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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나오는 힘센문장들이랍니다. 서너번 들으면 자연스럽게 아이 입에서 흘러나오고..저도 이글을 쓰면서 흥얼거리고 있어요.
There are three Little Pigs. 세 마리 아기 돼지가 있어요.
Go and build your own house. 가서 너희들 각자의 집을 지어라.
I will make a house of straw. 나는 짚으로 집을 만들 거야.
He works with straw. 그는 짚을 가지고 일해요.
What a cozy house! 너무나 편안한 집이다!
I am hungry. 난 배가 고파.
Let me in! 나를 들어가게 해줘.
You can''t come in! 넌 들어올 수 없어!
Help me! 나를 도와줘!
He rushes into the house. 그는 그 집으로 뛰어 들어가요.
일단 기본 문형을 외울 수 있고(그것도 스트레스 없이 재밌게!!) 엄마가 일을 하는 저희집에서 시터에게 부탁해도 가능하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인상깊은구절] 아이가 어릴 때 영어만으로 이야기해주어서 어느정도 효과를 보았었죠..그러나..유치원 가고 제가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한국어로 대화하는 양이 90 영어가 10정도로 뒤바뀌어서 공든 탑이 무너지기 직전이었어요. 다른 방법을 찾고 싶어도 비싼 영어유치원..그는 아닌 거 같고..제가 일을 그만두고 다시 집에 있게 되었어도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데 하물며 일하는 엄마로서는 불가항력이라고 느낄만큼 벽이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알게 된 기적의 영어동화...시터분에게 부탁해서 하루종일 틀어놓고만 있습니다. 처음에는 앞의 세권만 구입했는데 괜찮다 싶어서 지금은 12권을 모두 반복적으로들려줍니다.하루에 하나만 정해서 오토리버스로 하루종일..크지 않은 소리로..놀면서 듣게요. 일단 음악이 신나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활용도가 높구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저절로 흥얼거려져요. 처음에 한번 들어보고 바로 생각나는 ㄴ것이 아이들과 영어로 연극구성을 하면 좋겠다 싶어요. 손인형극이나..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겠구요 문장도 간결해서 Let me come in..이 아니라(아기돼지 중에서) Let me in ~ 이렇게 군더더기 없다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
| 초등2학년과 7살 두아들에게 집에서 영어를 가르킨지 몇 달 되었어요. 또 다른 공부로 부담이 될까봐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큰아이에게는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엄마,영어방송이 들려요=""><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등의 책속의 엄마들에게 도움도 받고 쑥쑥몰에서 정보도 얻고 하지요.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니 CD-ROM타이틀을 이용하여 변화도 주고 짬짬히 만화나 영화를 영어로 틀어주고 기본단어는 책으로 10분이 넘지 않을 분량으로 시킨답니다. 영어문장구조에 익숙하려면 앞으로 책을 많이 보아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조금 이르답니다. 우선 듣는것에 익숙해야겠지요.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려니 아이들이 엄마를 공부시키는 모양이 되었어요. 생활단어책을 찾다가 주로 길벗이지톡의 책<만화로 배우는="" 생활속="" 영단어="">를 아이들 몰래 꺼내보게 된답니다. <기적의 영어동화="">도 재미있고 부담없는 영어로 접근하려는 제 생각에 딱 맞는 책이다 싶어서 구입했지요. 처음엔 책을 넣어주기엔 일렀던지 아이들이 거부감을 나타내더군요. 우선 책은 책장에 꽂아두고 CD만 틀어 주었어요. 아이들이 주고 거실에서 공부하고 놀거든요. 엄마가 더이상 신경안쓰니 형제가 경쟁적으로 흥얼거립니다. 그 전에는 ''hungry''란 단어를 ''angry''''sad''''happy''이렇게 묶어서 단어로 알다가 "I''m hungry"로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단순하고 짧은 문장이지만 아무리 짧은 문장도 말로 내보내기는 쉽지가 않지요. 이렇게 짧은 문장이라도 입에서 나오는 경험을 하니 아이들이 말그대로 신나더군요. ''I''와 ''am''이 ''you''''are''가 짝을 이룬다는 문법적인 설명은 안시킬거예요. 나중에 아이들이 물어보기 전에는. 지금은 "I''m hungy"면 충분한것 같아요. 책은 알아서 꺼내보내요. 그림이 좀 유아적이긴 하지만 밝은 색감에 깜찍한 그림들이 저절로 쳐다보게 하는군요. 차츰 쉬운 영어동화책도 보게 되겠지요. 