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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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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 직장인을 위한 컴퓨터 등등 서점가에 직장인을 위한 서적들이 최근들어 많이 보인다. 내가 최근에 직장인이 되어서 관심사가 그리로 쏠려서 그런 것인지 몰라, 인터넷 서점에서 ‘직장인’ 이란 키워드를 검색하니 100여 개가 넘는 책이 검색이 된다. 내가 남들과 유달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니 안심이 된다. 아마도 최근의 트랜드가 대학이란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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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 직장인을 위한 컴퓨터 등등 서점가에 직장인을 위한 서적들이 최근들어 많이 보인다. 내가 최근에 직장인이 되어서 관심사가 그리로 쏠려서 그런 것인지 몰라, 인터넷 서점에서 ‘직장인’ 이란 키워드를 검색하니 100여 개가 넘는 책이 검색이 된다. 내가 남들과 유달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니 안심이 된다. 아마도 최근의 트랜드가 대학이란 울타리를 벗어나 직장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남달리 자기 계발에 힘써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최근에 직장인이 된 나는 이 책, ‘직장인을 위한 생존 경제학’ 이란 제목에 확 끌렸다. 얼마나 절실히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생존’ 이란 단어를 사용했을까. 거꾸로 말하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직장인이 알아야 할 기본 중에 기본에 해당하는 지식에 속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럼 난 필히 읽어야 한다는 논리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초반엔 금리, 환율, 고유가, 부동산 등 경제 상황을 알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였다. 아마 이 책이 여기서만 그쳤다면 여타 다른 경제학 서적들과의 차별성을 갖지 못하였을 것이다. 저자는 이 기본적인 내용들을 기반으로 좀더 깊은 내용을 알려주고자 노력했다. ‘시장경제와 정부’, ‘M&A’, ‘FTA’, ‘글로벌 코리아,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 현 시장의 이슈가 되는 문제점들까지 끄집어 내면서 하나씩 설명해 주는 저자의 의도가 좋았다. 아래 인용문 처럼 스스로 벤치메이킹이 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나라를 베끼는데, 다시 말해 ‘벤치마킹’하는 데 노력했고 성공을 거둬왔다. 하지만 이제는 벤치마킹을 넘어 우리 스스로가 ‘벤치메이킹’을 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경제 부류의 책을 많이 내는 원앤원북스의 책을 최근에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다. ‘한국의 20/20 클럽’, ‘주식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주식30’, ‘품위있는 노후 만들기’ 등 모두 재테크와 경제에 관련된 서적이다. 이 책들의 장점은 그래프 활용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생존 경제학] 역시 ‘환율추이’, ‘인구와 주거환경의 변화에 따른 주택수 전망’ 등 다양한 그래프를 제시한다. 그래프라는 것은 확률적 통계가 있어야 나타나는 것이다. 다시말해 책을 내기 위해서 충분한 자료를 수집해서 책을 만들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화이트 샐러리맨 뿐만 아니라 블루 셔츠들도 요즘엔 재태크에 대한 관심은 동일하다. 무작정 재테크에 뛰어들기 전에 경제서적 한두권 쯤은 기본으로 읽어야 한다. 그 기본 서적에 이 책을 포함시키기에 무리가 없을 듯 싶다.
2***2 2006.08.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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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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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한번 읽어 본 책이다.. 경제에 그다지 많은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나 같은 경제 초보에게데도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가장 마음이 들었던 점은 정말 경제에 대해 자세하게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초반부의 금리 환률 부동산 등에서부터 경제신문에서나 볼 수 있는 후반부의 M&A 까지 ...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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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한번 읽어 본 책이다.. 경제에 그다지 많은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나 같은 경제 초보에게데도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가장 마음이 들었던 점은 정말 경제에 대해 자세하게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초반부의 금리 환률 부동산 등에서부터 경제신문에서나 볼 수 있는 후반부의 M&A 까지 ... 또한 나 만저도 걱정이되고.. 슬슬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노후준비까지.. 좀 과장을 하자면.. 이 책 한권 읽으면 경제에 대한 흐름을 전반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가 현 경제부 기자여서 그런지.. 다른 책과는 다르게 정말 현실적으로 요목 조목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외환위기 이전만 해도 대부분의 직장에서 50대 후반까지 근무하는 게 일반적이었고, 퇴직금을 받아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로 생활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었다. 하지만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퇴직연령이 크게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평균 수명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금리 또한 두 자릿수를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직장인들에게 저금리와 고령화라는 동반 악재가 닥치고 있는 것이다.
