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아야꼬님 책이라서 샀어요.
책 쿠폰도 있고 해서 정신을 살찌우자며 샀는데...ㅋㅋㅋㅋㅋㅋ
정말 오래전에 만들어진 책이다보니 새책임에도 손에 잡고싶은 욕구가 떨아지더라구요. 안타까웠어요.
글자가 10포인트는 될까 싶을 정도로 작은데 위쪽 아랫쪽 왼쪽 오른쪽 여백은 또 어찌나 큰지 ㅠㅠ
그치만 구약 읽기에 흥미를 가진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흥미진진한 내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