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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웃느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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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형성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캐나다에서 겪은 외국인들과의 동거생활을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마구 생기는거 있죠, 맛깔스런 문장과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영어정복기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겪는 마음도 이해되요, 책 하루만에 돌파했을 정도로 넘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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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형성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캐나다에서 겪은 외국인들과의 동거생활을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마구 생기는거 있죠, 맛깔스런 문장과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영어정복기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겪는 마음도 이해되요, 책 하루만에 돌파했을 정도로 넘 재밌게 봤어요*^^*

h******7 2009.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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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지 20년이 다 되어서야 써보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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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마이 글로벌 하우스나의 인생책이라 할 수 있는 책20대때 이 책을 단숨에 읽고난 새벽에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이 책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었다진심으로!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고 계획도 못 세우고 살아지는대로 열심히는 살았다2025년 새 직업으로 에어비앤비를 시작하여 첫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며 문득 이 책이 머릿 속에 떠올랐다.20년 전의 두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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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마이 글로벌 하우스
나의 인생책이라 할 수 있는 책
20대때 이 책을 단숨에 읽고난 새벽에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었다
진심으로!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고 계획도 못 세우고 살아지는대로 열심히는 살았다
2025년 새 직업으로 에어비앤비를 시작하여 첫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며 문득 이 책이 머릿 속에 떠올랐다.
20년 전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유효한 것 같다
웰컴 투 마이 글로벌 하우스
작가님 늦게나마 감사합니다
k******h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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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다 읽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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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금새 한권을 다 읽어버린 거 있죠. 그만큼 지루하지 않고, 재미났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외국인 룸메이트를 구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버린거 있죠.ㅋ 주인공 새봄씨의 파란만장한 외국인과의 동거!! 흥미진진하답니다. 한국인과 함께 살아도 이 일 저 일 많은데, 생활방식도 가치관도 다른 외국인과의 동거는 얼마나 더 많은 일이 있겠습니까?ㅋ do와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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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금새 한권을 다 읽어버린 거 있죠. 그만큼 지루하지 않고, 재미났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외국인 룸메이트를 구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버린거 있죠.ㅋ 주인공 새봄씨의 파란만장한 외국인과의 동거!! 흥미진진하답니다. 한국인과 함께 살아도 이 일 저 일 많은데, 생활방식도 가치관도 다른 외국인과의 동거는 얼마나 더 많은 일이 있겠습니까?ㅋ do와 did가 전혀 다른 단어인지 알았던 그녀가 영어를 몸소 배우게 된 과정이 쭉쭉쭉-나와있답니다. 새봄씨의 영어정복의 비법은 자신감과 철면피가 아니었을까요? 신선한 충격은 결말- 두구두구!! 새봄씨의 결혼-ㅋㅋㅋㅋ 정말 상상도 못한 결말이었답니다. "섹스없는시티"라는 단어는 함박웃음을 짓게했답니다. 강추입니다!!ㅋ

