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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시작하면 뭐든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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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을 이해하고 재테크의 기술도 익힐겸 잡게 된 책이다. 책값이 만만치 않지만 꼭 한번 쯤은 읽어둬야 할 거 같은 책이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다. 아직 나같은 경제초자에겐 무리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주식시장의 흐름과 역사를 조금은 파악할 수 있었다. 뭐든 원론을 알고 시작하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든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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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을 이해하고 재테크의 기술도 익힐겸 잡게 된 책이다. 책값이 만만치 않지만 꼭 한번 쯤은 읽어둬야 할 거 같은 책이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다. 아직 나같은 경제초자에겐 무리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주식시장의 흐름과 역사를 조금은 파악할 수 있었다. 뭐든 원론을 알고 시작하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든가. 그렇다고 완벽하게 다 이해할 필요도 없는 거 같다. 원론을 조금이라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거 같다.
b*******n 2006.07.2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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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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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투자가로서의 명성보다 저술가로서의 명성을 치켜올리고 싶다 특히나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역사적인 흐름으로 펼치는 것은 경제사의 관점이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 서술하는 느낌이다   이런 저술들은 광범위한 배경이 없으면 불가능한데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만큼의 자료를 수집하고 독파한 것에 대해서 감탄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   투자아이디어에 대한 개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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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투자가로서의 명성보다 저술가로서의 명성을 치켜올리고 싶다

특히나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역사적인 흐름으로 펼치는 것은

경제사의 관점이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 서술하는 느낌이다

 

이런 저술들은 광범위한 배경이 없으면 불가능한데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만큼의 자료를 수집하고

독파한 것에 대해서 감탄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

 

투자아이디어에 대한 개념의 설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여태까지 개발하고 통찰한 지식을 보탠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주식투자의 공식이란 없는게 맞고 요즘 늘리 유행하는

행동경제학이니 군중심리이니 경제심리이니 하는 것에

더더욱 무게를 두고 싶은 것은 나의 자신이지만

 

그러나 이런 투자의 아이디에도 무게를 두고 싶다

이분의 후속의 도서를 내었어면 하는데

그런 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읍니다

 

 

k*******n 200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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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위대한 사람'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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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옵션 등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자신은 남과 다른 '위대한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미시적,거시적 경제상황에 따른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보통 사람'들은 주식을 사는 순간 생각하지만 과연 그것이 최고의 수익을 매입자에게 가져다 줄것인가?     역사적 경험에 의한 위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였다.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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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채권,옵션 등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자신은 남과 다른 '위대한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미시적,거시적 경제상황에 따른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보통 사람'들은 주식을 사는 순간 생각하지만 과연 그것이 최고의 수익을 매입자에게 가져다 줄것인가?

 

