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라클레스는 참 영웅이고 힘이 세다. 갓난아기였을떄도 뱀 2마리를 손으로 목졸라서 죽였다고 하니.. 헤라클레스의 12가지 시련은 정말 유명하다. 첫번쨰 시련은 네메아 골짜기의 괴물 사자 잡기, 두번째는 히드라 잡아죽이기, 세번쨰는 에리만투스 산의 멧돼지 잡기, 네번쨰는 괴물새 죽이기... 히드라 죽이기가 가장 힘들었을 것 같다. 머리가 12개나 되니까.. 그리고 가운데 하나는 입에서 독까지 뿜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혼자 못 죽여서 사촌의 도움을 받는데 헤라가 그를 시련으로 치지 않는다. 10가지 과업에서 12가지 과업으로 해야 할 일이 늘어나는 것이다. 치사하다. 헤라클레스는 맨 끝에 사람이 아닌 신으로 환생한다. 역시 노력하면 댓가가 있는 법이다. |
| 그리스 로마 신화! 아이들이 딱딱하게만 느끼고 보기를 꺼려하였던 책이 이렇게 변할줄은 몰랐습니다. 주인공들의 성격,섬세한면 까지도 잘 그려내주시고 내용도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게 꾸며나가는 점에서 정말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집은 저나 제 아들이나 모두 같이 봅니다. 겉표지,책내용,등 모두가 완벽하다고 봅니다. 제 아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하면 얼굴을 먼저 찌푸렸는데 이 책을 접하자 곧바로 다음권 언제 나오냐고 그러더군요.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 같습니다. 특히 첫편에 주인공들의 소개가 나와서 훨씬 쉬웠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는 만화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막상 학교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늘 TV에만 앉아있는 것이었습니다. 만화케이블 채널도 끊는 등 나름대로 노력해보았지만, 아이에게는 책읽으라는 소리가 잔소리처럼 느껴졌나봅니다. 그러던 중에 여기저기서 소문(?)이 들려오는 가나출판사의 그리스로마신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워지는 책이라는 소리를 어렴풋이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만화라는 점에서 아이가 흥미를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시리즈가 있으면 한권씩 못사고 한꺼번에 사는 성격이기에 9권까지 나와있을 때 모두 사 주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느라 TV도 안보고, 밤에 잠도 안자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았고, 주위에서는 한번읽으면 안 읽는 만화책을 왜 사주었냐는 소리도 들려왔지만,아이는 특히 이 헤라클레스 편을 읽고 또 읽더라구요. 한번 오래읽는 집중력이 생기니 그동안 먼지가 쌓여있었던 다른 동화책들에도 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습니다만, 저희 아이처럼 만화에 푹빠져 살던 경우에는, 일본만화처럼 육감적(?)이고 생동감있는 컬러의 큼직한 이 만화가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
| 친구를 통해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리스 신화를 어려운 책으로 읽으려 하다보니 재미도 없고 지루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일단 만화인 것과 동시에 재미도 만점인것 같습니다. 제 동생도 매우 좋아할만할 책입니다. 6권에서는 영웅 헤라클레스의 모험담(?)이 펼쳐지는데요, 특히 이 책에서는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힘이 솟아 넘치는 영웅 헤라클레스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 그전에 알지 못했던 많은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자를 맨손으로 휘어잡고 많은 괴물들을 물리치는 헤라클레스의 활약상! {영웅 헤라클레스} 최고! |
| 정말 자세히 나와있는 것같았다.. 초등학교 2학년 동생을 위해 엄마가 여기서 사신책이었는데 온가족이 한동안 다른일을 할수 없을 정도로 이책에 빠져버렸다. 다른 그리스로마 신화는 한두권으로 되어있거나 긴글로 되어있어 조금읽다가 지루 했는데 이책은 칼라만화로 자세히 꼼꼼히 되어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이 6권에서는 헤라클레스의 모험으로만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냥 헤라클레스가 인간과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나 힘이 세다는 그정도만 알고 있었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그런점에 대해 한권분량으로 자세히 풀어주어 재미있었던것 같다 1권하고 6권 두권만 샀었는데 동생은 더사달라고 보챈다.. |
| 사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필독서라고 주위에서 추천들도 많이하고 하지만 쉽게 읽어볼 엄두가 잘 안났다. 토머스 볼핀치가 쓴 원작의 지루함을 익히 들어서인지... 어쨌건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그림이 너무너무 생생하고, 내용을 잘 설명한 대사라던가. 여태껏 나이먹도록(?) 그리스 로마 신화의 토막난 이야기만 알고 있었지, 이런 원작은 접해 본적이 없었다. yes24에서 7,8권을 주문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동생이 언제오냐고 난리다. 서양의 문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아이들 있는 집에 두고 아이들이 재밌게 읽기에 딱 좋은 것 같다. |