[인상깊은구절]
섹스없는시티?
d***m 200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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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함께 유익한 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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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요즘 추세에 걸맞게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을 수기로 쓴거라 흥미있게 읽었구요. 등장 캐릭터들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외국인을 대하거나, 외국에 갈 경우라든지, 외국어를 접할때의 여러가지 팁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유익한 책인거 같습니다. 룸메이트들과의 우정과 갈등이 재밌게 그려져서 외국인을 떠올렸을때 드는 거리감이 좁혀지는거 같아요. 외국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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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요즘 추세에 걸맞게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을 수기로 쓴거라 흥미있게 읽었구요. 등장 캐릭터들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외국인을 대하거나, 외국에 갈 경우라든지, 외국어를 접할때의 여러가지 팁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유익한 책인거 같습니다. 룸메이트들과의 우정과 갈등이 재밌게 그려져서 외국인을 떠올렸을때 드는 거리감이 좁혀지는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면 일단 뒷걸음부터 치게 마련인데. 외국인들도 역시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게 같이 살면서 생긴 에피소드들을 잘 표현해놓은거 같아요.ㅋ 작가의 표현방식도 재미있어서 재미와 지식을 같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s*********r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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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하게 영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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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있게 나설 수 있고 능숙한 모습으로 회화 실력을 발휘 하기 까지는 학교교육 만으로 어림 없는 일이어서 힘든 고난의 어려움을 격어낸 남모를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어야, 어느정도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기에 갖은 방법을 이용하여 남보다 유창한 영어 회화를 구사 하려는 노력들이 동원 되는데 그 대표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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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있게 나설 수 있고 능숙한 모습으로 회화 실력을 발휘 하기 까지는 학교교육 만으로 어림 없는 일이어서 힘든 고난의 어려움을 격어낸 남모를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어야, 어느정도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기에 갖은 방법을 이용하여 남보다 유창한 영어 회화를 구사 하려는 노력들이 동원 되는데 그 대표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에 귀 기울여 보면 주인공의 파격적인 행동에 박수 보내게 되는 이야기 이다. 주인공 새봄이의 목표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면서 세계 여행을 떠나는것 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 영어 실력이 형편 없는 실력이라 고민이 된다는 점에서 이야기는 시작 되고, 영어 실력 증진을 위한 수단 방법으로 처음에는 학원을 찾아 영어 강좌를 듣기로 신청 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실망을 하여 중도에 그만 두고 기발한 착상으로 새로운 영어 학습에 돌입하게 된다. 그 기발한 영어 학습법은 이른바 원어민과 함게 살면서 생활 영어를 배우고자 하려는 계획으로 외국인 합숙 영어 공부를 시작하여 첫 룸메이트로 이자벨과 함께 좌충 우돌 막무가내로 겪으면서 몸으로 부딪히며 깨닫는 실전 생활 영어 학습법에 접어 들고 ,그 이후에도 4명의 룸메이트와 함께 자연 스런 영어 회화가 나오게 되는 실로 눈물 나는 글로벌 하우스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가운데 알콩 달콩 재미 있고 웃기는 여자들만의 아름다운 동거 프로젝트가 실감나게 그려졌다. 영어를 잘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에 어려움을 참아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맞추어 가며 서로 이해하고 도와 주고 함께 뒹굴면서 배우는 실용적인 영어 학습을 실천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웃고 즐기면서 배우는 가운데 서로가 필요한 것을 얻어 가지는 모법적인 영어 학습법으로 권장 될 만한 생활 속의 영어 실력을 늘게 해주는 책의 내용을 따라서 해보고 싶은 방법이다. 영어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영어 마을 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투자하는 교육 방법이나 높은 교육열을 자랑하는 학부모들의 치마 바람 때문에 어학 연수를 겸한 조기 유학의 길에 오르게 해서 팔자에 없는 기러기 아빠 신세가 된 사람들이 늘어가는 추세에 돈과 시간을 헛되게 하여 낭비 되는 현상을 답습하기 보다는 몇배 더 쉽고 편리한 홈스테이 학습법의 장점이 드러나는 이야기에 관심 가져 볼만하다. 책 속에는 홈스테이 정보에 필요한 갖가지 유용한 정보들도 포함되어서 유익하게 꾸며져 있는 스토리 텔링 기법으로 소설 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해외 유학의 꿈과 자신감을 실어주는 알찬 내용들이 하나 가득 들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외국인들의 특이한 생활 습성도 챙겨주는 센스가 만점인 실용과 낭만의 행복한 이야기들을 신선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영어가 두렵지 않고 재미있고 신나는 도전 해 볼 만한 희망을 안겨주는 개성있고 유머가 넘쳐나는 요절 복통 스토리가 엮어지는 새봄이네 글벌 하우스로 초대 합니다.
