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를 읽어서 많은 여행지와 먹거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의 여행지 책이 2-3권정도 있는데 이 책은 더 알찬 내용이여서 만족~대만족~! 저는 평범한 일상에 발칙한 반칙을 하고 싶은 날엔 과감히 떠나야 한다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저는 발칙한 반칙을 하고 있지 못하지만 저도 과감히 한번쯤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내장산에 가보고 싶습니다. 10월 쯤 발칙한 반칙으로 인한 내장산의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산에 있는 단풍들이 저에게 손짓하는 듯 해요..저의 발칙한 반칙은 곧 다가올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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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로 여행지를 분류해 놓았다는 점과, 먹거리별로도 구분해 놓았고, 먹거리 유명한 곳 정보를 자세히 실어 준것은 참 좋았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특정식당 홍보?? 가 될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래도 일단 구성은 참좋은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 너무 없다는 거다. 장소는 여러군데 소개해 주는데, 사진은 기본적으로 4~6장정도밖에 없다. 1장소마다 사진은 3장정도 실어주면 좋았을텐데,아주 작은 사진일지라도 말이다... 원래 여행이란게 멋진 사진을 보면 가고 싶단 생각이 마구마구 들지 않는가?
여행지마다 얽힌 전설같은 거나 이야기를 자세히 실어 준것은 참 좋은것 같다.
여행책자들은 보고 있으면 자꾸 떠나고 싶어지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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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책이 필요해서 고민하던 중 이책을 구입했다. 평가보고 샀다는...
이건 완전 내가 원하던 책이 아니었다.ㅠ 풍경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할것이지. 내가 원하던 코스도 아니고..ㅠ 자세히도 안나와있고... 여행책이란걸 처음에 해외여행책을 봤었는데 아주 자세히 적혀있던데 우리나라라 그런지 자세하게 설명된곳도 없고 맛집이런것도 체크해줬음 한데 없었다.
내 스타일은 아닌것 같다.. 쳐박아놓고 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