  역사적 경험에 의한 위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였다. 워렌버핏,피터린치 등과 같은 몇몇의 '위대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상식적인 방법'으로 시장수익률를 상회하는 수익률를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라고 과거는 말하고 있다.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는 상아탑의 학자들이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보통사람'들의 상식을 뒤흔드는 연구결과와 그에 따른 영향, 또한 그들이 상아탑을 떠나 금융현장에서의 활약 등을 아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e*****f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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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인 금융이론과 숨은 보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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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금융투자 이론을 역사적 발생장소에서 찾아보는 책입니다. 아는체 좀 하고 싶다면 보시는게 좋은꺼 같습니다. ㅎㅎ 농담이고 일독 권합니다. 리뷰하고 싶은 내용은 책 중간 미치기전부터 나오는 차티스트의 주가 예측에 관한 내용입니다. (과거 주가로 부터 패턴을 분석(찾고)하고 이를 통하여 주가 예측을 한다.. ) 기술적분석(차티스트 오늘날에 불리는..
"주제인 금융이론과 숨은 보물 찾기.." 내용보기
전체적인 내용은 금융투자 이론을 역사적 발생장소에서 찾아보는 책입니다. 아는체 좀 하고 싶다면 보시는게 좋은꺼 같습니다. ㅎㅎ 농담이고 일독 권합니다. 리뷰하고 싶은 내용은 책 중간 미치기전부터 나오는 차티스트의 주가 예측에 관한 내용입니다. (과거 주가로 부터 패턴을 분석(찾고)하고 이를 통하여 주가 예측을 한다.. ) 기술적분석(차티스트 오늘날에 불리는.. 책내용중에..)자들은 하나의 가설(경향)을 세우고 이에 맞는 검증자료(패턴)를 보여줌으로 가설을 정당화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무작위(표본)로 이루어지는 데이터에서도 한 개 이상의 패턴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동전 던지기조차도.. 패턴이 있다.. ) 다시 말해서 그러한 패턴이 성공할 수 도 있지만 무작위에서 이루어지는 패턴은 일종의 우연성이라고 보며 장시간 걸친 데이터에서 그 패턴은 사라지게 됩니다. ( 기술적분석자들은 다른 패턴을 찾을려고 하겠지만 그 패턴이 다시 앞날에 나올 확률은 미지수입니다. 그건 동전을 던져서 6번 연속해서 나오는 빈도를 예측하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이겠죠. ) 이러한 문제는 기술적분석자들에게만 나오는게 아니라 인간이라면 가지는 사고모델입니다. 무작위 데이터에서 조차 하나의 경향과 패턴이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요소는 어디에서든 한개 이상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가설은 검증절차(더 많은 검증요소를 찾는다면 그건 무한퇴보에 빠질 위험이 있다.)를 받았기에 받아 들 일수 있다는 사고로 굳히게 됩니다. 정리한다면, 어떠한 아이디어(가설)를 검증(근거)에 의해서 받아 드리는데 이 아이디어(가설)와 검증(근거)의 관계가 우연일 확률을 가지기에 좀 더 세심한(비판적) 사고를 가져야 할꺼 같습니다. ( 책에서는 "우연이라는 악마" 라고 표현했는데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개인적으로는 반증주의(비판적 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중에서 중요하지만 쉽게 알아차리는 못하는 점은 이 연구자들의 사고 밑바탕 깔린 프레임(논리 틀)입니다. 인간은 명백한 오류를 발라 내는것을 통해서 지식을 성장 시킨다는 것.. 이 점을 상기하면서 일독 권합니다. *책에서도 거론된 신진화론자 "스티븐 제이 굴드"의 "풀하우스"를 같이 곁들어 읽으면 새로운 맛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 전 개인적으로 "스티븐 제이 굴드"의 "풀하우스"를 메인코스 로 여기고 "투자 아이디어"를 후식정도로 여기겠습니다. ) *더욱 올 한해 뜻 깊게 보내고 싶다면 "지식의 성장/이한구" 과 "추측과 논박/칼포퍼" 조심스럽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상당한 인내와 시간과 정신적 고통을 요구합니다. 조금 남은 올 한 해를 투자해야 어느정도 감을 잡을 내용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06.08.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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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와 이론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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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본인이 읽은 피터 번스타인 책 중 세번째 책이다. 세번째 책을 읽으면서도 느끼지만 제대로된 책이라면 무릇 이정도의 책은 되어야 한다는 기준이 될 정도로 번스타인의 책은 흥미진진 하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어려움도 많다. 혹, 이책의 제목 또는 목차를 보고 정말 대단한 투자 아이디어가 있지 않을까 기웃거리릴 수도 있으나, 만약 스스로가 개인투자자 또는 일반적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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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본인이 읽은 피터 번스타인 책 중 세번째 책이다. 세번째 책을 읽으면서도 느끼지만 제대로된 책이라면 무릇 이정도의 책은 되어야 한다는 기준이 될 정도로 번스타인의 책은 흥미진진 하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어려움도 많다.