e*****1 200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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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했던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했던 책!
"어려워 했던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했던 책!" 내용보기
책을 잡고 몇시간만에 후루룩~ 다 읽었습니다. 금방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외국인과 살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곳곳의 Tip이 유익했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많이 공부를 했어도 막상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려면 위축이 되고 어떤 이야기부터 해야할지..생각하다가 포기하기 일쑤인데, 이 책을 읽고부터는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네요.. 일상에서 그냥 영어가 흘러나옵니다..^^
"어려워 했던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했던 책!" 내용보기
책을 잡고 몇시간만에 후루룩~ 다 읽었습니다. 금방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외국인과 살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곳곳의 Tip이 유익했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많이 공부를 했어도 막상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려면 위축이 되고 어떤 이야기부터 해야할지..생각하다가 포기하기 일쑤인데, 이 책을 읽고부터는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네요.. 일상에서 그냥 영어가 흘러나옵니다..^^ 외국인도 우리처럼 사람이고 인간이라는 점.. 바디랭귀지이건, 문법이 틀리건.. 마음을 열고 가슴을 열고 다가가면 된다는 것.. 자연스럽게 외국인을 접하고 그들과 친구가 되면, 어느새 회화 실력이 향상된다는 점에 동감합니다. 참신한 저자의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내고, 이렇게 영어에 자신감을 주는 책을 접하게 해 주어 고마운 생각도 드네요..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었던 내용은 외국인이 순대를 좋아하고 콩나물을 좋아한다는 점 등, 다양한 외국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이런 작은 것들로부터 외국인을 친밀하게 느끼게 하고 이제는 더 자신있게 외국인을 대할수 있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h 200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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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동거이야기
"유쾌한 동거이야기" 내용보기
나도 언제나 생각한다. 아..... 영어를 잘 하고싶다. 사실, 영어뿐이 아니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모국어 이외에 다른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하고싶은 꿈이 있었다. 괜히 더 멋있어 보였던게 사실이다. 그래서 중국어에도 기웃, 일본어도 해보다가 다시 영어공부를 하기도 하고...... 꿈만 너무 앞선 내게 어느것도 제대로 된 것이 없는건 당연할 것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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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언제나 생각한다. 아..... 영어를 잘 하고싶다. 사실, 영어뿐이 아니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모국어 이외에 다른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하고싶은 꿈이 있었다. 괜히 더 멋있어 보였던게 사실이다. 그래서 중국어에도 기웃, 일본어도 해보다가 다시 영어공부를 하기도 하고...... 꿈만 너무 앞선 내게 어느것도 제대로 된 것이 없는건 당연할 것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을 처음 봤다. 무심히 본 이 책이 내게는 신선해 보였다. 나로서는 도저히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이다. 이제야 읽어보니 더욱 꿈만 같은 이야기들이다. 영어에 뒤늦게 빠져버린 주인공은 영어학원에서 영어채팅으로, 그러다 결국 외국인을 룸메이트로 맞아 함께 생활하면서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 넓은 시야까지 갖게된다. 그 모습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신기하게 보였다.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남부럽지 않은 영어실력을 갖고나서 정말 주인공은 훌훌 떠나버렸다. 아직 내겐 대단하게만 보인다. 나도 룸메이트를 맞이하고 싶어 알아보니 내가 있는 광주권에선 사람찾기가 쉽지 않아 잠시 보류했다.

