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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마기 세이마루, 사토 후미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16권 작품 리뷰입니다. 16권의 주 에피소드는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입니다. 애니에서도 원작에서도 흥미롭게 봤던 사건이라 집중해서 봤습니다. 솔직히 이런 독일 성을 일본으로 그대로 들고?와서 지었다는 설정부터 만화적 허용이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애니에서 아케치 켄고를 처음 만나는 것이 이 에피소드였지만.. 만화에선 오히려 김전일과 추리대결을 하자며 아케치가 먼저 권하는 그런 차이는 있습니다. |
| 제가 이번에 읽게된 책은 바로 "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12 " 이라는 책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바로 밀랍인형성 안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과 관련된 내용이다. 이 내용은 사실 애니메이션으로부터 처음접했었는데, 당시 굉장히 무서웠던 기억이있습니다. 만화로 봐도 그 분위기가 고대로 전해져셔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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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밀랍인형성 살인사건 에피소드입니다 아케치의 초대로 김전일 일행은 발트성 미스터리 나이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참가자들과 꼭 닮은 밀랍인형들이 있었고 살인사건이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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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추리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추리기대중입니다. |
| 밀랍인형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사람하고 똑같이 생긴 밀랍인형의 정체는 무엇인가? 오늘도 또다른 미스테리를 해결하기 위해 김전일이 돌아왔다 밀랍인형을 둘러싼 진실을 찾아 오늘도 단서를 꼼꼼히 살펴본다 역시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 이제 진실을 알아낸거야 명탐정 김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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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추리만화계의 정석이죠. 아니 대명사. 김전일이 없었다면 탐정학원 큐도 없었겠지요. 뭐랄까 김전일이 이름은 날렸지만 탐정학원 큐가 좀 더 학생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재밌긴 해요. 김전일 만화의 단점은 얼굴 구분이 살짝 힘들다는 점이랄까요. 그런 분들을 보완해서 37세도 나오고 좋네요. |
| 아케치에 의해 추리 이벤트에 불려온 김전일은 각계각층의 추리 전문가들이 모여든 밀랍인형 성에서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의심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 무슨 일이 일어나도 역으로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한 함정으로 여기며 답이 안 나온다. 얼마 전에 누명을 썼던 김전일과 뒤바뀌어 이번엔 아케치가 범인으로 몰리지만 김전일이 상황을 다시 뒤집어놓는다. 한권을 꽉 채운 마지막에 범인을 확정하며 다음 권으로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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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고성을 무대로전 세계의 명탐정을 초대해 열린 '미스터리 나이트'.김전일은 아케치 경시의 제안으로 이 이벤트에 참여한다.밀랍인형성,이란 별명답게 성내에는 참가자와 똑같이 생긴 밀랍인형들이 늘어서 있다.게임이란 명목으로 인형들이 하나둘 살해되어 가는 가운데,스스로 살인자를 자처하는 의문의 인물이 등장하고,뜻밖의 인물,아케치 경시가 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흥미를 끌게 한다.살인자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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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16권 리뷰 중세의 고성을 무대로 전 세계의 명탐정을 초대해 열린 미스터리 나이트 김전일은 아케치 경시의 제안으로 이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밀란인형성이란 별명답게 성내에는 참가자와 똑같이 생긴 밀랍인형이 늘어서 있엇다. 그리고 게임이란 명목으로 살해되어 가는 인형은 그 뒤에 벌어질 연쇄살인의 예고편이기도 했다. 스스로 살인자를 자처하는 의문의 인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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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에피소드는 밀랍인형성 살인사건! 사실 이 작품은 어렸을적에 김전일 드라마로 처음접한 작품이었다. 그때에 받은 임팩트가커서 그런지 , 지금에와서도 이 작품이 생각나서 기대하고 구매를하였다.역시 김전일 초반 에피소드 답게 잘짜여진 느낌이었다. 특히 밀랍인형성이라는 퇴폐적이고 어두운공간속이 배경이다보니 공포감도 어느정도들어 몰입감이 상당히 좋았던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