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읽힌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명확하다. 한권에 너무 많은 내용을 넣으려고 하지도 않아 부담도 적다. 대신 조금 가볍다. 꼭 ''배려''를 읽는 느낌이었다. 스토리를 늘리자니 소설이 되겠고, 예화가 없으면 재미가 없고... 나름대로 저자의 고민이 있었겠으나 내용 자체가 오직 비지니스의 성패만을 다루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장르에 따른 한계라고 생각해 두자 스토리 덕분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잘 전해진다. 정보의 획득채널의 개발과 유지, 획득한 정보의 분석과 가공, 재조합을 통한 가치있는 정보로서의 변형..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로서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다. 그렇지만 웬지... 2% 부족하다는 것이 다 읽고 난 다음의 생각이고... 앞으로도 우리 나라의 저자들이 갈 길이 멀다는 생각도 든다. 참.. 다른 리뷰의 저자들을 보니 리뷰가 한편씩밖에 없었다. 이것은 어찌 해석해야 될 것인지...저자의 인간관계를 부러워해야 하는 것인지.. |
| 이책이었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정보가 얼마나 중요하지 그것을 획득하고 가공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자신의 입지가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공감할 것이다. 나는 직장에 입사한지 1년도 채 안된 신입이라 적응하는 것도 힘들어 다른것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제 좀 적응할 만하려 하니까 나의 직장에서 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터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 여기서 나오는 공대리의 현실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시공을 초월하는 공간이동과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묻어나는 역사적인 사건들에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독자들에게 전하려는 지혜들을 전혀 지루함이나 딱딱하다는 느낌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방법만을 제시하지않고 그것을 어떤 상황에 대입해도 해결하고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수있는 지혜를 알려주는 것에 대해서 책을 읽으면서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한 번 읽어보시면 이 책의 우수함을 알게 될 것이다. |
| 쏟아지는 정보들. 정보를 제대로 분석하고 대처해야 성공한다는 말은 이제 지겹다 알면서도 왜 뒤떨어질까? 왜 앞서나가지 못할까? 정말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 무엇을 정보라 해야 할까? 그걸 알고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일률적인 형태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우화를 통한 이야기 전달은 보다 효과적인 책읽기를 가능하게 해주고 더 쉽고 빠르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재미있는 우화를 통한 지식의 전달은 전문가의 입장에서 내려다보는 하향식 지식 주입형의 지침서와는 다르게 독자의 높이에서 지식을 전달해 줌으로서 쉽게 받아들일수 있고 이것은 저자가 훌륭한 인도자이면서 이야기꾼이기에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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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 책 한번 읽어봐요''
오늘 학교에서 만난 후배가 나를 처음보자마자 한 말이다..
날도 덥고 공부도 잘 안되고 해서.. 무심코 펼친 책..
처음에는 뻔한 자기계발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 속에는 취업 준비중인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바로바로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지금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돌
아볼 수 있는...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chapter사이마다 들어있는 공중만 할아버지
의 편지 내용까지.. 정말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게다가 따분하지도 않고.. 시대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까지....
