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데리고 체험학습을 가려고 해도 어디로 가야할 지 정하는 것 부터 걱정이랍니다.그리고 어렵게 고생해서 찾아가도 아이들이 집중하는 시간은 고작 30분 정도......체험학습으로 큰 맘먹고 나갔다가 아이랑 싸우고 오기만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눈이 확 뜨이더라구요. 물론 우리가 가 본 곳은 겨우 한 곳 밖에 없지만,,,그래서 아이도 저도 더 호기심에 차서 보게 되는군요. 이제는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여기 저기 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꼭 교과서와 연계 시키지 않아도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실속있는 체험학습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어디로 자알 다녀와야 할 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아주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
| 학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12곳이 실려있는데 단순히 여행 가이드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기위한 체험과 정보가 자세히 실려서 조카가 재미있게 보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학년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른 학년이라도 활용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수도권의 지역이 많이 소개되 있어 실제로 가기도 좋을 것같고 같은 주제로 갈 수있는 다른 지역의 체험지도 많이 소개되어 좋네요. 그림도 많고 특히 사진이 많아서 좋네요. 뒷부분에 숙제도우미도 잘라서 쓰면 되겠다고 좋아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아요. ^^ 요즘 많이 나오는 채험학습지책의 새로운 유형인거 같아요. 교과서의 내용을 따라서 체험지를 돌아보는 구성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