있으니까요. 아직 더 나올 거같은데 모두 보고 싶은 만화에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과 의견이 포함되어있지만 재미있는 거 같아요. 이런 종류의 만환 수도 없이 봐왔지만 그래도 왠지 계속보고 싶단 생각이 들거든요. 전 그래서 이 만화를 시험기간 한창 공부할때 유혹에 못이겨 5권 모두다 봤어요. 해피엔딩일거구요. 여자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요. 약간 어른스럽기도 하지만 귀엽단 느낌이 드는 그런 캐릭터죠. 남자 주인공 부라이는 무뚝뚝하고 무관심한 사람같지만 멋있는 캐릭터구요. 뒤의 단편들도 읽을 만해요. 재미있는 만화니까 시간 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혼자서도 갈 수 있지만 오빠하고 같이 가고 싶어서. ...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지만 오빠하고 살아가고 싶어서. 만일 오빠도 그렇게 생각해준다면... ... ... 반응이 없네... 내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나? ... 토시야 오빠. 이런 나라도 괜찮겠어...? 나라도... 너한테 그런 상처를 줬는데... 지켜주지도 못했는데... ... 오빠가 아니면 안돼... 오빠를 사랑해! 이제서야... 드디어 둘다 그 사고에서 벗어난 건지도 모른다... 토시야 요빠하고 손잡고 집에 갔다.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길은 지금까지와 비교도 안될만큼 최고로 아름다웠다. 토시야 오빠, 세상이 어쩜이렇게 아름다울까? 어쩜 이렇게 반짝일까...?
n********8 200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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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남자의 진정한 매력 " 편도행 티켓 시리즈 "
"무뚝뚝한 남자의 진정한 매력 " 편도행 티켓 시리즈 "" 내용보기
일단 대략적인 줄거리는 위에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부라이를 향한 마리의 해바라기식 짝사랑이 주를 이루죠 처음 이 만화를 보면서 부라이보고 모 저런자식이 다 있냐 열받아하며 나쁜 XX하며 보았답니다. 하지만 권수를 거듭할수록 부라이의 매력에 폭 빠져버리더군요 부라이 참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남자죠 제 남자친구가 저렇다면 정말 속터질꺼에요 그렇지만 그 무뚝뚝
"무뚝뚝한 남자의 진정한 매력 " 편도행 티켓 시리즈 "" 내용보기
일단 대략적인 줄거리는 위에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부라이를 향한 마리의 해바라기식 짝사랑이 주를 이루죠 처음 이 만화를 보면서 부라이보고 모 저런자식이 다 있냐 열받아하며 나쁜 XX하며 보았답니다. 하지만 권수를 거듭할수록 부라이의 매력에 폭 빠져버리더군요 부라이 참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남자죠 제 남자친구가 저렇다면 정말 속터질꺼에요 그렇지만 그 무뚝뚝함 속에 한없이 다정하고 넓고 깊은 사랑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죠 그래서 나중엔 그 무뚝뚝함이 더 매력으로 다가온답니다. 어느날 부라이네 학교축제에 초대된 마리가 부라이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평소 쓰던 안경도 벗고 머리도 옷도 예쁘게 꾸미고 몇시간 동안 공을들여 평소 스타일을 바꾸고 부라이를 만나러 가죠 하지만 부라이는 마리에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질 않습니다. 언제나처럼 무표정 무반응으로 일관하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부라이에게 실망한 마리는 축제에 찾아온것을 후회하죠 하지만 " 내가 널 모를 리가 있어? 네가 어떤지는 발소리 하나만으로 알아 " 라는 한마디에 마리의 모든 실망과 후회는 날아가 버립니다. 이 부분에서 부라이의 진심이 풍겨나오죠 마리를 사랑하지만 표현할줄 모르는 부라이의 마음... 나의 발소리 만으로도 날 알아봐주는 남자 어떻게 저런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 제 친구에게 재미있다고 보라고 권해줬더니 부라이때문에 열받아서 못보겠다고 하더군요 ^^ 내 정말 초반에 열받습니다. 열받는거 못보시는 분들은 보지마시길 아마 혈압오르실 겁니다 ^^ 그리고 순정을 처음 첨하시는 남자분들에게도 비추입니다. 남자분들 몇분에게 권해드렸더니 너무 사랑이야기가 주를 이루어 남자들이 읽기에는 지루한감이 있다고 하더군요 장수 넘기기 힘들다고 하데요 ^^ 그외에 무뚝뚝한 남자의 진정한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하시는 여자분들~ 난 열받는 만화를 좋아한다~ 난 왠만한 순정은 두루 섭렵했다 하시는 남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내가 널 모를리가 있어 ? 네가 어떤지는 발소리 하나만으로 알아...
4******n 200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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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여행 가보세요^^
"열차 여행 가보세요^^" 내용보기
이 만화는 한 여자애의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냉정한 것을 넘어서..정말 cool guy라는 것이 어울리는 부라이에 대한 마리의 열혈 짝사랑을 열차와 관련지어 이야기 하고 있다. 마리가 짝사랑을 각오하고 마음 먹은 것을 편도행 티켓 이란 타이틀로 시작한다. 도중하차와 첫차 낭만철도 등 모든 제목을 열차에 연관 시켜 이야기는 전개 되는데. 얌전하고 정신차리고보니 타인이 깔아
"열차 여행 가보세요^^" 내용보기
이 만화는 한 여자애의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냉정한 것을 넘어서..정말 cool guy라는 것이 어울리는 부라이에 대한 마리의 열혈 짝사랑을 열차와 관련지어 이야기 하고 있다. 마리가 짝사랑을 각오하고 마음 먹은 것을 편도행 티켓 이란 타이틀로 시작한다. 도중하차와 첫차 낭만철도 등 모든 제목을 열차에 연관 시켜 이야기는 전개 되는데. 얌전하고 정신차리고보니 타인이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리고 있으며 주위에 대한 배려가 너무 커서 no라고 할 용기도 없는 그런 마리가 '자기자신'이라는 걸 강렬하게 각고 있고 주위엔 전혀 신경도 안쓰며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은 하는 그런 자유로운 부라이를 만남으로서 조금씩 변해간다. 사실 부라이에 대한 마리의 짝사랑 여행은 마리의 '자아찾기'여행이기도 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마리는 이야기 진행되는 동안 작지만 큰 변화를 보여준다. 두사람이 어떤 사랑을 보여줄지, 마리가 부라이 덕에 얼마나 울지는 미지수지만..그만큼 흥미있고 미소지으며 볼수 있는 만화이다 ^^
YES마니아 : 골드 n********2 200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