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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겠다고 학원을 보내달라고 조르던때에 맞춰서 학원을 보내지 못했더니 이젠 1학년인데 피아노 배우기를 거부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피아노 관련 책도 보여주고 피아노를 배우면 원하는 걸 사주겠다고 했지만 계속 거부를 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을 받고 cd를 들으면서 울딸이 책을 피아노 삼아 손가락으로 피아노치는 흉내를 내고 있더군요. 이때다 싶어 다시 설득을 해봤더니 잠깐 망설이다 순순히 피아노를 배우겠다고 하네요. 그만큼 이 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여튼 덕분에 한시름 놓게 되어 넘 고맙습니다.
방학숙제 중에 울딸이 선택한 숙제로 동요 5곡이상 배우고 녹음해오기가 있었는데 모두 이 책에서 골라서 했답니다. 제가 들어도 넘넘 좋은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네요. 울딸이 고른 곡은 화가, 아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이슬, 노을 이렇게 5곡이예요. 예쁜 그림과 가사가 수록된 부분이 있고 바로 뒷페이지엔 악보가 같이 수록된 부분이 또 나오네요. 울딸이 지금은 악보를 볼 수 없지만 피아노를 배우게 되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동요들을 다 쳐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 중간에 건반악기에 대해 또 피아노 협주에 대해 음악가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가 실려있어서 피아노에 대한 관심을 더 자극하고 있어요.
하루 종일 cd를 듣고 있으니 울둘째도 '그때는 그 말 뜻이 무엇인지 몰랐어요'하며 흥얼흥얼 하네요.^^ 반주만 녹음된 부분이 있어서 반주에 맞추어 연습해볼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cd한장으로 우리 동요와 영어 동요를 같이 들을 수 있는 점도 좋구요. 울딸은 아빠차 탈때도 이 cd를 꼭 챙겨간답니다. 음악과 친해지는 신나는 동요 그림책 이란 부제가 딱 어울리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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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 를 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아이가 30개월이 다 되도록 동요책 한권이 없었는데 너무나 근사하고 멋진 동요책을 만나게 됐네요 다른 일반 동요책과 달리 큼지막하고 넉넉한 사이즈가 우선 눈에 들어오는데 책을 펼치면 동요의 주제에 맞게 멋진 창작 그림이 그려져있고 동화책을 읽듯 동요가 적혀있어요 동요 자체가 워낙 글이 이뻐서 한편의 동시를 보는듯해요 그 다음장을 넘기면 같은 주제의 동요가 악보와 함께 적혀있는데 정말 음악책 같은 느낌이에요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라는 부록엔 악보 보는 방법과 피아노 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이렇게 우리나라 동요 12곡이 실려있고 건반 악기의 종류와 피아노와 함께 연주하는 악기에 대해서도 실사 악기를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 동요 8곡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이 한권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 책이죠 역시 한국 동요와 같은 패턴이구요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친절하게도 한국어 해석이 되어있어서 정말 보기 편하네요 전체적인 동요가 끝나면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흐,모차르트,쇼팽,리스트를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가를 알게 해주네요 피아노 이론을 배워요 편도 너무 유익했어요 시디도 노래 한번,반주 한번 번갈아 나오니 정말 유익하네요 정말 멋진 책을 경험하게 되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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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악보책이 좀 얇은 책인데 반해 이 책은 아이들 동화책처럼 하드커버여서 우선 마음에 들었어요. 악보책은 아무래도 오래 못가더라구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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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마자 정신없이 cd돌려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부르는 우리현아~ 이놈 목이 아프지도 않는지??? 옆에서 듣는 가족들의 귀는 더욱 더 풍성해지고 풍성해진 귀는 마음을 행복으로 부풀게 한다.
아직 7살 이제 피아노를 배운지 3개월 밖에 안된 우리딸에게는 피아노는 정말 신기하고 상상의 나래를 커지게 하는 대상이다. 거기에 이렇게 이쁜 이름을 가진 책이 생겼으니 거의 기절 직전..푸하하하.