 

  읽으면서 하나 느낀것이 있다면 차별이다. 나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차별을 심하게 하는 줄은 몰랐다. 특히 흑인에게는 이유없이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고 그렇게 대우한다니 처음엔 놀랐고 나중엔 창피했다. 꼭 가고싶은 나라중 하나가 남아공, 아프리카이다. 그래서인지 난 한번도 흑인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가진적이 없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갖고 온 흑인들이 상처받고 돌아간다니 그들에게 너무도 미안해졌다. 무턱대고 백인이면 잘해준다는데 그것도 고쳐야겠지만, 어두운 피부색때문에 오해하고 꺼려하는건 정말 잘못됐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어야겠다.

 

  목표달성을 하고 떠나버린 저자가 영화같은 결혼을 했다는 글을 마지막에 읽을 수 있었다. 어쩜 그녀의 생활이 이렇게 만화같을까 감탄한다. 그리고 내 모습을 생각하니 바로 코앞만 보고 아둥바둥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것이 내게 이로울것 같다. 그렇게도 겁낸 외국인도 같은 사람이라는것을 확인했으니 이제 불필요한 두려움은 버려야겠다. 나도 이제부터는 국적을 뛰어넘는 친구들을 만들것이다.

l******o 200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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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평보고 사봤는데...
"신문평보고 사봤는데..." 내용보기
영어에 평소 관심이 많아 신문에 조그맣게 나온 책소개를 보고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어학연수 굳이 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었는지 김새봄씨도 평범한것 같이 소개는 되었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잡고 금방 다 읽어 버렸습니다. 이제까지 영어 잘한다는 사람들은 거의 기본 영어가 되
"신문평보고 사봤는데..." 내용보기
영어에 평소 관심이 많아 신문에 조그맣게 나온 책소개를 보고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어학연수 굳이 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었는지 김새봄씨도 평범한것 같이 소개는 되었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잡고 금방 다 읽어 버렸습니다. 이제까지 영어 잘한다는 사람들은 거의 기본 영어가 되어있어 나같은 사람 조금 기죽이는 면도 없지 않았지만 김새봄씨의 영어시작때는 거의 내 수준^^이라 더 관심이 가더군요. 굳이 영어뿐이 아니라 한국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외국인이 순대를 먹고, 한약을 마시고 개고기를 먹는 것을 알고는 재미있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살아보고 싶은데 책에 저자의 이메일주소같은 연락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물어볼수도 있도록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를 알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요...

[인상깊은구절]
외국인과 함께 살 형편이 안 되거나 부담스럽다면 홈스테이를 추천하고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아쉬웠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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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조금해보고, 그리고 리뷰가 괜찮아서 샀던책이었다. 이책이 앞부분과는다르게 뒤로갈수록 너무 대충대충넘기고있다는 생각이 뒤로갈수록 들었다. 처음앞부분은 지금우리의 현재모습을 비춰주고있다. 원어민선생님수업을 듣기위해 레벨테스트를 치는모습까진 아주 현실적이고 좋았다. 그때 자신이했던 행동이나 방법,마음상태등을 잘 표현했으나, 뒤로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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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조금해보고, 그리고 리뷰가 괜찮아서 샀던책이었다. 이책이 앞부분과는다르게 뒤로갈수록 너무 대충대충넘기고있다는 생각이 뒤로갈수록 들었다. 처음앞부분은 지금우리의 현재모습을 비춰주고있다. 원어민선생님수업을 듣기위해 레벨테스트를 치는모습까진 아주 현실적이고 좋았다. 그때 자신이했던 행동이나 방법,마음상태등을 잘 표현했으나, 뒤로갈수록 앞부분에서의 모습들을 사라지고, 외국인과의 동거생활을 그냥 남일이야기하듯이 쭉~ 이야기하고 끝이나버렸다. 대체 가장낮은레벨도 못들어갔던 하나도못알아듣던 학생이, 그것도 영어를 배운지 10년이나지난 30살여자가 어떻게 외국친구들과 함께 프랜즈를보고 cnn을 시청했는지 과정이 거의 없다. 솔직히 난 못찾겠다. 좀더 현실적이고 방법적인면, 그리고 자신의 마음상태등을 좀더 열심히말해줬다면 이 방법을 쓰는 한국인들이 조금더 대비하고 예상했을부분이 있었을텐데말이다. 물론 책은 지루하지않다. . 하지만, 앞부분에서 오~ 이런방법이!!! 했으면 뒤에선 하나하나, 다설명은 못해도 대충 어떤방법으로 공부했고 어떤방법으로 언어소통을했다고 말해줘야 정상아닌가ㅠ_ㅠ 하지만 난 이분에게 참 감사하다. 첫째로는 이런방법이 있다는것을 알려주었고 (그과정에서 전혀알지못했던 사이트를 설명해준것도 너무좋았음) 둘째로는 그런방법을 이용하는데있어서의, 대체적인 외국인들의 생각을 적어주셨다는점. 사실 대충 알고는있었지만, 앞으로 외국인을 사귈때 조심해야겠다고 느낀부분도 있었기에..... 감사하긴하지만, 막바지에 이르자, 아주 급한일이 있으셨던것같다. 거의 몇장분량으로 외국남자와 눈마주쳐서 결혼했다. 는 아주 간략한-_- 결론만이 나와있었다. 그당시 친구들과 함께찍었던 사진이라던지, 그당시 집안의 배경이라던지, 특히 파티장면등은 정말 보고싶었다. (직접해보라는 글쓴이의 취지였나?) 그림으로 소개해주었더라면 더 친밀감이있었을 것이다. 자신이 공부했던 모습을 담아도 좋았을뻔..ㅠ_ㅠ 쨌뜬, 이 책에서 발견한 사이트에 용감히 글을올려, 현재 어떤외국인이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서로 exchange language 를 하자는 요청이었다. 씁. 아직 용기가 나질않아 선뜻 ok는 못한상태이지만, 그분과 만나서, 운명적으로 내 인생이 바뀌기시작한다면 난 이분에게 더더욱더 감사할것이다. (잘될때만 존경하는건 나쁜건가?ㅋㅋㅋ ) 대체적으로 용기와 할수있다는 의미가있는 책이다. 하지만 너무너무 소재와 이야기거리가 좋았는데 그걸 표현하는게 약간 미흡해서 내일처럼 너무 안타까웠음.ㅠ_ㅠㅋㅋ

