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목고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서 혹시나 하는 맘으로 샀는데 처음에는 어렵다고 징징거리더니 별책부록과 함께 듣기를 하고 나서는 생각보다 해볼만 하다는 소리를 하네요. 물론 다 알아 듣는다면 정말 좋겠지만 책과 함께 듣고 설명도 봐 가면서 하다보면 실력이 늘것 같다는 소리에 마음이 놓였어요. 예상보다 더 좋은 것은 해석과 원문이 따로 되어있어서 활용도가 높고 직독직해 형식으로 구와 절이 구분되어 있어 한눈에 문장 형태를 볼 수 있어 더 좋네요. 아침 저녁으로 계속 틀어주면 더 도움이 될것같아요. 어쨌든 책값보다 훨씬 많은 효과를 내야겠어요. |
|
이 책은 딸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다. 하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이런 연설문은 미국 평균?시민을 상대로 엄선된 단어와 표현들을 쓰기 때문에 - 다들 아는 내용- 영어 공부를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 도전해 볼려고 하는 것이다.
다만 이제까지는 이런식으로 직독직해나 직청직해 위주로 나온 책이 없을 뿐이었지.
이 책은 한세트가 두권으로 되어 있다.. 한권은 영문만을 보여 주고 다른 한권엔 직독과 끊어서 읽기를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시다 시피 대통령이 연설을 할때는 약간의 극적인 연출도 해야 하므로 정확한 발음과 정확한 끊어 읽기를 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외울수 있고 따라 해 볼수 있지 않을까?
말의 속도도 그리 빠른편도 아니다.. -연설문이지 않나.
요즘 같이 엣세이를 강조하는 --영어로든, 한글로든 - 때에 이런 연설문을 알고 있으면 글을 쓰는데도 도움이 될꺼라 생각 한다.
실제로 나는 인터내셔날 스쿨을 다니는 중학생 딸아이 한테 암기를 하도록 시키고 있는데 가끔씩 딸 아이 말이 이 연설문 암기가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더라.
미국이란 나랄 이해 하는데도 대통령의 연설문은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영어 공부를 하고 있고. 좀더 향상된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한번은 보고 넘어 가야 할 책이라고 생각 된다.
나는 이 책 시리즈를 다 구매를 했다. 그러면서 딸 아이 한테 이리 주문해 봤다. 이 시리즈의 모든 연설문을 다 한번 암기 해 볼래? |
|
군더더기 없음니다. 통역이나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명사의 연설에 관심이많을텐데요.. 이들의 표현이 세련되고 펄펙트하기 때문이죠.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도서임니다. 현시대에 사용되는 전문적인 용어에서 시대 상황을 잘 반영하는 다양한 표현들이 잇음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이 책의 표현만 외어도 좋은 문장을 구사하게 될 것임니다. 암튼 많이들 사서 봐야 하는 책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