이 시대의 직장인 또는 예비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공대리의 성공시대'' 강추!!! 입니다.. [인상깊은구절] ''人皆知有用之用 而不知無用之用也'' (사람들은 모두 쓸모 있는 것의 쓸모는 알지만, 쓸모 없는 것의 쓸모는 알지 못한다.) |
| 인터넷을 서핑하다 우연히 눈에 띄인 이 책 읽고나니 평소에 독서를 즐겨 하지 않는 20살인 저에게 뭔가가 남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언젠가 제가 성공 한 뒤에 이 때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인생에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몇권 읽어봤었습니다 많은 책들이 좋은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 책이 최고라고 결정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마음속에 남는 무언가가 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
| 이 책의 저자는 남들이 말하는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또한 경영에 대한 대단한 지식을 보유하며 화려한 학벌을 가진 사람도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아주 현명한 방법을 선택하여서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어려운 정보의 활용을 풀이해 나간 기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알아듣기 쉽고 또 가장 좋아하는 옛날 이야기를 이용하여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라는 것에 대하여 풀이해 나갔다. 정보의 활용과 식별 능력을 가르쳐 주고 또한 정보라는 것의 중요성을 아주 손쉽고 간편하게 이해시켜주는 책이다. 지금 현 시대는 고속 정보화 시대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초 0.1초로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변화하는 사회이다. 이 고속 정보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정보의 활용과 식별이다. 유용한 정보를 식별하여 그 정보에서 최대한의 이윤을 낼 수 있도록 활용을 하는 것이 바로 성공적인 경영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방법이 과히 쉽지 않고 단순하지 않아 모든 사람들이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딱히 배우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 정보의 활용과 사용을 아주 쉽게 이해하기 좋은 방법으로 풀어내었다.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온 나로써는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저자에 대해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초반에 말했듯이 이 저자는 너무나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그러나 풀이한 방법이 기발했고 또한 그 담고 있는 내용이 현제 경제 대국이라는 미국에서 가장 강조를 하고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집어서 표현한 책인 것이다. 너무나 천재적인 저자의 발생에 극찬을 보내며 이 글을 썼다. |
| 이 책은 따분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여느 자기 계발서처럼 독자에게 행동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읽다보면 점점 깊이 생각하게 되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죠.. 주인공과 함께 고려시대로 돌아가 국제무역을 하는 동안 당신은 어느덧 유능한 인재로 바뀌어가게 될 겁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수집하는 대신, 수많은 이야기 중 핵심만을 골라내어 고급정보로 다듬어 재생산하는 기술을 몸에 익히고 싶다면 이 책을 가까운 곳에 두고 반복하여 읽는 것이 추천하고픈 방법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 모두들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 진짜 재밌게 읽었다. 나름 교훈도 있고, 책 내용자체도 드라마 한편을 보듯 후딱 후딱 전개되고! 마시멜로나 배려보다 훨씬 재미있고, 내용도 많은 듯. (아래부터는 스포일러....300자 이상이라니, 너무 많잖아!) 두사람이자 한사람인 주인공이 고려시대와 현재를 오가며 펼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혹시 저자가 천재가 아닌가?''싶을 정도로 정교하게 맞아떨어져서, 무릅을 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올여름,굿! 초이스한 첫번째 책! 아 300자 너무 많아.... 아무튼 주변에도 딱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요새 광고도 많이 하던데..... |
| 그냥 기대 안하고 시간때우려고, 본 책인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아요.^^ㅋㅋㅋ 이 책 아니면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직장생활에서 자기자신을 위한 스킬을 얻은거 같아요. 정보처리 능력. 어디 학원에서 배울수 있는게 아니자나요?!ㅋㅋ 특히 우화적 성격마저 극복하게 만든 차트 마다 실려진 공중만점주의 편지는 정말 실용적인거 같아요. 적어가고 싶더라니깐요.ㅋㅋ 장마후 너무 더운 요새, 그냥 재미로 소설읽기에는 뭔가 시간에 쫓기는 듯한 생각이 드는 분들께 딱입니다.^^ㅋㅋㅋ 정말 후회 안해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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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름이 전혀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라, 반신반의 하면서도,
광고에서 보니 재미있을 듯 하기도 하고,
평소 김영사 책 골라놓고 후회한 적이 없어서,
최소한 10,900원 값어치는 하겠지....하고 골랐는데,
이틀만에 후딱 다 읽어 버렸다.
리뷰쓰는 시간까지 합쳐서 삼일만에...
어디서 이런 사람이 튀어나와서, 이런 책을 썼는지 모를정도로, 탁월한 글 전개와
감칠맛 나는 에피소드는,
진짜, 간만에 걸작하나를 만난듯 했다.
뭐, 교수나 유명한 학자가 아니라서, 특별한 이론이나 탁월한 혜안이 많이 있진 않지만,
현장에 있는 사람 나름대로의 현장감 있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조금만 다듬는 다면,
충분히 큰 시장에서도 먹힐 만한 좋은 책! 이라는 생각.... [인상깊은구절] 100원짜리 정보를 가지고 100억짜리 정보를 만들기 |