[인상깊은구절]
새봄이의조금유용한 어드바이스 코너에있는 많은 이야기들?^^
n*******d 200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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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누구나 결심하는 '영어회화정복'에 대한 부푼 꿈으로 도서관 어학관련코너를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책이다. 세계여행을 떠나기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는 지은이 김새봄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10년이 넘어서야 did가 do의 과거형이란 것을 알았다는 그녀가 지금은 외국인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자막없이 외화를 보며 CNN뉴스를 보고 있으니... 과연 그 비법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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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누구나 결심하는 '영어회화정복'에 대한 부푼 꿈으로 도서관 어학관련코너를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책이다. 세계여행을 떠나기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는 지은이 김새봄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10년이 넘어서야 did가 do의 과거형이란 것을 알았다는 그녀가 지금은 외국인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자막없이 외화를 보며 CNN뉴스를 보고 있으니... 과연 그 비법은 무엇이란 말인가......!

너무나도 궁금한 마음에 당장 책을 빌려와 읽기 시작했다.

일단 영어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그녀는 Y영어학원 원어민회화반을 등록하였으나 레벨테스트에서부터 급좌절을 겪고 수업에서도 진도를 따라가기 버거워한다. 결국 1개월만에 학원은 접게 되었으니..

그러나 일단 저지르고 부딪혀보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그녀.

학원을 다니면서 외국인친구들과 대화해 보고나니(물론 대화가 잘 되지는 않았지만)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외국인친구들과 같이 살아보면 어떨까..하는 발칙한(?)상상을 하게된다.

주변의 우려섞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살던 원룸을 정리하고 방 3개짜리 월세 아파트를 구한 그녀.

(여기서 다시 한 번 그녀의 빠른 결단력과 실천력에 감탄^.^)

이 때부터 그녀의 다국적 룸메이트들과 좌충우돌 라이프가 시작된다.

외국인 친구들과 살면서 겪는 에피소드들과 간단한 어드바이스들이 일기 형식으로 쉽게 쓰여져 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면서도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주는 책^^

아침 일찍 영어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레벨테스트를 해보고 급좌절 했지만OTL..

주인공도 처음엔 did가 do의 과거형인것도 모르지 않았는가.....!^^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p******1 200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