| 헤라클레스 만화에서도 나오고 힘쎈 사람의 대명사. 헤라클레스 12가지 과업, 올림포스에서 전쟁도 한다. 한마디로 넘재미있다. 트로이전쟁하고 헤라클레스 이야기 이 두가지가 가장 재미있는것 같다. 읽고 또 읽고 또또읽고 또또또또... 한 8번은 읽었다. 근데도 안질린다. 만화가 재미있게 그려졋고 머리속에 쏙쏙들어오는 이야기 특히 글로 읽는것보다 내용 이해가 빠르다.역시 그림의 힘은 대단하다. 어린이들도 아주 쉽게 읽으면서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게 되고 어른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머리를 쉴수 있어서 좋은책 꼭 사서 보는걸 추천한다.꼭!! 읽어 보세요 |
| 그리스 로마 신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걸 여러 매체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신화의 세계란 원래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것이긴 하지만, 모든 신화가 다 그렇듯 만만한 것만은 아닙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또한 그 많은 신들의 족보를 꿰며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 머리가 지끈지끈하기까지 했던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또, 신화란 읽지 않고도 어디선가 주워 들은 기억 또한 많아 어느새 책을 진지하게 정독하지 않고도(아니, 읽다 그만 두거나 읽지 않은 이에게조차도) 친근하기 그지 없어 책을 읽은 듯한 착각에 푹 빠지게 됩니다. 요즘은 옛 것에 대한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일단 텔레비젼에서 판을 치고 있는 사극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영화도,문화도 모두 옛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러한 바람을 타고 그리스 로마 신화도 베스트셀러의 바람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찌되었거나 신화를 읽겠다는 사람이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많아졌다는 건 참으로 반가운 일이기도 합니다. 먼저 신화의 바람을 일으킨 분은 뭐니뭐니 해도 이윤기님이 아닐까...하고 생각했습니다. 미궁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자에게는 미궁이 존재하지 않고 신화를 읽으려 하지 않는 이에게 신화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신화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갔던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며 신화에 대해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글도 없던 태초의 시대부터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던 인간들...그 인간들의 엄청난 상상력으로부터 인간의 생활은 윤택해졌고, 문화는 번성했으며, 예술이 저절로 생겨나게 되었음을 생각할때 신화는 그 허황된 이야기 속에 오히려 삶의 진실이 더 많이 속해 있고 신들의 질투와 사랑 속에 인간의 사랑도 묻어 있음을 느꼈습니다. 인간이 만든 이야기이기는 하나 만든 이야기로만 생각하기에는 박진감 있고, 그 긴 이야기의 연결이 섬세하고 매끄러워 믿지 않기가 더 어렵습니다. 서울 조카네 방에 꽂혀있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보며 '아! 이것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책이로구나...'하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조카 녀석이 잠든 밤에 혼자 스탠드를 켜 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읽다 잠을 청할 생각이었는데, 2권,3권,4권...을 계속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참 재미있었습니다. 신들의 족보가 이처럼 환하게 읽히긴 처음이었습니다.아 관계가 이랬구나...아 앞의 이야기와의 연계성이 이렇게 이어지는구나...이래서 애들도 어른도 이 책에 빠져드는구나...혼자 이런 생각을 하며 읽어가다 보니 어느새 조카녀석 책장에 꽂혀 있던 6권까지 몽땅 읽어버렸습니다. 아쉽게도 조카녀석이 이 책을 살 때는 6권까지만 나왔더랍니다. 조카녀석은 초등학교 1학년인 관계로 저처럼 빨리 읽지 못해 7,8권을 사려면 아직 멀었겠지요. 이 다음에 서울에 다시 들르면 얼른 이 책부터 마저 챙겨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쩌면 제 어린 아들을 위해 미리 사 둘는지도 모르겠네요. |
| 여러분 모두 "그리스 로마 신화" 를 한 번쯤은 읽어 보셨겠지요? 올림푸스의 신들 이야기가 담겨 있는 재미있는 신화를 만화로 엮어 한층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입니다. 연말이라 시험도 끝나고, 학교에서 별로 할일도 없어서.-_-; 저희반에서 요즘에 이 책이 유행이에요>_< 다소 그림이 신들의 이미지와 별로 어울리지 않긴 하지만..-_-; 너무 재미있어서 읽다보면 수업 종 친줄도 모른다니깐요-ㅅ-!! 그 중에서 영웅 헤라클레스 편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자도 맨손으로 때려잡는 영웅의 모습이 아주 실감나게 묘사되었거든요~ 부모님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세트는 어떨런지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