그리고 어찌나 이렇게 아름다운 동요들로 엮였는지 정말 이책을 이제서야 알게된 내가 너무 야속했다는 느낌이다. 그림안에 가사들이 있고 그 뒤에 피아노 악보가 들어간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더욱 신기하고 신나게 하는가 보다.
호롱호롱호롱 산새 소리에 잠깨어 뜰로 나오니 풀잎마다 송송이 맺힌 이슬이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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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너무나 기뻤답니다. 너무나 알찬 구성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피아노를 좋아하는 친구나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드라구요. 우리 아이 이 책을 받아들고 바로 멜로디언 갖고 와서는 후후 불며 건반을 누릅니다. (아직 제대로 칠 순 없지만 그만큼 열정이 넘치더라구요) 그리고 동생에게 언니가 노래해 줄께! 하며 열심히 노래도 부르구요. 정말 노래 한곡 한곡 좋은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악보도 함께 있어 피아노를 연주 할 수 있는 친구들은 다양하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겠구요. 아직 우리 아이 피아노는 치지 못하지만 조만간 피아노를 배우게 되면 많이 활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특히 각각의 동요에 어울리는 그림들도 너무나 예쁜 색감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악보와 가사는 페이지를 넘겨 배치 함으로써 아이들이 가사만 볼때는 다양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하는 것 같구요. 한 편의 시를 읽듯이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요. 물론 가사만 보고 노래를 할 수도 있지만요.
영어동요와, 크리스마스 캐럴 1곡까지 평소 많이 들었던 음악이라 친근하기도 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도 있어 좋았습니다.
뒷 부분에는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가 있어 바흐, 모차르트, 쇼팽, 리스트가 소개 되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음악가를 소개하고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피아노 이론을 배워요" 부분에는 음계, 으뜸음, 장조, 음표, 쉼표 등 여러 이론들을 간략하지만 보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혹시 깜빡 했었던 피아노 이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구요.
CD도 함께 들으면서 노래 할 수 있고, 반주곡으로만 된 곳은 반주에 맞추어 노래 부를 수도 있어 세심한 배려에 너무나 감동받았습니다. 우리 아이 이 책을 받고 부터는 노래 하는 시간이 더 많아 졌답니다. 피아노를 빨리 배우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기도 하구요.
어쨌든 이 책을 통해 음악과 친해지고 더욱 좋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제 "음악과 친해지는 신나는 동요 그림책" 이란 말이 딱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말이었어요. 너무나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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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툼한데다 씨디까지 있고, 씨디의 반짝이는 부분이 반짝반짝 구름으로 보여서 너무 예뻤습니다. 보기만 해도 좋은 책이에요. 게다가 20곡이 노래와 반주까지 한곡씩 들어있는데다가 악보와 음악가, 그리고 음표 읽는 법등 기본적인 음악 지식을 알 수 있도록 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또 영어 동요와 한글 동요가 정말 좋은 노래만 담은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제 아이들을 키울 때에도 동요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동요책은 또한 시를 옮겨 놓은 경우가 많아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동요를 부르며 심성을 키워나가는 듯 싶구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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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첫 피아노책이 생겼답니다. 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 아이들이 아는 노래부터 모르는 노래들이 20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cd안에는 우리동요 12곡과 영어동요 8곡이 있는데 각곡마다 노래가 나온 다음, 피아노 반주가 따로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은 그림책을 보듯 먼저 가사가 나온다음 다음 장에는 악보가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피아노를 치고 싶은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중간에 나오는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와 피아노의 기본적인 계이름, 건반악기에 대한 지식, 피아노협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 피아노 이론을 배워요 코너를 통해 노래 뿐만아니라 피아온에 관련된 지식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흥미와 피아노에 대한 호기심을 한가득 불러 일으키는 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반주에 맞추어 아이가 좋아하는 '겨울바람'을 신나게 불러본다.