f*********3 200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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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지갑, 빨간 책 - 돈 부르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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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재테크 열풍이다 신문에서는 재테크와 관련된 기사나 팁을 알려주는 기사가 넘처나고 서점에서도 재테크를 주제로 하는 책들이 수없이 쏟아지고 있다 과연 그 책들을 다 읽고 나면 난 부자가 될 수 있는건가 빨간 지갑을 가지고 다니면 돈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서점 한 쪽을 당당히 차치하고 있는 경제관련 책 중에 빨간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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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재테크 열풍이다 신문에서는 재테크와 관련된 기사나 팁을 알려주는 기사가 넘처나고 서점에서도 재테크를 주제로 하는 책들이 수없이 쏟아지고 있다 과연 그 책들을 다 읽고 나면 난 부자가 될 수 있는건가 빨간 지갑을 가지고 다니면 돈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서점 한 쪽을 당당히 차치하고 있는 경제관련 책 중에 빨간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직장인을 위한 생존 경제학? 그래. 이제 경제학은 경제학도들만 공부하는 어려운 전공과목이 아닌, 보다 멋진 생존을 위한 필수지식이 된것이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저자는 처음 1, 2장에서 금리와 환율이라는 기본적인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있다 무엇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고유가와 부동산에 대해서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볼 있도록 해준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 만으로는 부족하다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갖추고 경제학 지식으로 무장한 뒤에야 진정한 재테크가 가능할 것이다 재테크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부터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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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꽉찬 쉬운 경제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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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어느구절하나 빼먹지 못한 알찬 경제학 서적인거 같다. 곁에 두고두고 봐야할 책 ! 책을 즐기기보다는 참고서적 처럼 나에게 많은 도움과, 반복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책이었다. 또한 어려운 경제 문제들과 용어들을 일상생활속의 친숙한 소재로 일화를 들거나, 알기쉽게 비유와 예시를 적절하게 섞에 가며 설명하여 독자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는게 이 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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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어느구절하나 빼먹지 못한 알찬 경제학 서적인거 같다. 곁에 두고두고 봐야할 책 ! 책을 즐기기보다는 참고서적 처럼 나에게 많은 도움과, 반복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책이었다. 또한 어려운 경제 문제들과 용어들을 일상생활속의 친숙한 소재로 일화를 들거나, 알기쉽게 비유와 예시를 적절하게 섞에 가며 설명하여 독자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는게 이 책의 매력인 거 같다. 경제학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 어떻해 접근해야하며, 공부해야할지 잘 몰랐던 나에게 이 책은 전체적인 경제 흐름과, 접근성, 전체적인 맵을 그릴 수 있는 안목을 가져오게 해주었다. 경제분야에 생소한 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 평소에 관심있었던 문제들을 (FTA, 부동산,글로버 코리아 등등) 명쾌하게 분석하고, 현재의 문제점과, 앞으로 어떻해 될것인가 하는 방향성을 제시해준 점도 좋았었다. 지나쳐왔던 일상생활 속에도 경제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경제의 원리를 적용시킨 실생활의 예화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사회에 관련된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끔 문제점을 제시한점도 이 책의 매력중에 하나이다. 평소에 신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와도 비판적인 시각없이 바라보던 나에게는 작가가 제기한 문제점들이 또한번 다르게 바라볼수 있는 시각을 마련해주었다 참고로 뒤에 생존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 키워드 64를 보고 책을 보는것이 더 이해하기 쉬울거 같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의 한번쯤은 꼭 봐야할 필수 참고서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나이먹는 연습 2 - 업그레이드 10계명 얼마 전 친구로부터 받은 이메일에는 업그레이드 10계명이 나와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깨끗하게 잘 입고 다니고, 각종 모임이나 결혼식 또는 문상에 잘 찾아다니고, 마음의 문을 열고,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가급적 말은 삼가야 한다는것이었다. 또 노욕을 부리자 말며, 웬만한 것은 포기하고 기분좋은 얼굴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돈 내는 것을 즈기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것이다
m*******3 2006.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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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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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나이가 들수록 깨끗하게(clean up), 잘 입고 다니고(dress up), 각종 모임이나 결혼식 또는 문상에 잘 찾아다니고(show up), 마음의 문을 열고(open up),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listen up), 가급적 말은 삼가야 한다(shut up). 또 노욕을 부리지 말며 웬만한 것은 포기하고(give up), 기분좋은 얼굴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cheer up), 돈 내는 것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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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나이가 들수록
깨끗하게(clean up),
잘 입고 다니고(dress up),
각종 모임이나 결혼식 또는 문상에 잘 찾아다니고(show up),
마음의 문을 열고(open up),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listen up),
가급적 말은 삼가야 한다(shut up). 또 노욕을 부리지 말며
웬만한 것은 포기하고(give up), 기분좋은 얼굴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cheer up),
돈 내는 것을 즐기고(pay up),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health up) 한다.