지금은 한글책을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 발걸음을 처음떼는데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기적의>만화로>잠수네>엄마,영어방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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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선정이 너무 좋았답니다. 세마리 아기돼지 명작을 접해본 아이라면 아기돼지 삼형제 너무 좋아하지요? 저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였어요~~ 역시나 영어로만 읽어 주었는데도 거부감 없었구요^^ 저흰 엄마표로 1년 3개월 진행중이구요 그런 지금에 제가 어떻게 영어를 끌어줘야 할지 무척 고민할 때에 기적의 영어 동화 접하게 되었는데 만족합니다. 단지 아쉬운점은 cd에 우리말 해석이 들어가 있어서요 우리 아이들은 해석 없이 오디오 들어와서 왠지 좀...그래서 제가 영어로만 다시 녹음해서 들려주려구요 하지만 저는 공부하기 좋으내요 우리말이 들어있어서 우리말 없는 영어 답답해 하는 초등생정도는 괜찮을 듯 싶어요 문장이 간결하고 짧아도서 외우기도 쉽고 또 가장 좋은건 요넘으로 인형극 해주었더니 효과 만점 이었답니다
저흰 스캐너가 없는 관계루다가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프린터로 출력을 합니다. 그런 다음 손코팅지로 입히고 나무젓가락 붙여주면 끝
제가 기적의 영어동화 읽어주면 울딸아이가 인형을 움직이며 간단한 문장 정도 따라해주네요^^
시작전 쑥쓰러워하는 울공주^^
작은넘 표정이 더 압권입니다. Watch out!!!!!!!
Little pig, little pig, Let me in~~ 이런식으로 인형극 해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어라고 어려워 마시고 함 도전해 보세요 특히 이 기적의 영어동화 어렵지 않아서 넘 좋아요^^ 그럼 아이들이 영어책과 친해진답니다. 다른분들은 도서에대한 상세 정보 올려주실 것 같아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한 세마리 아기돼지 활용법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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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욕심에 책을 받자마자 CD를 틀고 아이들에게 들어보라고 했지만 솔직히 첨엔 관심도 없더라구요.. 저희들끼리 노느라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에게 무리한 부탁이었나봐요. 그러고 한동안 안듣다가 저도 한번 간단한 문장이라도 배워 볼 마음으로 CD를 넣고 들어보니 정말 재밌더라구요. 경쾌한 리듬과 쉬운 멜로디가 입에 쫙~쫙~ 붙고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랩을 배우는 듯 한 기분으로 금새 입에서 술술 나오게 되더라구요. 요즘 7살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하고 싶어하던 것이라 그런지 알파벳도 금새 외우고 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었던 아주 간단한 몇마디로 아이들에게 장난을 걸어 보았어요. I'm hungry. 나는 배고픈 늑대다. Let me in! 나를 들어가게 해줘! You cna't come in! 넌 들어올 수 없어! CD에서 듣던 그대로 리듬을 넣어 말했더니 쉽게 따라하고 금새 외워서 엄마에게 써 먹더라구요. 이 세문장으로 아이들과 역활극까지.. 넘 웃기지만 한번 해 보시면 정말 재밌어요. 퇴근한 아빠에게도 써 먹고 또 잘 한다는 칭찬을 들어서 그런지 이젠 아이 혼자서 흥얼흥얼 거리며 노래 부르듯 한답니다.
책의 구성
- 원색으로 된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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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이동할 일 있을때 음악대신 틀어주곤 했죠. 문장을 반복해서 발음하며 아이가 쉽게 따라하도록 한 배려는 정말 Good!! 문장별로 특유의 리듬을 살려 기억이 오래 남도록 한 방법도 굿!!
그런데 책 한권에 영어 10문장만 있다보니(반복하다보니) 왠지. 부족함.. 제가 조급해서 일까요?
암튼 아이따라 부모도 따라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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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동화 Lever2 참~~~ 유용하게 잘 사용되고 아이도 너무나 즐거워합니다. 집에도 몇권의 영어 동화가 있지만, 기적의 시리즈가 있는 순간~~~ 먼지가 뽀얗게 쌓이고 있습니다. 아들이 기적의 영어동화를 참 좋아 하더라구요. 너무 재미 있게 진행이 되니 cd하나 듣는 시간이 지겹게 느껴지기 보다는 참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영어 동화 같은경우 들을때 리얼 하지만 재미는 솔직히 없더라구요. 처음 기적의 영어 동화를 접할때 저는 너무나 정신이 없었거든요. 음악도 쿵쿵쿵... 책 마다 비트도 다르고... 정신히 하나도 없던데 아들녀석은 너무나 재미 있어 합니다.