혹, 이책의 제목 또는 목차를 보고 정말 대단한 투자 아이디어가 있지 않을까 기웃거리릴 수도 있으나, 만약 스스로가 개인투자자 또는 일반적인 개미의 입장에서라면 당장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는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본인도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참고할 만한 사항은 결국 시장은 이길 수 있는 대상도 이길 수도 없으므로 시장의 움직임을 유사하게 복사하는 인덱스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전부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현재까지도 공부하는 개인의 입장에서는 적절한 분산 및 인덱스 투자가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책의 내용은 펀드 매니저의 이야기도 아니고 오로지 스스로 성공해서 큰 부를 쌓은 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다수는 실전 경험이 거의 없는 상아탑 백면 서생들의 투자 아이디어 대한 스토리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을 보자면 석학들이 보는 주식시장은 매우 효율적인 것이다.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시장 수익률을 능가하는 것은 역시 이론적으로 봤을 때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제하에서 어떻게 하면 슈퍼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이책의 주된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워렛버핏이나 피터린치는 그런 논리에 반하는 존재들이며, 젝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에서 인터뷰를 한 다수의 트레이더들 또한 예외적인 존재들이 였다. 다수의 석학들은 또한 분산 투자만이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했지만 워렌버핏의 경우 그것은 무지의 소치라고 비아냥 거리기 일 수 였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야말로 수익률의 극대화는 집중 투자 즉, 몰빵 투자가 최고라는 의견이다.

이론 속의 투자 아이디어도 나름 흥미롭고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기도 하지만 올바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경험이 필요하고 특히 실패에서 배우는 경험이 더 훌륭하다는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어찌됐든 투자 세계의 절대 신공이란 없지 않은가?

 

이책을 읽기 전 기대한 바가 있으나 결국 이론은 이론일 뿐이라는 사실을 봤을 때 약간의 허탈한 감은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투자를 하기 위한 이론적 방법이 과연 어떤 것들이 있었느냐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 만족하고 있다.

물론 핵심 이론에 대해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말이다.

y****s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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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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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었던 투자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그런데 필자의 지력이 딸려서 그런지 --문체도 건조하고 너무 이론에 치우친 것 같은-- 별로 마음에 와 닿지는 않는다. 하여간 현대의 포트폴리오 이론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그 배경과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는 책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이론과 실전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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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었던 투자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그런데 필자의 지력이 딸려서 그런지 --문체도 건조하고 너무 이론에 치우친 것 같은-- 별로 마음에 와 닿지는 않는다. 하여간 현대의 포트폴리오 이론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그 배경과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는 책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이론과 실전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어야만 할 것 같다. 그런데 여기서 주가 되는 것은 실무이며, 나중에 이론으로 정립되는 것이 오류를 줄일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 그런데 현실을 이론에 억지도 꿰어맞추려고 할 때 문제가 생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이거다.

j***z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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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아이디어'를 조망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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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금융의 이론적 궤적을 추적한 책이다.   상당히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이론적 흐름과 학계의 동향,견해를 역사적으로 추적하기에는 좋은 책이다.   전반적으로 효율적 시장가설에 치중한 느낌인데, 국내에 번역된 그쪽 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연 금융시장의 진실은 무엇인가.   답을 찾는 길의 하나로서 유용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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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금융의 이론적 궤적을 추적한 책이다.

 

상당히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이론적 흐름과 학계의 동향,견해를 역사적으로 추적하기에는 좋은 책이다.

 

전반적으로 효율적 시장가설에 치중한 느낌인데, 국내에 번역된 그쪽 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연 금융시장의 진실은 무엇인가.

 

답을 찾는 길의 하나로서 유용한 아이디어 및 견해의 하나로서 숙지할 필요는 있다고 하겠다.

m******7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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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탑에서 이루어진 금융시장 투자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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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로 상아탑(하계)에서 이루어진 금융시장에 대한 이론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실제 주식투자에 접근하는 방법을 얻으려는 노력은 잘못된 노력이다. 주식투자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법을 이론상(특히 수학적인 이론모델)으로 설명을 하려는 노력의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금융시장 현장에서 접근한 방법이 아니라 학계에서 접근한 방법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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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로 상아탑(하계)에서 이루어진 금융시장에 대한 이론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실제 주식투자에 접근하는 방법을 얻으려는 노력은 잘못된 노력이다. 주식투자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법을 이론상(특히 수학적인 이론모델)으로 설명을 하려는 노력의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금융시장 현장에서 접근한 방법이 아니라 학계에서 접근한 방법이다. 그래서 현장에 적용하여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저자 자신도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그런면에서 조금은 아쉽다.

o****3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