- 최성환《직장인을 위한 생존 경제학》중에서 -      


* 나이가 들수록 마음도 크고 농익어야 합니다.
작고 옹졸한 마음가짐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크고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려 노력하고, 내 기분에 따라 행동을
하기보다는 상대의 마음과 표정을 살피며 뒤를 돌보는,
여유롭고 멋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습니다.
y***o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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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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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경제학... 제목이 참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살아 남기 위한 경제학으로 느껴지니 말이다. 경제 관련 서적을 접할 때마다 우리나라의 경제 흐름을 알기쉽게 이야기한 책은 없을까? 하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여기서는 대한민국의 경제트랜드 10가지로 잘 풀어서 지금까지 경제흐름에 대한 어렴풋한 느낌을 어느정도 가시화시켜준 것 같다. 특히 기억남는 부분은 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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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경제학... 제목이 참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살아 남기 위한 경제학으로 느껴지니 말이다. 경제 관련 서적을 접할 때마다 우리나라의 경제 흐름을 알기쉽게 이야기한 책은 없을까? 하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여기서는 대한민국의 경제트랜드 10가지로 잘 풀어서 지금까지 경제흐름에 대한 어렴풋한 느낌을 어느정도 가시화시켜준 것 같다. 특히 기억남는 부분은 앨빈 토플러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 한 두가지를 물었을때 ''유연성''과 ''개방성''이라고 했다는데 이 두 단어가 참 기억에 남는다. 이 ''유연성''과 ''개방성''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되리라 생각된다. 지금 다시 도약을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l****x 200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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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보면서...나는 경제학 콘서트를 생각했다. 그러면서 또하나의 처세론을 펼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프로로그를 보는 순간...잘못 생각했다는 걸 알았다. 먼저 책의 재질이 너무 맘에 든다. 얇은 종이질도 그렇고 교과서 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이런 종이를 모조지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내용은... 가려운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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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면서...나는 경제학 콘서트를 생각했다. 그러면서 또하나의 처세론을 펼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프로로그를 보는 순간...잘못 생각했다는 걸 알았다. 먼저 책의 재질이 너무 맘에 든다. 얇은 종이질도 그렇고 교과서 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이런 종이를 모조지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내용은...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 주는 책이다. 사실 직장생활 10년이 넘 어서면서 이제는 뭔가 나중을 준비해야할 것 같기고 했고, 너무 많은 곳에서 재테크니, 부동산을 해야 돈을 벌수 있다는 둥 ...마음속에 슬그머니 위기감이 조성되고는 있지만, 알아야 뭔가 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면에서 구체적인 지표까지 제시하면서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고 있는 "생존경제학"은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 있지만, 추상적이지 않아서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던것 같다. 기본에 충실하고 구제적이고 명학한...딱 경제학이다. 그리고 첫장에 나오는 블루지면에 있는 "결국 살아남는 종(種)은 강이한 종도 아니고, 지적 능력이 뛰어난 종도 아니다. 종국에 살아남는 것은 변화에 가장 잘 대응하는 종이다." 한마디는 충격에 싸여 단숨에 책을 읽게 했다. 나는 과연 얼마나 유연하며 얼마나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지...

[인상깊은구절]
5F가 있어야 노후가 즐겁다. 5F는 ''finance(돈).friend(친구).field(취미).fun(재 미).fitness(건강)''의 다섯가지를 말한다. "자식에게 너무 많은 투자를 하지 마라"
d****e 200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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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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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배운 것이 전부가 아닌 것이 모든 배움은 평생을 가야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학교에서 배웠던 경제학에 비해서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중요사안을 중심으로 소개되는 ‘직장인을 위한 생존 경제학’은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 나 같은 경제 초보에게데도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그냥 남들이 뭐가 좋다고 하면 거기에 쫓아가기에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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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배운 것이 전부가 아닌 것이 모든 배움은 평생을 가야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학교에서 배웠던 경제학에 비해서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중요사안을 중심으로 소개되는 ‘직장인을 위한 생존 경제학’은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 나 같은 경제 초보에게데도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그냥 남들이 뭐가 좋다고 하면 거기에 쫓아가기에 급급했던 나에게 ‘투기와 투자’의 차이점과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이제는 정말 경제는 더 이상 경제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12살 키라’ 라는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 경제에 관한 책을 볼때면 더욱 그렇다. 어렸을적 경제에 대한 관념을 일찍 심어주었다면 나도 ‘투기’ 보다는 ‘투자’를 위하여 노력했을텐데....

