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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뱀파이어의 의한, 고전 흡혈귀들을 모두 훔쳐보는 시간
"뱀파이어의, 뱀파이어의 의한, 고전 흡혈귀들을 모두 훔쳐보는 시간" 내용보기
완독을 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한다...이 작품도 처음 봤을때부터 바로 장바구니에 넣은 작품인데, 그 이유는 바로 조셉 셰리던 르 파뉴의 ' 카르밀라 '가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 트위터에서 작가와 작품소개를 읽고, 바로 매료되었다. 고딕 호러 - 스릴러의 정석.줄거리는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그 외에도 드라큘라로유명한 ' 브람 스토커 ' 의 드라큘라 이전인 프롤로
"뱀파이어의, 뱀파이어의 의한, 고전 흡혈귀들을 모두 훔쳐보는 시간" 내용보기
완독을 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한다...
이 작품도 처음 봤을때부터 바로 장바구니에 넣은 작품
인데, 그 이유는 바로 조셉 셰리던 르 파뉴의 ' 카르밀라 '
가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 트위터에서 작가와 작품소개
를 읽고, 바로 매료되었다. 고딕 호러 - 스릴러의 정석.
줄거리는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그 외에도 드라큘라로
유명한 ' 브람 스토커 ' 의 드라큘라 이전인 프롤로그격
단편도 있고, 국내에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호러, 스릴러
나 다른장르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도 수록되어 있다.
짧고 굵게 읽기 좋은 작품들도 있고, 길고 굵게 읽기 좋은
작품들도 있다. 나는 작품들을 다 읽으면서 하나도 내 마음
에 들지않는 작품이 없었다. 그야말로 매력이 가지각색인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그도 당연한 것이 다 다른작가들이니.. 이 단편집은 뱀파이어의, 뱀파이어의 모든것에 의한,
작품들을 모두 묶어놓았다. 고전작품이라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장르불문 고전을 다 사랑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읽는와중에 정말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제품도 있었다. 작년 한창 여름에 읽었는데, 여름은 호러를
사랑하게 만드는 계절이 아닌가. 그렇기에 나는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괴담들도 즐겨읽는다. (계절불문) 특히 ' 탑실 ' 이 그랬다... 불쾌하고 진상을 더 파헤치고 싶은 공포.
그리고 최초의 뱀파이어 소설인 ' 존 폴리도리 - 뱀파이어 '
도 수록되어 있다. 읽다보면 번역가 분이 정말 뱀파이어에
진심이어서 최초의 소설과 각종 유명한 소설들을 모아놓으
셔서 출판하신게 감사하다.... 나같은 고딕 호러 스릴러
처돌이들을 위한,,,, 그리고 작품에 번역자분의 들어가는 말을 읽어보면 본인도 고딕 호러 - 스릴러를 진심으로 즐겨
감상하시는것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이 작품 외에 ' 세계
호러 걸작선 ' 1,2와 ' 세계 호러 단편 100선 '을 집필하셨다. 세 작품 모두 구매해서 감상의사가 100%다. 그리고
세계 호러 걸작선 리뷰를 보면 은근히 실망한 사람도
있는데, 나는 고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번역에 관해서도 비판
이 있었는데, 나는 전혀 몰랐다. 번역이 조금 8~90년대
문체같기도 느꼈지만, 오히려 그것도 매력으로 삼았기에
수월했다. 말이 너무 길어졌지만, 뱀파이어를 좋아하고,
고전과 고딕, 또 호러 -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강력추천
한다!!!
s*********t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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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단편걸작선
"뱀파이어 단편걸작선" 내용보기
뱀파이어 걸작선/브램스토커 외/ 정진영/ 책세상/2006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는 유럽에서 오랜 시간 구전되어 왔지만 뱀파이어라는 제목을 달고 최초로 나온 소설을 존 폴리도리의 뱀파이어 입니다. 그 이전에는 형체없는 유령이나 초자연적인 존재처럼 알려져 왔지만 이렇게 낮에는 멋진 귀족의 모습이다가 밤이 되면 희생양을 찾아 포식하는 존재로 그려진 최초의 소설이죠. 이 소설
"뱀파이어 단편걸작선" 내용보기

뱀파이어 걸작선/브램스토커 외/ 정진영/ 책세상/2006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는 유럽에서 오랜 시간 구전되어 왔지만 뱀파이어라는 제목을 달고 최초로 나온 소설을 존 폴리도리의 뱀파이어 입니다. 그 이전에는 형체없는 유령이나 초자연적인 존재처럼 알려져 왔지만 이렇게 낮에는 멋진 귀족의 모습이다가 밤이 되면 희생양을 찾아 포식하는 존재로 그려진 최초의 소설이죠. 이 소설의 확장판?이 아마도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초의 여성 뱀파이어에 대한 소설도 19세기에 나왔습니다. 조셉 셰리든 레퍼뉴의 카르밀라. 아름답지만 불길하고 위험한 존재인 여성 뱀파이어의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되었지요. 지금은 이런 공포, 쓰릴러, 환타지 물에 대해서 문학적으로 높이 평가하지 않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매니아 층이 있고 상당한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만 봐도 그렇지요. 당대에는 상당히 유력한 문필가들도 뱀파이어 소설을 썼습니다. 테오필 고티에나 니콜라이 고골이 작품도 수록되어 있네요. 

영원한 삶을 살고자 하여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지만 보통은 비극적인 최후를 맞거나 실질적으로는 비참한 나날을 지내는 뱀파이어.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영생은 모두의 꿈이고, 앞으로도 뱀파이어는 영원할 듯. 

 

r*******n 202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