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윤뺀을 좋아하게 된 음반
"윤뺀을 좋아하게 된 음반" 내용보기
윤도현을 아주 좋아하고 그의 음악을 좋아한다. 윤도현 밴드가 월드컵 이후로 가장 많이 떳다고들 하지만 내가 윤뺀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이 5집 앨범이다. '박하사탕', '내게 와줘' 등의 가슴을 흔드는 여러 음악들이 보컬 윤도현 특유의 강렬한 가창력으로 듣는 이의 가슴을 뒤흔든다. 자켓에 실려있는 여러 곡들의 가사가 정말 멋진 것 같다. 윤뺀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윤도현의 폭
"윤뺀을 좋아하게 된 음반" 내용보기
윤도현을 아주 좋아하고 그의 음악을 좋아한다. 윤도현 밴드가 월드컵 이후로 가장 많이 떳다고들 하지만 내가 윤뺀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이 5집 앨범이다. '박하사탕', '내게 와줘' 등의 가슴을 흔드는 여러 음악들이 보컬 윤도현 특유의 강렬한 가창력으로 듣는 이의 가슴을 뒤흔든다. 자켓에 실려있는 여러 곡들의 가사가 정말 멋진 것 같다. 윤뺀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윤도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일 것인데 그러한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6집도 들어봤는데 5집에 비해 상업성에 많이 물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윤도현 밴드의 앨범이다.
m*****3 200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세련되고 부드러우며 도회적인 음악♡
"♡세련되고 부드러우며 도회적인 음악♡" 내용보기
지난 4집까지 한 마디로 "거친" 음악을 하던 그들이 달라졌다!!내 생각으로는 2명의 멤버와 결별하고 재즈 기타 허준을 영입하면서 사운드가 세련되고 풍성해진 것 같다. ^^;; 그의 전적인 예로... 아름다운 서정이 넘치는 [난 나를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담백한 기타연주를 밑바탕으로 하고 있는 [박하사탕], 장중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그대로], 경쾌 한 리듬의 [말없는 축제] 를 들
"♡세련되고 부드러우며 도회적인 음악♡" 내용보기
지난 4집까지 한 마디로 "거친" 음악을 하던 그들이 달라졌다!!내 생각으로는 2명의 멤버와 결별하고 재즈 기타 허준을 영입하면서 사운드가 세련되고 풍성해진 것 같다. ^^;; 그의 전적인 예로... 아름다운 서정이 넘치는 [난 나를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담백한 기타연주를 밑바탕으로 하고 있는 [박하사탕], 장중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그대로], 경쾌 한 리듬의 [말없는 축제] 를 들 수 있다!! 하지만.. 데뷔 할 때부터 "이 땅에 록커로 산다는 것"에 충실해온 윤도현은 "록의 함성" 을 포기 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돈과 술에대한 집착을 나타낸 록 오페라 '개똥이'의 삽입곡 [도대체 사람들은], 시인 박노해의 시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위악을 꾸짖고 자기 반성을 요구하는 [거울], 베트남전에서 미군의 양민 학살을 꼬집은 [하노이의 별] 등에서 그는 여전히 강렬한 로커로서의 사자후를 토한다!!! 윤밴의 새로워진 음악을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음반을 꼭!! 추천 해 주고 싶다^^ 후회는 없다!! 다만, 감동만이 있을 뿐이다~ ^^*
s*****7 200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