경제가 발전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질수록 하위계층으로 떨어지기는 쉬워도 상위계층으로 올라가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젊은 시절 찾아오는 몇 차례 분기점에서의 선택이 평생 어떤 삶을 사느냐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기회는 거시경제 전체를 항상 주시하고 신속한 판단을 해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직장인에서 CEO까지, 경제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이론과 논리로 무장하고 경제를 들여다보면 복잡한 현상이 단순해지는 것은 물론 보이지 않던 부분도 보이게된다. 이제 이런한 ‘무기’를 통하여 경제를 보는 바른 눈을 갖도록 하자.

[인상깊은구절]
선물한 중의 하나가 차액결제선물환(NDF)이다. 외환위기 이후 환율이 불안정하게움직일 때마다 언론에서 자주 NDF 환율 동향을 보도하고 있다. NDF는 만기에 당초 약정한 환율에 의해 특정 통화를 인도 또는 인수하는 통상적인 선물환 거래와는 달리 만기에 계약원금의 교환 없이 약정 환율과 만기시 환율의 차액만큼만 주고받는 거래를 말한다. (80쪽)

우리 세대의 노후 준비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자식에게 전 재산을 투자한 후 자식의 처분만 바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해외유학도 이 같은 점에서 보면 무리할 필요는 없다. 오죽하면 삼불출의 하나로 월급쟁이면서 자식을, 그것도 둘씩이나 해외유학 보낸 사람을 꼽을까?? (173쪽)

드러커가 지식으로 먹고사는 지식근로자는 정기적으로 학교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할 정도로, 옛날에 배운 지식의 재탕.삼탕으로는 먹고살 수 없는 시대가 되고 있다. 물론 이때의 학교는 전통적인 학교뿐만 아니라 주말 세미나 또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나 재택 학습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자기발전 교육 또는 훈련을 말하는 것이다. (308쪽)
h****n 200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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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아닌 주부를 위한 책~
"직장인이아닌 주부를 위한 책~" 내용보기
직장생활 9년차에 육아로 휴직을한지 2년이되갑니다. 아이를 키우며 세상돌아가는사정들을 잘 알 수가 없답니다. 신문이나 인터넷...아무래도 접하기가어려우니 정보에도 약하고... 이 책은 직장인이 아닌 주부가 읽어야하는 책이더군요. 1장에서 10장까 지..금리,환율,부동산,m&A,FTA등 폭넓게 다루고있네요. 재태크니 부동산에만 관심을 두었는데...이책을 통해 경제적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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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9년차에 육아로 휴직을한지 2년이되갑니다. 아이를 키우며 세상돌아가는사정들을 잘 알 수가 없답니다. 신문이나 인터넷...아무래도 접하기가어려우니 정보에도 약하고... 이 책은 직장인이 아닌 주부가 읽어야하는 책이더군요. 1장에서 10장까 지..금리,환율,부동산,m&A,FTA등 폭넓게 다루고있네요. 재태크니 부동산에만 관심을 두었는데...이책을 통해 경제적인 흐름을 볼 수있어 좋았답니다. 나를 위해 투자 한다는 것..우리 주부들은 쉽지가 않을겁니다. 하지만 부인,며느리..한 아이의 엄마이기 이전에 나를위해 앞으로의 경제활동을 위해 도움을 주었답니다.
7*****y 200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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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알찬내용으로 쓰여진 책~~
"쉽고 알찬내용으로 쓰여진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의 서문에 나오는 첫마디가 공감이 갔다. 책제목을 보았을 땐 딱딱한 경제학 책인줄 알았지만, 책 목차를 보면서 내용이 눈에 확 들어왔고, 경제신문에서도 충족시켜주지 못했던 내용들이 속속 밝혀지면서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줬다. 결국 직장인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경제의 일반적인 상식을 배울수가 있는 책이다. 우선 금리, 환율, 고유가를 통해 경제를 읽는 방법을
"쉽고 알찬내용으로 쓰여진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의 서문에 나오는 첫마디가 공감이 갔다. 책제목을 보았을 땐 딱딱한 경제학 책인줄 알았지만, 책 목차를 보면서 내용이 눈에 확 들어왔고, 경제신문에서도 충족시켜주지 못했던 내용들이 속속 밝혀지면서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줬다. 결국 직장인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경제의 일반적인 상식을 배울수가 있는 책이다. 우선 금리, 환율, 고유가를 통해 경제를 읽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현 상황에서의 부동산과 재테크 전략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였고, 시장경제와 정부와의 관계, M&A, FTA, 외국자본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만 할 경제적인 상식을 각종 도표, 다양한 경제학 지식과 융화하며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특히 부동산 전망과 향후 재테크 전략에 대해서는 실생활에 와 닿았다. 투자에 있어서도 경제학이 기본이라고 했던 누군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모든 것을 한쪽으로만 판단해 바라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주는 책인듯 싶다.
d*****s 200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