빠른 비트 덕분인지 몰라도 아주 재미있게 몸도 들썩 들썩 거리며 재미 있어 합니다. 과연 아이 머리 속에 남아있을까? 하는 것도 잠시.... cd하나를 몇번 반복해서 듣더니 길을 가다가도 노래를 부릅니다. 힘이쎈 10문장은 거의 외울 정도로 하루는 피터팬~ 하루는 앨리스... 번갈아 가면서 신나게 외우며 노래하며 길을 걸어갑니다.
요거 요거 참~ 맘에 들더라구요.
아들도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그러니 영어가 지루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cd를 들으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들어라~~~ 잔소리 하지 않아도 눈을 뜨면 바로 cd틀러 갑니다. 요 기적의 영어동화 덕분에 아들이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네요. 그냥 형식적으로 영어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호흡하며 즐겁게 영어를 따라하다보니 아이도 즐겁고 저도 잔소리는 저~~~ 멀리 날려버리고... 정말 좋습니다.
아들이 하도 힘이쎈 10문장을 외우고 다니다 보니 저도 옆에서 듣고는 저도 모르게 제 머리속에서 흥얼 흥얼... 아들과 함께 노래 하면서 길을 걷기도 합니다. 본문에 있어서는 혼자서 읽을때는 잘 읽는데, cd를 듣고 따라 하라고 하면 아직은 많이 어색해 하는데 이제 조금씩 차차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요 시리지 중에서도 아들이 유독 좋아 하는것이 피터팬이었습니다. 요건 본문 읽는것도 거의 잘 따라 하고 책을 달달.... 까지는 아니여도 거의 따라하는 분량이 70% 이상은 되더라구요. 80일 간의 세계일주도 참 좋아 했답니다.
아이가 파닉스 단계를 넘어서 아들에게 힘이쎈 10문장 쓰기도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쓰는것을 워낙 싫어하는 아이이다 보니 힘들어 했는데, 쓰면서 문장도 익힐 수 있으니 좋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한번씩... 다음에는 양을 조금씩 늘려서 5번씩 쓰게 하였구요. 물론 핵심 단어도 한번씩 읽고 쓰게 하였더니 정말 아이들 머리는 어른보다 좋더라구요. 그대로 다 흡수가 되더라구요. 단어같은경우 받아쓰기도 해 보았는데... 에궁~ 조금 챙피하지만 아들이 훨~~~~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챙피했습니다. ㅠ.ㅠ
단순히 듣는것에 그치지 보다는 힘이쎈 10문장 써보게 하는 것도 좋고 본문의 내용에 '포스트 잇'으로 붙여서 그 안에 들어갈 문장이 뭘까? 하며 퀴즈를 내어도 좋더라구요. 단어같은 경우... 단어 받아쓰기 하기에 참 유용합니다.
물론, 영어에 재미를 많이 붙였다면 좋겠죠? 이제막... 영어 흥미를 느끼는데 학습 분위기로 가면... 아이들이 싫어 할테고, 조금 많이 익숙해질때 시키면 딱 좋겠더라구요.
기본적으로 파닉스 단계를 뛰어 넘은 아이들이 처음 동화를 접하기에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장으로 들어서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요건 빠른 비트로 아이들의 귀를 자극하다보니 아이들도 신나서 듣더라구요.
요 책이 너무 좋아서 주변에도 많이 권해주고 빌려주기도 했답니다. 다른 친구 엄마들도 아이가 너무 재미 있어 하더라고 하며 좋아 하더라구요. 영어를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cd를 엄마가 열심히 틀어주니 틀리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따라 하더랍니다. 아이들의 영어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기적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도서 입니다.
처음보다는 지금이 많이 좋아진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해지고 무엇보다도 영어 cd좀 들어라 하며 잔소리 하지 않아도 되니 참 좋네요. 스스로 아이가 찾게 만드는 기적의 영어동화 많은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cd를 계속 틀어 놓고 있거든요. 아들이 문제집 푸는 시간/식사시간/tv시청시간/을 제외하고 계속 틀어 놓고 있다보니 저도 자연적으로 외워지고 아들도 놀면서 따라 하다 보니 더욱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영어 동화 가격도 괜찮고 아이의 흥미를 위해서는 저희 가족은 강력추천입니다.
