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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언어든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당해낼 자가 없다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이고, 유난히 책에 애착을 갖는 부모 중에 하나인데요...^^
책도 사서 안겨보고, 남들 다 듣는 테이프도 사서 틀어봤지만
그다지 오랜 시간 관심을 가지질 않았어요.
그나마 오랫동안 재미있게 들은 것은
그 유명한 ‘에릭칼’ 시리즈 중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입니다.
천천히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고... 놀다가도, 밥먹다가도 입에서 술술 나오더군요.
그렇지만 그 책은 내용이 너무 간단하여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후속으로 괜찮은 책을 찾던 중에, ‘길벗’의 ‘기적의 영어 동화’라는 책을
구입하여 보게 되었는데, 정말 “딱!”이더군요.
책 없이 아침, 저녁으로 시간 날 때마다 틀어주며,
듣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는데,
딱 3일되니까 입에서 술술 따라 부르더군요.
“어머, 너 듣고 있었니?” 하니까... “아니, 나도 몰라.... 그냥 나오네.” 하더군요.
“바로 이거구나” 싶더군요.
아이들은 ‘하라, 하라’하면 안하잖아요. 또 재미없어 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하라!’하는 잔소리가 필요없더군요.
그냥 정말로 재미있게 들으면서 따라 하더군요.
그래서 책을 보여줬더니, “이렇게 재미있는 걸 왜 이제야 줬냐며 핀잔을 하더군요.”
이제는 아이 입에서 “나 CD 들을래.”라는 말이 그냥 나와요.^^
한번도 서평같은 걸 써본적이 없는데,
이 책만큼은 꼭 영어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많이 생각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엄마들, 파이팅!^^ [인상깊은구절] CD 한번 들으면 10문장 외워지는.... |
| 많은 이들이 영어를 어려워 한다. 얼마전 읽은 책에 보면 뇌세포 이론으로 설명한 내용이 있었다. 어려서 그러니까 뇌세포가 완전히 성장하기 전에 여러 경험을 쌓아 두면 그 것에 해당하는 뇌세포 시냅스가 발달하게 된다는 이론~~~~ 정말 그럴듯한 이론이었다. 영어공부등을 할때 뇌세포가 완전히 성장하기 전에 처음에 무슨말인지 몰라도 계속 들어두면 완전히 성장하기 전에 뇌세포가 발달하여 나중에 배우고 익히는 것이 엄청 수월해 진다는 말이다. 금번 도서는 정말 흥겹다.. 우리 아이가 펄쩍펄쩍 침대에서 뛰면서 정말 재미있게 듣고 있다. 둘째 아이도 15개월인데 연신 고개를 흔들려 즐거워 한다. 지금은 가끔씩 무슨 말인지는 몰라도 막 따라서 한다. 웅얼웅얼 거리지만 막 따라 하고 싶어 한다. 아직 단어도 모르고 내용도 잘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알아 들을수 있을 정도로 영어로 말을 할지도 모르겠다. 재미있게 즐겁게 따라하다 보면 뇌세포가 발달한다. 현재 큰 기대는 없지만~~~~ 당장 영어가 술술 나온다는 기대도 하지 않지만 즐겁게 하다보면 아이한테도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냥 신경쓰지 말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느끼고 배우길 원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 합니다. |
| 아이들이 따라하며 넘 좋아하네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아이들이 반복하는 것을 재미있어하며 잘 따라해요. 막내 6살 상우 위주로 들려주었는데 누나(서현. 수현)들도 함께 따라하고 교육적인 면이나 형제들과 함께 공유하며 놀이형식의 교육이어서 모든측면에서 완벽하네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하며 놀아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는데 이런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적의 영어동화 팬이 될거 같아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저도 이 책 많이 소개하게 될거 같아요..앞으로도 기적의 영어동화 시리즈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
| 우연히 광고를보고 서점 구경하다가 구입하게 됐는데여.. 지루하지 않게 음악과 랩이 어울어진 학습법이라 즐겁고 재밌어하네요.. 동생 선물해 주면서 같이 들어봤는데 저절로 흥이납니다~ 저 어릴땐 이런 책들이 없었던거 같은데..쩝 점점 공부하기도 좋아지네요.. 자주 자주 들려줘서 외운 문장 시켜보고 잘 하면 다음 권들도 쭈욱~ 지금은 2권만 산 상태거든요.. 책은 모두 12권이던데 모두 명작동화이니 인성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같고 암튼 잘사줬다고 부모님께 칭찬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 선물은 책이 최고네요!... |
| 많이 비싼 걸 해 줄 형편은 아니라 책을 사주려고 했는데, 새로 나온 책을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노래 따라부르면서 흥얼거리는 것을 보니 귀엽네요. 책 그림이나 글씨도 아이들에게 맞게 예쁘게 잘 나왔고, 단순히 동화를 영어로 번역해놓은 게 아니라 중요한 문장만 노래부르듯이 따라하도록 해서 쉽게 만들었네요. Tape이 아닌 CD라서 여러 번 들어도 무리가 없는 점도 좋구요. 직접 책을 보고 산 게 아니라 혹 받고 나서 마음에 안 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책도 괜찮고 조카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여유가 생길 때마다 나머지 시리즈도 한권씩 사줘야겠네요. |
| 부록 CD가 잘 튕깁니다. 왕 짜증납니다. CD하나 만드는데 원가가 얼마나 든다고 이렇게 개판으로 만드는지 나원참! 광고 많이 때리길래 애들과 함께 공부하기 위해 샀다가 CD 튕기는 걸로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우리 애들 이 CD땜에 영어 흥미 잃을까 걱정입니다. 이 회사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부록 A/S신청이 따로 있을 정도로 부록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가 봅니다. 정말 짜증 나고 실망했습니다. |
| 아이가 랩형식으로 된 씨디 듣는걸 무척 좋아하네요 그 리듬이 재미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고 나서도 또 듣자고 해서 말리는게 일입니다 ^^:: 그리고 어느새 혼자 앉아서 책장을 뒤적이며 보고 또 보고있군요. 참고로 제 아이는 35개월입니다. 테입으로 녹음해서 차타고 다니면서 들려줄까하네요 구입한지 아직 한달은 안됐지만 책에서 권하는대로 최소한 1주일에 한번 들려주려합니다. 10문장을 저절로 머릿속에 넣어준다고 하니까요^^ 참, 한권에 10문장씩이고, 이 시리즈 12권을 모두 읽으면 120문장이 되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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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어 동화를 많이 봤지만 기적의 영어 동화같이 신나고 흥겨운 책은 처음이에요.
CD에서 흘려나오는 랩만 듣고 있어도 저절로 문장이 외워지네요.
라푼젤과 이상한 나라에 엘리스 미운오리 새끼등은 우리애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인데 CD와 함께 공부를 하니까 더욱더 신나하네요.
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더군요.
영어는 반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나 간단한 영어 문장을 읽을수 있는 아동들 모두에게 모두가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른 영어 동화의 지루함에서 벗어난 신나고 흥겨운 동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커다란 순무에서 ''I will try'' ''We did it!''우리에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닥쳤을때 커다란 힘이 되어줄수 있는 글귀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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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동화~ 많이 실망했습니다 영어소리보다 음악소리가 더 크고 정신없이 떠들기만 하지 정작 영어는 들리지가 않습니다 제 취향이겠지요... 음악소리때문에 정신없고 짜증이나서 읽기가 싫네요 음악소리를 작게 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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