겨울바람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꽁 겨울바람 때문에꽁꽁꽁 손이 꽁꽁꽁꽁 발이 꽁꽁꽁꽁 겨울바람 때문에꽁꽁꽁 어디서 이 바람이 시작됐는지 산 너머 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꽁 겨울바람 때문에꽁꽁꽁 손이 꽁꽁꽁꽁 발이 꽁꽁꽁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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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친해지는 시나는 동요 그림책 ♬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
전 평소 시간만 나면 동요를 많이 들려주는 편이예요. 동요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펼치고 감수성도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듣고 있으면 엄마인 저도 즐거워서 어느새 따라 부르게 되거든요. 큼직만한 사이즈의 책 한권과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 20곡이 들어있는 씨디 평소 아이들에게 친숙한 우리나라 동요와 영어동요로 짜여있네요. 먼저 동요를 듣고 다음에 피아노 연주 감상도 할 수 있고 피아노 반주에 맞쳐 노래도 부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피아노 악보도 나와 있어 피아노 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그림 또한 노래 가사에 맞게 꾸며 있어서 음악과 더욱 친해지는것 같아요. 책 뒤쪽부분에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 - 바흐, 모차르트, 쇼팽, 리스트 인물에 대해 짧막하게 설명되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줍니다.
집에 동요책이 몇권 있는데요 아이는 이책이 마음에 드나봐요. 매일 들고 와서 오디오 켜달라고 하네요. 이젠 우리집에도 노래 부르는 재미, 피아노 치는 재미가 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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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를 처음 받았을때 느낌은 피아노 치는 아이들한테 좋은거 아니야? 피아노를 배우지 않고 있는 아이들한테 활용이 잘 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cd에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이 20곡 들어 있지만, 책을 보면 첫장에서는 동요 가사가 나와있고, 다음장에서는 피아노 악보가 있다. 그러고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지 설명이 되어 있어 꼭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 봐야 할 책 같이 느껴졌다.
그런데 이런 느낌은 책을 그냥 눈으로 보고 판단한 오류하는 것을 아이들과 cd를 듣고 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알게 되었다. 피아노를 못 치는 아이라도 cd를 듣고 책을 보면서 노래를 신나게 따라할 수있고, 피아노 반주만 나올때는 반주만 감상해도 되고,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러 보는 것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다.
수록된 동요중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노래도 있지만 처음 들어 보는 노래, 별 내리는 들길에서, 화가, 아빠등 새 노래도 배웠다.그리고 또 하나 좋은 점은 영어 동요도 함께 수록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음악이라면 문외안 이라 그냥 노래 따라 부르는것 밖에 못하는데,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에서 바흐, 모차르트,쇼팽,리스트,에 관한 초상화와 음악가의 출생에서 부터 활동이야기 설명이 되어 있다. 엄마도 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게 된다. 음계, 으뜸음, 장조,음표와 쉼표, 박자표,빠르기말,셈여림표, 이음줄과 붙임줄에 대한 피아노 이론 설명도 잘 되어있다. 피아노를 배우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를 보면 딸아이는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말을 한다. 뭔가를 배우고 싶고,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내년엔 피아노 학원 보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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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노래그림책이에요. 그림도 순순한 동심의 세계가 펼쳐지듯 파스텔톤의 각양각색의 그림과 함께 노랫말과 악보가 있어요. 우리 아이는 피아노 옆에 꼭 붙여놓고 시간이 나면 열심히 이곡 저곡을 치며 좋아라해요.
피아노를 못치더라도 CD를 들으며 노래를 부를 수 있어요. 우리집 막내는 노래부르기 대장이지요. CD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춰 노래불러 볼려고 안간힘을 써요. 왜냐구요? 아직 어려서 음에 제때 잘 못 맞추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끝까지 불러요. 한권의 책으로 그림과 글과 노래와, 피아노 반주와 듣기가 이루어지는 활용도가 높은 책이에요.
참 영어노래도 있어요. 영어공부도 되겠지요. 그리고 피아노 이론과 피아노에 관한 이야기도 간간히 이야기해 주네요.
즐거운 음악가족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