앞으로 너 좋아질 저희 아들을 기대하며 서평을 마무리 합니다. 기적의 영어동화로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서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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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엄마들이 신경써서 영어학습도 많이들 챙겨주던데, 한창 직장생활에 바빴던 때라 어릴때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던게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아이가 유치원에도 늦게 다니기 시작해서 다른 아이들보다 부끄럼도 많이타고 학습도 약간은 더딘듯 한데, 영어 학습 역시 집에서 신경써서 노출시켜주지 못해서인지 늘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초등학교 들어가니 엄마인 저는 더욱더 영어가 걱정되는데, 아이는 아이대로 자꾸 주눅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를 영어로 들려주면서 귀도 트게하고 흥미도 느끼게 해줄겸 하던차에 유명한 길벗스쿨의 "기적의 영어동화 세트"를 만나게 되었답니다.ㅎㅎㅎ
영어동화책이라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내용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쉽게 접근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무작정 외우거나 단어를 설명하지않고, 재미있는 노래와 랩을 통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게 참 신선했어요. 영어 노래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동화를 노래로 들으니 참 흥겹고 재미있네요. 내용 역시 아이가 잘 알고있는 유명한 동화들이 담겨있어 영어를 완벽하게 이해하기전에 미리 유추해서 생각해볼 수 있으니 아이가 더 자신감을 갖고 재미를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한두권이 아닌 한세트에 6권이나 되는 알찬 구성이라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다양한 책을 접해볼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려고 마련한 책이니만큼 아이에게 책읽기를 강요한다거나 단어설명을 하기에 앞서서 먼저 CD를 틀어놓고 자연스럽게 들을수 있도록 해주었더니, 몇번 듣고서는 흥얼흥얼 멜로디와 쉬운 단어들은 잘 따라하더라구요. 이정도면 아이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는 생각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충분한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말그대로 아이에게 기적의 영어학습을 이끌어 낼 수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고 즐겁네요.ㅋㅋ
이왕 영어를 전혀 안하고 살 수 없는 시대에 살고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즐길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6권의 이야기를 충분히 익히게 되면, 나머지 2세트도 함께 구입해줄 예정이예요. 이거 정말 강추하고 싶은 멋진 책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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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동화(2)
세마리 아기 돼지 (The Three Little Pigs)
사실 영어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이책을 들려줌이 쫌 걱정도 되었었는데, 요즘 아이들 소리에 굉장히 민감한터라 걍 영어로 동화내용만 줄줄 읽어가는게 아니라 첨 부터 심상치 않은 박자와 리듬에 맞춰 영어단어와 문장을 말해주고 또 노래로 불러주며,, 몇번씩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감 부터 확~~없애주는 작업을 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도 부담없이 잘 들을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우선 먼저 책의 구성상 아주 중요한 10가지 영어 문장을 신나는 노래로 만들어 들려주는 부분을 따라하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봤어요 두번째 보는 책이라 그런가 노래부르는 것도 제법 자연스러워 졌네요.
왼쪽은 암기해야할이 아닌 암기하게될 10문장이구요 오른쪽은 동화속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해 뜻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10문장에 관한한 한3번이상은 중간중간 계속해서 암기할수 있도록 노래로 들려주었어요. 단어의 경우도 랩형식으로 아이들 귀에 팍팍 꽂히도록 해주었구요.
이미 10문장과 단어들에 대해 들은 바가 있어 뜻을 이해하는데도 훨 수월했답니다.
호호 고민몇번 하다 쓰~~윽 잘 써가나네요^^
저희 이이의 경우 이곳까지는 확장수업을 아직 잘 활용해 보진 못했지만, 몇번 듣드보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듣다보면 똑 같은 문장에 대한 노래와 단어에 대한 발음이 몇번씩 반복되어 들려주는데 정말로 첨 부터 끝까지 찬찬히 앉아서 엄마랑 들어보는데 정말 일부러 외우려고 작정하지 않아도 아이도 엄마도 책속에서 콕콕 집어주는 영어 문장에 대해 우리도 모르게 술술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말그대로 기적처럼 말이지요. 적어도 저희 아들같은 경우엔 정말 기적같았어요. 영어에 대한 기피증이 있었는데 이렇게 공부해나가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금새 극복할수 있을 것 같네요. 확실히 두번째 교재로 넘어가니 더욱 교재의 구성에 친금감을 가지고 따라해 보네요.^^ 너무 너무 좋은 교재 감사할따름입니다~~ 또다른 이야기를 향해 고우고우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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